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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린의 타임아웃. 휴가는 쿠로코에게 키세의 퍼펙트 카피를 막을 수 있겠냐고 묻자 모르지만 가능성은 있다고 대답합니다. 퍼펙트 카피는 기적의 세대 전원의 기술을 재현할 수 있으며 상황에 따라 합치거나 구분해 쓸 수 있다는 것이 강점입니다. 쿠로코는 재현이라는 기술 하나하나는 지금까지 싸워온 기적의 세대와 똑같지만 우리에겐 그들과 호각세 이상으로 싸워온 선수가 한 명 있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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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만화 하면 바로 떠오르는 슬램덩크 하지만 다른 농구만화는 딱히 생각나는게 없었죠 근데 지인을 통해서 쿠로코의 농구를 접하게 된 순간 너무 깜짝 놀랐습니다. 농구만화가 슬램덩크 말고 다른 만화 그리고 다른 재미로 정말 충격적인 만화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는 순간 너무 기분좋은 충격 이였습니다. 나온지는 오래 되었고 완결까지 되었지만 사람들에게는 많이 알려지지 않은 쿠로코의 농구 제 주변에도 추천 해주고 꼭 많이 보도록 해야겠네요 특히 이번에 예스24에서 e북 이벤트를 진행 해주셔서 e북으로 소장 하게 되어서 너무 좋네요 저처럼 책으로 보관하기에는 공간이 부족하고 재미있는지 없는지 고민이 된다면 e북으로 구매 추천드려요 정말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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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지마키가 키세 캐릭터는 정말 신경써서 만들었구나 하는 게 느껴지는 23권이었습니다. 애니와 만화 키세를 분리해서 봐달라는 말도 했었고 쿠로코가 순간 진부하게 느껴졌을 때 표정 변화도 그렇고... 애니에서는 쎄한 면보다 댕댕이 같은 면이 더 잘 드러나는데 만화는 확실히 다르네요. 그뒤에 바로 테이코 편 시작해서 그렇게 느껴지는 건지도 모르겠어요. 이 뒤로 슈토쿠vs카이조 경기가 없는 건 아쉽지만 재밌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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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터컵 준준결승전인 카이조-세이린 전의 마무리 편이자 과거편인 테이코 편의 시작이 되는 권이에요.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치열하게 접전을 벌인 카이조-세이린은 키세의 행동을 예상하고 막은 쿠로코의 승리가 됐고 라쿠잔과의 결승전을 앞두고 카가미를 비롯한 세이린 팀은 쿠로코에게 아카시에 대한 이야기를 듣기로 합니다. 그러면서 쿠로코가 테이코를 막 입학하고 농구부에 들어 기적의 세대를 한명씩 만나기 시작할 때부터 회상에 들어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