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북 가격은 어떻게 정해지는 건지 뜬금 없이 궁금하다. 같은 출판사인데도 종이책 대비 퍼센테이지가 다르다니. 어떤 건 40프로 가량인데 쿠농은 60프로나 된다. 이유가 뭘까... 예스24 오래오래 안 망했으면 좋겠다. 내 이북 사라지지 않게... 이북 사업 끝까지 해주세요... 아무튼 미네가 자기가 아는 사람 중에 슛 제일 잘한다고 불러서 슛 가르쳐달라고 하는거 귀여워ㅠㅠㅠ 따라온 모모이도ㅠㅠㅠ 너무 귀여워ㅠㅠㅠ테이코 평생 친구하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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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마키 타다토시 작가의 쿠로코의 농구 17권 재미있ㄱㅔ 읽었습니다. 요센고교와의 시합 재미있어서 좋아하는데요... 쿠로코와 카가미의 비밀 특훈 결과가 나타나길 기다려지는 편입니다. 이번권도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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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가미는 자신에게 농구를 가르쳐 준 스승인 알렉스에게 특훈을 받습니다. 쿠로코는 기적의 세대 아오미네 다이키에게 특훈을 받습니다. 쿠로코의 슛을 본 아오미네는 실전에서 그럭저럭 써먹을 수 있겠다고 합니다. 모모이는 아오미네에게 뭘 한 거냐고 묻자 특별히 한 일은 없다고 합니다. 쿠로코의 슛이 서툰 건 패스에 특화된 스타일의 부작용이어서 그것을 없애면 보통 수준까지 회복된 거라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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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만화 하면 바로 떠오르는 슬램덩크 하지만 다른 농구만화는 딱히 생각나는게 없었죠 근데 지인을 통해서 쿠로코의 농구를 접하게 된 순간 너무 깜짝 놀랐습니다. 농구만화가 슬램덩크 말고 다른 만화 그리고 다른 재미로 정말 충격적인 만화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는 순간 너무 기분좋은 충격 이였습니다. 나온지는 오래 되었고 완결까지 되었지만 사람들에게는 많이 알려지지 않은 쿠로코의 농구 제 주변에도 추천 해주고 꼭 많이 보도록 해야겠네요 특히 이번에 예스24에서 e북 이벤트를 진행 해주셔서 e북으로 소장 하게 되어서 너무 좋네요 저처럼 책으로 보관하기에는 공간이 부족하고 재미있는지 없는지 고민이 된다면 e북으로 구매 추천드려요 정말 재미있습니다 |
| 예선 토오전이 끝난지 얼마 안된거 같은데 벌써 준결승인 요센전에 돌입하네요. 기적의 세대 전체적으로 봤을 때나 기적의 세대 각자가 진학한 학교들의 분량으로 봤을 때 상대적으로 비중 및 분량이 떨어진다 느낀 요센이 상대에요. 사실 경기를 끝까지 봤지만 요센의 캐릭터 중에선 무라사키바라와 히무로( 감독님)을 제외하곤 그다지 기억에 남는 캐릭터는 없었어요. 요센도 충분히 매력적인 학교같은데 그부분이 좀 아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