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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린 고교 2학년이자 농구부 농구부 부장 휴가 준페이는 감독인 아이다 리코를 찾아와 할 수 있는 건 다 했으니 이제 모든 걸 폭발시키는 일만 남았다고 합니다. 윈터컵 예선 날인 11월 7일 토요일. 정오에 교문 앞에 모인 세이린 고교 농구부. 카가미는 왼손으로 공을 다루는 연습을 계속 합니다. 계속해서 웃고있는 키요시 텟페이에게 새로 바뀐 유니폼 때문이냐고 하지만, 그는 바뀐 것도 모르고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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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로코의 농구 10권 이북으로 구매하여 읽은 리뷰입니다. 철심이라는 별명을 가진 키요시가 드디어 세이린 농구부에 합류해서 같이 경기를 하게 되는 내용입니다. 키요시는 농구를 정말 잘하는 에이스 역할인데 평소 말하는 부분에서는 뭔가 나사 하나 빠져있는 것 같기도해서 웃기고 또 한 편으로는 팀에게 화이팅을 불어넣어주는 부분이 많아 정말 매력적인 캐릭터라고 느꼈습니다. 부상 없이 잘 이어갔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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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만화 하면 바로 떠오르는 슬램덩크 하지만 다른 농구만화는 딱히 생각나는게 없었죠 근데 지인을 통해서 쿠로코의 농구를 접하게 된 순간 너무 깜짝 놀랐습니다. 농구만화가 슬램덩크 말고 다른 만화 그리고 다른 재미로 정말 충격적인 만화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는 순간 너무 기분좋은 충격 이였습니다. 나온지는 오래 되었고 완결까지 되었지만 사람들에게는 많이 알려지지 않은 쿠로코의 농구 제 주변에도 추천 해주고 꼭 많이 보도록 해야겠네요 특히 이번에 예스24에서 e북 이벤트를 진행 해주셔서 e북으로 소장 하게 되어서 너무 좋네요 저처럼 책으로 보관하기에는 공간이 부족하고 재미있는지 없는지 고민이 된다면 e북으로 구매 추천드려요 정말 재미있습니다 |
| 이번 표지는 쿠로코가 정말 상큼하게 나왔습니다. 발랄한 농구를 할 것 같은 표지예요. 그에 비해 내용은 살벌하기 짝이 없어요. 누가 봐도 키요시 선배와 악연이 있어 보이는 하나미야 마코토가 나왔는데 저런 애 너무 좋아요... 혐성질 더해주면 좋겠어. 기적의 세대와는 달리 무관의 오장은 같은 학교가 아니었던 것 같은데 어떻게 묶여서 불리게 된 건지 궁금해집니다. 이것도 작가 혼자 알고 있을 것 같아요 짜증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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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권도 재밌게 봤어요. 쿠로코의 농구는 전개가 빠르고 시원해서 좋은거 같아요. 사실 캐릭터가 굉장히 매력적이었던만큼 가끔은 일상 에피소드의 부재가 아쉬울 때가 없던 건 아닌데 그래도 전개가 늘어지거나 질질 끌리는 느낌은 없다는 건 정말 좋네요. 벌써 전국대회는 끝났고 겨울이 다가와 윈터컵 예선의 시작입니다. 그리고 전국대회 이후로 슈토쿠-세이린이 다시 만난 두 학교의 두번째 공식전이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