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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에서 패스를 받아 그대로 3점 슈을 쏜 미도리마의 기술을 보며 엄청난 기술을 왜 아껴둔 거냐라는 말에 쿠로코는 아껴둔 것이 아닌 여기까지가 미도리마가 생각했던 시나리오였을 거라고 합니다. 테이코 시절 기적의 세대는 연습 중에 힘을 전부 쓰는 일이 금지돼 있었는데 큰 힘을 몸이 따라가지 못하기 때문이었고 서로에 대해 잘안다고 해도 직접 대결은 펼친 적이 없었다고 쿠로코는 이야기 해줍니다. 키요시도 미도리마도 아카시의 천제의 눈을 체감하는 건 오늘이 처음이었고 모험하지 않으면 이길 수 없다고 생각했을 거라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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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만화 하면 바로 떠오르는 슬램덩크 하지만 다른 농구만화는 딱히 생각나는게 없었죠 근데 지인을 통해서 쿠로코의 농구를 접하게 된 순간 너무 깜짝 놀랐습니다. 농구만화가 슬램덩크 말고 다른 만화 그리고 다른 재미로 정말 충격적인 만화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는 순간 너무 기분좋은 충격 이였습니다. 나온지는 오래 되었고 완결까지 되었지만 사람들에게는 많이 알려지지 않은 쿠로코의 농구 제 주변에도 추천 해주고 꼭 많이 보도록 해야겠네요 특히 이번에 예스24에서 e북 이벤트를 진행 해주셔서 e북으로 소장 하게 되어서 너무 좋네요 저처럼 책으로 보관하기에는 공간이 부족하고 재미있는지 없는지 고민이 된다면 e북으로 구매 추천드려요 정말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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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 봤을 때 너무 좋아서 떨렸던 게 생각난다. 아카시에 대항하기 위해 필사적으로 연습한 플레이를 몇 번 보고 그대로 막아내는 게 너무 놀랍고, 정신적으로 큰 충격을 받았으면서도 끝까지 벤치에서 응원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마지막까지 노력하던 미도리마가 멋있었다. 그리고 아카시 3쿼터쯤 되어서야 땀 흘리던 게 정말... 사람으로 안 느껴질 정도로 대단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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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권에서 후쿠다vs카이조전에 이어 후쿠다를 꺾고 올라온 카이조가 세이린과 리벤지 매치이자 첫 공식전을 벌이네요. 그리고 슈토쿠-라쿠잔 전이 마무리됩니다. 결과는 뻔히 예상했던 것과 같았지만 아카시의 능력이 정말 강해보이는데다 아카시가 두명이라는 새로운 떡밥이 던져져서 이야기가 어떻게 풀릴지 흥미로웠어요. 그리고 카이조-세이린 전은 키세가 시작부터 퍼펙트 카피를 사용해 세이린의 예상을 벗어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