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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린 고교와 카이조 고교와의 연습시합. 카이조 고교에는 테이코 중학교 농구부 기적의 세대 중 한 명인 키세 료타가 있습니다. 키세의 앞을 막아선 쿠로코. 키세는 쿠로코에게 마주서게 되는 것을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다고 이야기합니다. 쿠로코에게 자신을 막는 것은 무리라고 말하며 돌파하는 키세의 앞을 카가미 타이가가 막으며 막는 게 아니라 빼앗는 거라고 말을 하는 순간 쿠로코가 뒤에서 키세가 가진 공을 쳐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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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다토시 후지마키 작가의 쿠로코의 농구 2권 리뷰입니다. 기적의 세대라 불리우는 강호 테이코중 농구부에서 환상의 식스맨이라는 별명을 가진 쿠로코 테츠야와 기적의 세대중 한 명인 키세 료타와 연습 경기를 합니다. 기존의 농구 만화와는 결이 다른게 신선하게 느껴졌습니다. 연습 경기였지만 세이린이 카이조에게 이기는 모습을 보여주어 흥미진진했습니다. 별자리를 읊으며 등장하는 미도리마 신타로도 신선했습니다. 몰랐지.. 안경캐 품을 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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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만화 하면 바로 떠오르는 슬램덩크 하지만 다른 농구만화는 딱히 생각나는게 없었죠 근데 지인을 통해서 쿠로코의 농구를 접하게 된 순간 너무 깜짝 놀랐습니다. 농구만화가 슬램덩크 말고 다른 만화 그리고 다른 재미로 정말 충격적인 만화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는 순간 너무 기분좋은 충격 이였습니다. 나온지는 오래 되었고 완결까지 되었지만 사람들에게는 많이 알려지지 않은 쿠로코의 농구 제 주변에도 추천 해주고 꼭 많이 보도록 해야겠네요 특히 이번에 예스24에서 e북 이벤트를 진행 해주셔서 e북으로 소장 하게 되어서 너무 좋네요 저처럼 책으로 보관하기에는 공간이 부족하고 재미있는지 없는지 고민이 된다면 e북으로 구매 추천드려요 정말 재미있습니다. |
| 세이린과 카이조의 연습 시합이 있는 2권. 기적의 세대라고 하면 한 명 한 명이 중간보스 급인데 이렇게 빨리 나오는 게 색달랐습니다. 다른 학교와 붙으면서 차근차근 레벨업할 줄 알았는데... 그건 그렇조 끝까지 보고 다시 정주행 하면 쿠로코의 갓성에 그저 감탄만 하게 됩니다. 키세가 뻔뻔하게 카이조로 와! 라고 했을 떄 나 같으면 정중하게 거절하지 못했을 텐데... 역시 쿠로코는 그저 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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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세대와 처음으로 붙는 권이네요. 사실 처음으로 붙는다 해도 공식전이 아니라 연습경기고 키세는 처음부터 세이린을 깔보고 있는 등 여러모로 카가미의 천재성에 대한 떡밥 내지는 특별함을 알려주는 경기가 아닌가 싶어요. 더해서 쿠로코란 주인공이 가지는 특이성에 대해서도요. 다소 오만하고 사람을 가리면서 세이린을 깔보던 카이조가 세이린을 다시보게 되며 라이벌로 생각하게 되는 경기란 점에서 재미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