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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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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보면 보기만 해도 좋구나~ 하는 책이 있다. 처음 살림을 보고서는 아~ 나도 이렇게 나만의 집이 생기고 꾸미게 된다면 이렇게 아기자기하게 내가 좋아하는 것들로 꾸미고 싶었지. 하는 공감의 마음이 든다. 결혼하고 나만의 살림을 시작하면서 집안의 가구며 그릇이며 자신이 좋아하는 것들로 채워가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책이다. 앞부분에는 주로 그릇들이 종류별로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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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보면 보기만 해도 좋구나~ 하는 책이 있다.

처음 살림을 보고서는 아~ 나도 이렇게 나만의 집이 생기고

꾸미게 된다면 이렇게 아기자기하게 내가 좋아하는 것들로

꾸미고 싶었지. 하는 공감의 마음이 든다.

결혼하고 나만의 살림을 시작하면서 집안의 가구며 그릇이며

자신이 좋아하는 것들로 채워가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책이다.

앞부분에는 주로 그릇들이 종류별로 있는데 정말 다양한 제품을

볼 수 있었다. 나무로 만든 것들 스텐으로 된 것들 등등

각각이 쓰임새가 참 다양한 제품들을 많이 볼 수 있었다.

소재에 따라 사용하는 요령도 함께 나와있었고

무쇠솥이 한때 엄청 유행이었는데 고가의 제품이라 생각도 못하고 있지만

그래도 찜요리가 정말 맛있게 만들어진다는 이야기에 하나쯤은 갖고 싶기도 하다.

그런데 관리가 참 어렵워서 엄두는 나지 않는다.

직접 만드는 가구나 구입한 가구들도 보면 다 깔끔하고 예쁘다.

그릇장하고 일인용 의자가 탐난다.

그릇을 좋아해서 관심이 참 많았는데 지금은 그냥 남들이 올려놓은 그릇

보기만 한다. 아무리 좋아도 쓰이지 않으면 아무소용 없는 것 같다.

그리고 너무 예쁘고 아껴서 사용못하는 그릇을 가지면 아무 소용도 없을거 같기도 하고..

좋아하는 물건들도 다 사용할 수 있어야 더 반짝이는 거 같다.

저자는 직업의 영향도 있었기 때문에 많은 그릇들 인테리어에 대한 감각이 있어서

부럽기도 했다.

책의 뒷부분에는 간단하게 맛있게 만들 수 있는 요리 레시피도 담겨져 있다.

모두 맛있어 보여서 군침이 돈다.

아주 간단한 것부터 한번 만들어 보고 싶어진다.

 

 

w*****d 2015.10.23.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음 따뜻해지는 요리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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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빌려 읽고 소장하고파 바로 주문한 책! 사실 처음하는 살림은 아니다. 살림한지 십여년이 넘었지만 너무 요란하지않고 읽을수록 마음이 따뜻해지는 이 책에  확 끌렸다. 요리레시피도 심플해서 따라하기 전에 머리 복잡해지지 않는 점도 좋다. 집에 요리책이 여러권있지만 살때와는 다르게 잘 못해먹었는데 이 책의 요리는 다 도전해보고 싶게 만든다. 편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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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빌려 읽고 소장하고파 바로 주문한 책!

사실 처음하는 살림은 아니다. 살림한지 십여년이 넘었지만

너무 요란하지않고 읽을수록 마음이 따뜻해지는 이 책에 

확 끌렸다.

요리레시피도 심플해서 따라하기 전에 머리 복잡해지지

않는 점도 좋다. 집에 요리책이 여러권있지만 살때와는

다르게 잘 못해먹었는데 이 책의 요리는 다 도전해보고

싶게 만든다. 편하게 다가갈 수 있는 오랜 친구같은 느낌의

책이다. 유자청과 음료까지 꼭 따라해서 선물도 하고 주요리와

함께 심플하지만 마음 따뜻해지는 식탁을 만들어 보고싶다.

여기나와있는 음식들은 집에서 한번씩은 해봤음직한 것들인데

이 책으로 기본기와 흔들림없는 실력을 기르고 싶다^^. 이 책을 주방에

두고 교과서처럼 쓰려고 한다. 비록 새댁이 아니라 헌댁이지만

요리를 포함한 살림재미와 또 잘 할수있게 힘을 줄것 같다.

예쁜사진과 여백의 미가 참 좋다!^^

작가가 쓴 제품에 대한 정보도 참고하면 유용할 듯하다.

 

s*******2 2015.06.1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소장하고 싶은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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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구입하고 바로 저자의 인스트그램과 블로그 친구 등록을 했습니다. 두고두고 보기 좋네요. 살림팁도, 살림살이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친구에게 책을 빌려줬더니, 친구도 바로 주문하더군요. 소장하고픈 맘이 들게 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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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구입하고 바로 저자의 인스트그램과 블로그 친구 등록을 했습니다.

두고두고 보기 좋네요.

살림팁도, 살림살이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친구에게 책을 빌려줬더니,

친구도 바로 주문하더군요.

소장하고픈 맘이 들게 하는 책입니다.

h******2 2015.11.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처음 살림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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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살이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함께 요리 초보들에게 꼭 필요한 요리가 들어 있어 처음 살림을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에요^^ 살림살이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함께 요리 초보들에게 꼭 필요한 요리가 들어 있어 처음 살림을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에요^^살림살이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함께 요리 초보들에게 꼭 필요한 요리가 들어 있어 처음 살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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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살이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함께 요리 초보들에게 꼭 필요한 요리가 들어 있어 처음 살림을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에요^^

살림살이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함께 요리 초보들에게 꼭 필요한 요리가 들어 있어 처음 살림을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에요^^살림살이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함께 요리 초보들에게 꼭 필요한 요리가 들어 있어 처음 살림을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에요^^

z******a 2015.06.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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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낭만살림책 처음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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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살림 _ 이현지의 감성 살림책 / 나는북                 ​ ​ 감성이 느껴지는 살림에세이 같은 책 나는북출판사 이현지 저자의 <처음살림> 입니다. 무엇부터 해야할지 몰라 어떻게 살림과 부엌, 냉장고를 관리해야 할지 모르는 이들에게 도움을 주는 책이지요. 사진들이 모두 예쁘고 가지런해서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특히나 푸드스타일리스트 이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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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살림 _ 이현지의 감성 살림책 / 나는북

 

 

 

 

 

 

 

 

감성이 느껴지는 살림에세이 같은 책 나는북출판사 이현지 저자의 <처음살림> 입니다.

무엇부터 해야할지 몰라 어떻게 살림과 부엌, 냉장고를 관리해야 할지 모르는 이들에게 도움을 주는 책이지요.

사진들이 모두 예쁘고 가지런해서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특히나 푸드스타일리스트 이현지씨만의 감성이 살짝쿵 느껴지는 책으로

이 책을 읽는 내내 저는 제가  좋아하는 살림살이 그릇 구경을 할 수 있어 므흣했던 시간이었습니다.

 

 

 

 

 

 

 

 

 

 

 

 

 

편하게 넘겨볼 수 있는 요리 살림 에세이 같은 책이에요.

살림을 이제 막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소설책 크기에 사부작 거리는 종이 느낌이 감질 맛 납니다.

푸드스타일리스트로서 10여년간 일하면서 얻은 정보력을 바탕으로 구입할 살림살이들은

유명 브랜드 제품들이 많은데 수첩에 자꾸만 메모하게 되는 힘이 있습니다.

소소한 살림이야기에 자꾸만 손이 가는 책으로 귀여운 반려견도 만날 수 있는 책입니다.

 

 

 

 

 

 

 

 

 

 

 

 

 

 

각종 살림에 관한 이야기와 함께 요리 레시피 48가지가 소개되어 있답니다.

소소한 집밥 요리부터 맛나게 보이는 간식 레시피가 가득해요.

대파 보관법과 만능 간장 레시피가 저는 알찼어요.

대파를 한가지 방향으로만 썰어서 보관했는데 용도에 따라 달리 구분하고

밀폐용기에 보관한다는 것 별거 아닌 것 같지만 새댁들에게는 귀한 정보니까요.

 

 

 

 

 





 

 

 

 

 

 

 

 

 

어렵지 않게 따라하면서 폼나는 레시피들이 가득합니다.

차돌박이 된장찌개며 제육볶음, 두부 황태국, 무화과 샐러드 등

맛있는 두 사람의 식탁요리, 따뜻한 한 그릇, 감성가득 카페 브런치와 캠핑요리까지 만나볼 수 있답니다.

이 책에 실린 요리들은 저자 이현지씨가 실제로 2년 동안 자주 해먹던 음식이라고 해요.

요리에 맞는 그릇 세팅법, 푸드스타일링 노하우까지 같이 배울 수 있어 좋아요.

 

 

 

 

 

 

 

 

 

 

 

 

 

 

<처음살림>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게 벽돌 책장이었습니다. 인테리어 잡지에서 얻은 아이디어라고 하는데 정말 반가웠어요.

인테리어 효과도 낼 수 있지만 무엇보다 튼튼하고 자신에게 맞게 제작할 수 있다는 점이 큰 매력으로 다가왔지요.

벽돌 한장 가격도 저렴하구, 벽돌과 나무판만 맞추면 되고 이동할 때도 나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어 매력적이었어요.

이런게 진정 살림노하우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고 멋있다는 느낌도 받았습니다.

 

 

 

 

 



 

 

 



마지막에는 즐겁게 캠핑 즐기는 사진들도 실려 있는데 캠핑의 세계로 이끌게 하는 낭만적인 풍경의 사진이 눈길을 끕니다.

살림, 요리, 캠핑이 모두 감성으로 시작해서 낭만으로 끝나는 것처럼 매혹적입니다.

나도 이렇게 멋진 살림하고 예쁜사진 추억으로 남겨야지 그런 다짐을 하게 되는 책입니다.

요리만 강조하기 보다 실제로 자주 해먹는 요리와 초간단 레시피, 소소한 살림노하우를 얻을 수 있는 점이 좋았습니다.

이현지의 <처음살림은>  거창한 요리백과사전이 아닌 써보니 좋더라 하는 소소한 살림을 배울 수 있는 에세이 같은 책이어서 좋습니다.



 

 

b*********y 2015.09.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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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살림하는 이들이게 도움이 될 책
"처음살림하는 이들이게 도움이 될 책" 내용보기
언젠가 부터 요리하는 것이 즐겁고, 언젠가 부터 예쁜 그릇이 눈에 들어오고, 예쁜 냄비가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다. 그렇다고 내가 결혼을 한 것도 아니고, 사실 꼭 결혼을 해야하나 싶기도 하다. 요리책을 찾아보다가 발견한 <처음살림> 이제 주부3년차의 저자의 작품이다.   처음 자기만의 살림을 가지게 되었을 때의 그 두근거림이 책 속 곳곳에 남아있어서 그래서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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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부터 요리하는 것이 즐겁고, 언젠가 부터 예쁜 그릇이 눈에 들어오고, 예쁜 냄비가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다. 그렇다고 내가 결혼을 한 것도 아니고, 사실 꼭 결혼을 해야하나 싶기도 하다. 요리책을 찾아보다가 발견한 <처음살림> 이제 주부3년차의 저자의 작품이다.

 

처음 자기만의 살림을 가지게 되었을 때의 그 두근거림이 책 속 곳곳에 남아있어서 그래서 너무 좋았다. 예쁜 그릇을 사고, 예쁜 냄비를 사고, 다양한 주방 소품들을 사고, 그런 것들을 어떻게 사용하는지, 국물 다시는 어떻게 내리는지, 냉동하면 좋은 양념은 뭔지, 아주 기본적인 것들부터 시작한다.

 

정말로 처음 살림이라는 제목처럼, 이제 자신만의 살림을 갖게 된 사람이 보게 된다면 큰 도움이 될것같은 그런 책이다.

 

딱 책의 절반 가량은 살림에 관한 이야기, 절반은 요리레시피를 담고 있다. 한권의 책으로 다양한 것들을 만날 수 있어서 좋았고, 나는 남의 살림을 구경하는게 어쩜 그렇게 좋을까, 예쁜 그릇들이 예쁜 소품들이 눈에 많이 들어왔다. 나도 나만의 살림을 갖게 되고, 결혼을 하게 된다면 이렇게 하고 살아야지 싶을 정도로 샘이 났다. 나도 이렇게 하고 살아야지라는 생각이 간절히 들게하는 책 <처음살림>이다. 저자의 잔잔한 말투도, 실제로 남편에게 해줬다는 요리의 레시피들도 하나같이 참 마음에 든다.

 

차근차근 필요할때마다 펼쳐보면 참 많은 도움이 될것같은 책이다

 

 

 

d*****1 2015.06.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