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try to remember하면 여명이 가장 먼저 생각난다.
그리고 이 곡은 피아노 악보로 먼저 만나게 됐었는데..
가을에 생각나는 이 곡은 성시경의 목소리와도 참 잘 어우러진다.
아직 가을이 오려면 멀었지만 너무 더운 날씨에 생각난 곡.
여름을 좋아하는 나지만 더위에 가을이 생각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