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흑 2차전도 어느새 종반에 다다랐다. 쿠로코의 미스디렉션도 효과가 떨어졌지만 일부러 떨어지게 유도했다는 데서 경기는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든다. 앞으로 몇 번 있을지 모를 토오와의 시합을 모두 포기해 가면서까지 쿠로코는 궁극의 기술을 꺼내 들었다. 승부를 던지는 모습이 주인공 답고 멋있다. 최애가 아닌데도 어느새 그를 응원하게 된다. NG컷 미스디렉션 오버플로 너무 귀여워서 이거 보려고 블레 사고 싶다... 사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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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세대 에이스 아오미네 다이키와 카가미 타이가. 카가미를 도우러 가는 쿠로코의 앞을 토오고의 주장이 막아섭니다. 카가미는 쿠로코가 봉쇄되고, 다른 팀원들의 마크도 전반전보다 타이트해지자 점점 뒤쳐질 것을 우려해 자신이 상황을 해결하려고 합니다. 아오미네를 돌파하려고 무의식 중에 머릿속으로 행한 시뮬레이션에서 압도적인 패배의 이미지를 본 순간 잠시 멈칫합니다. 그리고 그 순간을 놓치지 않는 아오미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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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로코의 농구 15권 이북으로 구매하여 읽은 리뷰입니다. 15권에서는 기적의 세대 가운데에서도 가장 천재적으로 농구를 하는 것으로 유명한 아모미네와 승부를 펼치게 됩니다. 워낙에 천재적으로 농구 게임을 하는 바람에 세이린은 순식간에 점수를 잃고 점점 기세가 넘어가는 순간이 왔지만 세이린도 포기하지 않고 계속해서 반격을 해갑니다. 그리고 역시 주인공인 쿠로코가 또 한차례 성장하면서 경기가 더 재밌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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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만화 하면 바로 떠오르는 슬램덩크 하지만 다른 농구만화는 딱히 생각나는게 없었죠 근데 지인을 통해서 쿠로코의 농구를 접하게 된 순간 너무 깜짝 놀랐습니다. 농구만화가 슬램덩크 말고 다른 만화 그리고 다른 재미로 정말 충격적인 만화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는 순간 너무 기분좋은 충격 이였습니다. 나온지는 오래 되었고 완결까지 되었지만 사람들에게는 많이 알려지지 않은 쿠로코의 농구 제 주변에도 추천 해주고 꼭 많이 보도록 해야겠네요 특히 이번에 예스24에서 e북 이벤트를 진행 해주셔서 e북으로 소장 하게 되어서 너무 좋네요 저처럼 책으로 보관하기에는 공간이 부족하고 재미있는지 없는지 고민이 된다면 e북으로 구매 추천드려요 정말 재미있습니다 |
| 번역은 좀 아쉽지만 무난해요. 그림이 초반에 비하면 정말 많이 예뻐지고 안정적으로 변했어요. 몇권에 걸려 진행되고 있는 토오 vs 세이린 경기의 마무리에 가까워지는 권입니다. 아오미네의 능력이 발휘되면서 위기에 빠졌던 세이린이 정말 전력을 다해 이번에는 이기겠다고 뒷일을 생각하지 않고 악착같이 덤비는 느낌의 경기에요. 그리고 카가미가 활약하기 시작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