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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쿼터가 끝나기까지 얼마 남지 않은 시간에 세이린 고교의 선수교체로 쿠로코가 다시 경기장에 들어옵니다. 팀원들의 응원을 받는 쿠로코. 상대팀 선수들은 자포자기한 것 아닌가 하지만, 신타로는 쿠로코가 나온 이상 틀림없이 뭔가가 있을 거라고 합니다. 심판의 휘슬이 울리며 다시 경기가 시작됩니다. 감독 아이다 리코는 지금의 쿠로코는 기적의 세대를 무찌르기 위한 기술 때문에 절대로 못 막을 거라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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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로코의 농구 11권 이북으로 구매하여 읽은 리뷰입니다. 너무나 좋아하는 만화인 쿠로코의 농구를 오랜만에 읽기 시작했는데 표지에 세이린 농구부의 전원이 있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번 11권에서는 미도리마의 팀과 농구 게임을 하게 되는데 쿠로코의 특기가 정점에 다다른 사라지는 배니싱 드라이브를 선보이게 되어 미도리마에게 큰 충격을 줍니다. 미도리마를 뚫고 카가미에게 볼을 전달해서 득점까지 성공하는 장면이 정말 멋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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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만화 하면 바로 떠오르는 슬램덩크 하지만 다른 농구만화는 딱히 생각나는게 없었죠 근데 지인을 통해서 쿠로코의 농구를 접하게 된 순간 너무 깜짝 놀랐습니다. 농구만화가 슬램덩크 말고 다른 만화 그리고 다른 재미로 정말 충격적인 만화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는 순간 너무 기분좋은 충격 이였습니다. 나온지는 오래 되었고 완결까지 되었지만 사람들에게는 많이 알려지지 않은 쿠로코의 농구 제 주변에도 추천 해주고 꼭 많이 보도록 해야겠네요 특히 이번에 예스24에서 e북 이벤트를 진행 해주셔서 e북으로 소장 하게 되어서 너무 좋네요 저처럼 책으로 보관하기에는 공간이 부족하고 재미있는지 없는지 고민이 된다면 e북으로 구매 추천드려요 정말 재미있습니다 |
| 슈토쿠와 세이린의 재경기. 패배를 아는 기적의 세대란 게 어떻게 될 수 있는지 이번 경기에서 처음 나온 것 같아요. 이후 토오와의 경기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되는 배니싱 드라이브를 첫 선을 보인 경기이기도 하고요. 다른 캐릭터도 좋아하지만 역시 테이코 멤버끼리 기싸움하는 걸 보는 게 이 만화에서 제일 재밌는 면이 아닌가 싶네요. 약자는 살아남을 수 없는 테이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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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터컵 예선전이네요. 슈토쿠-세이린 전이 앞권에 이어져 계속 되다가 마무리됩니다. 승부는 어느 정도 예측할 수 있는 범위 안에 있었는데 앞서 세이린에게 패배한 미도리마가 한층 더 성장해서 왔다는 느낌이라 흥미진진한 경기였어요. 그리고 세이린이란 팀에 있어선 작품의 주역인 기적의 세대와의 경기들 보다 한층 더 의미가 있는 거 같은 키리사키 1 고교와 대결이 펼쳐지기에 앞서 주인공의 팀인 세이린 선배들의 과거 이야기가 나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