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디어 아카시 등장! 이때까지 그리고 싶어서 대체 어떻게 참았나. 문제의 가위빵 날리기 전까지 얼굴을 아주 쌔까맣게 칠하는데 후지마키도 아주 대단하다. 그러니까 아카시의 임팩트가 더 컸던 거겠지. 30권 짜리 만화에서 13권에서야 최종 보스 얼굴을 보여주다니 와우다 와우. 정말 아카시는 내 최애지만 개또라이다. 농구 만화에서 가위빵하면서 등장하는 게 어디있엌ㅋㅋㅋ그래서 더 좋지만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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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부 감독인 2학년 아이다 리코는 같은 반 친구의 친척이 하는 온천이 있는 여관이 성수기가 아니면 싸게 해줄 수 있다고 해 윈터컵 예선을 치르느라 많이 지친 부원들을 위해 가기로 합니다. 온천에서 탕에 수건을 담그는 카가미에게 그러면 안된다고 이야기해주는 쿠로코. 부원들은 온천에서 즐거운 한 때를 보냅니다. 그리고 토오고 농구부원들도 여관에 옵니다. 세이린의 윈터컵 첫 번째 상대는 토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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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jimaki tadatoshi 작가님의 쿠로코의 농구 13권 리뷰입니다. 예전에 애니를 재미있게 봤던 기억이 있어서 보게 된 원작입니다. 주인공의 학교 세이린이 접전 끝에 윈터컵 출전권을 따냅니다. 윈터컵을 앞두고 감독의 아빠의 특훈을 받고 실력을 기르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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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4월 출간된 대원씨아이/DCW 출판사에서 출간한 후지마키 타다토시 작가님의 쿠로코의 농구 13권 만화책 리뷰 입니다. 저는 2015년 04월 출간된 대원씨아이/DCW 출판사에서 출간한 후지마키 타다토시 작가님의 쿠로코의 농구 13권 만화책을 추억의 만화였기 때문에 다시 접하게 되었습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말씀드리자면, 작성한 리뷰에는 조금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었을 수도 있다는 점 말씀드립니다.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주의하고 피해주시길 바랍니다. 저 역시도 스포일러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 평소에 스포일러나 키워드를 잘 안 보고 읽는 편입니다. 2015년 04월 출간된 대원씨아이/DCW 출판사에서 출간한 후지마키 타다토시 작가님의 쿠로코의 농구 13권 만화책은 농구 좋아하시면 한 번쯤 볼 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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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4월 출간된 대원씨아이/DCW 출판사에서 출간한 후지마키 타다토시 작가님의 쿠로코의 농구 13권 만화책 리뷰 입니다. 저는 2015년 04월 출간된 대원씨아이/DCW 출판사에서 출간한 후지마키 타다토시 작가님의 쿠로코의 농구 13권 만화책을 추억의 만화였기 때문에 다시 접하게 되었습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말씀드리자면, 작성한 리뷰에는 조금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었을 수도 있다는 점 말씀드립니다.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주의하고 피해주시길 바랍니다. 저 역시도 스포일러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 평소에 스포일러나 키워드를 잘 안 보고 읽는 편입니다. 2015년 04월 출간된 대원씨아이/DCW 출판사에서 출간한 후지마키 타다토시 작가님의 쿠로코의 농구 13권 만화책은 재미있습니다. 농구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기적의 세대가 멋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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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4월 출간된 대원씨아이/DCW 출판사에서 출간한 후지마키 타다토시 작가님의 쿠로코의 농구 13권 만화책 리뷰 입니다. 저는 2015년 04월 출간된 대원씨아이/DCW 출판사에서 출간한 후지마키 타다토시 작가님의 쿠로코의 농구 13권 만화책을 추억의 만화였기 때문에 다시 접하게 되었습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말씀드리자면, 작성한 리뷰에는 조금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었을 수도 있다는 점 말씀드립니다.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주의하고 피해주시길 바랍니다. 저 역시도 스포일러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 평소에 스포일러나 키워드를 잘 안 보고 읽는 편입니다. 2015년 04월 출간된 대원씨아이/DCW 출판사에서 출간한 후지마키 타다토시 작가님의 쿠로코의 농구 13권 만화책은 농구 좋아하시면 한 번쯤 볼 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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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만화 하면 바로 떠오르는 슬램덩크 하지만 다른 농구만화는 딱히 생각나는게 없었죠 근데 지인을 통해서 쿠로코의 농구를 접하게 된 순간 너무 깜짝 놀랐습니다. 농구만화가 슬램덩크 말고 다른 만화 그리고 다른 재미로 정말 충격적인 만화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는 순간 너무 기분좋은 충격 이였습니다. 나온지는 오래 되었고 완결까지 되었지만 사람들에게는 많이 알려지지 않은 쿠로코의 농구 제 주변에도 추천 해주고 꼭 많이 보도록 해야겠네요 특히 이번에 예스24에서 e북 이벤트를 진행 해주셔서 e북으로 소장 하게 되어서 너무 좋네요 저처럼 책으로 보관하기에는 공간이 부족하고 재미있는지 없는지 고민이 된다면 e북으로 구매 추천드려요 정말 재미있습니다 |
| 키리사키 1교 전이 끝나고 휴식 및 일상, 훈련 이야기가 들어간 편이에요. 그래도 일상이야기는 굉장히 짧고 바로 윈터컵에 시작되며 토오전이 들어갑니다. 읽으면서 새삼 쿠로코의 농구 작품 자체가 군더더기 없이 필요한 내용만 빨리빨리 진도를 뺀다고 느꼈어요. 13권 밖에 안 됐는데 벌써 여름 전국대회는 끝나고 윈터컵에 들어갔으니까요. 워낙 캐릭터들이 매력적이라 일상 에피소드가 좀 더 있어도 재밌었을 거같은데 그부분이 조금 아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