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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포인트 전략이란 정확하게 한 부분이나 대상자만을 겨냥함을 뜻하며, 곧 선택과
집중을 의미합니다. 이책에서는 핀 포인트는 목적적이고 능동적인 삶이되,허상에 매
이지 않고 끊임없이 정진하는 전략이라 말하고 있습니다
일을 열심히 하는 사람은 일을 즐기는 사람을 당할 수 없고,일을 즐기는 사람은 일에
미쳐 있는 사람을 당할 수 없습니다.
직장인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며,직장인으로써 전문인적인 전략과 마인드를 갖
는 방법을 소개합니다.이 책의 저자 이내화씨는 20여년간 직장생활을 하고 지금은 성
공학 강사와 칼럼리스트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직장인의 내면을 잘 들여다 보
며 가려운곳을 적절하게 긁어 주고 있습니다. 진화하는 직장인으로 거듭나기 위해서,
이 책에 소개된 여러 법칙들을 습득하고 갈고 닦는다면 분명 진화할것이라 생각합니
다.이 책의 핵심내용은 <직장인으로써 살아남기 위한 자신만의 전략>인거 같습니다
이 책의 나의 느낌은
이제 6년차의 직장인으로써 가슴에 와닿는 내용이 많았습니다.역시나 프로같은 업무
처리를 하기 위해서는 이 책에서 소개한것과 같은 전략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았습니
다.샐러리맨이 가져야할 기본적인 마인드와 지식사회로의 전환에 따른 안목이 필요
한거 같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자신의 핵심 역량 파이를 키워야하고 이러한 핵심역
량은 DNA로써 변화 시켜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재능과 자질을 자신이 유전자
로 만들기위해서는 셀수 없는 반복과 시행착오로써 우리의 몸에 체질해야 할것입니
다.
요즘들이 수준높은 직장인 처세술이 유행인거 같습니다.좋은 책인거 같습니다 .또한
알아야할 내용을 잘 정리했습니다. 슬럼프에 빠진 ,일을 더 열심히 하기위한 직장인
뿐만 아니라 이제 막 입사한 신규사원들이 읽는다면 멋진 직장생활을 해 낼수 있으
라 확신합니다.
다른 직장인 처세술과 관련된 책들을 종합적으로 정리해 저만의 핵심역량을 개발해
서 DNA로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문득 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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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오션에서 살아남은 자
http://blog.dreamwiz.com/thevalue
[인상깊은구절] 인상깊은 구절은 본문 P39 지금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당신이 복리 통장을 확보하기 위해 직장에서 생존 내공 을 키워 가는 것이다. 이를 위해 마음 자세부터 가다듬자 . 자칫 퇴색해진 자신의 샐 러리맨 의식을 재 부팅하라.자신이 샐러리맨임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뛰어라. 본문 109 =자기 갱신 작업 5단계= 첫째,자신이 견적서를 내라 둘째,자신을 테러하라(자신을 혁신하라) 셋째,한번쯤 오기를 부려라 넷째,자신을 다시 포장하라 다섯째,자신의 일로 엔도르핀을 만들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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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 책에는 아쉬운 점이 있다. 바로 도서명이다. '핀포인트 전략' 이 이 책의 제목이다. 하지만 뭔가 섭섭하고 부족한 느낌이다. 핀포인트 전략? 누구나 이 제목을 들으면 갸우뚱 하게 된다. 핀포인트 전략이 뭐지? 라는 생각이 든다면, 일단 제목으로는 그다지 좋지 않다고 생각한다. 적어도 내 관점에서, 이런 제목의 책은 베스트셀러가 될 확률이 거의 드물다. 좀 더 센스 있는 네이밍이 아쉬웠다.
이 책의 특징을 몇가지로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이 책은 '직장인'을 위한 책이다. 즉, 학생도 아니고 자영업자도 아닌, 샐러리맨을 위한 책이다. 샐러리맨이라 함은, 어떤 기업에 소속되어 녹을 받으며 살아가는 사람을 말한다. 즉, 자신이 직접 부를 창출하기 보다는, 기업이 이윤을 창출하는데 최선을 다해 보조하고 그 댓가로 수입을 얻는 사람이다. 따라서 이 책은 직장인의 눈높이에서 그들이 어떤 노력을 기울여야 하는가를 집중적으로 서술한 책이다. 따라서 이 책의 타겟은 직장인으로 제한된다.
둘째, 이 책은 직장인이 성공하기 위한 조건에 대해서 기술할 때, 새로운 이론을 제시했다기 보다는 기존에 존재하던 좋은 이론들을 종합한 책이라고 할 수 있다. 거창하게 새로운 이론을 내놓은 게 아니다. 이미 우리가 알고 있던 개념들(적어도 독자가 성공학에 관심이 많아서 관련 서적들을 이미 많이 봐왔다면 익히 알고 있었을만한)이 많이 등장한다. 예를 들어, 노마드, 접속의 시대(제레미 레프킨의 소유의 종말에 등장) , No.1 or Only 1, 선택과 집중 등 이런 개념들은 성공학에 관심이 많던 나로서는 모두 한번씩은 들어본 개념들이었다. 하지만, 이런 개념들을 한권에 집중시킴으로써 다시 한번 상기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셋째, 한가지 크게 아쉬운 점이 있다면, 저자가 이 개념들을 어디서 인용했는가에 대한 레퍼런스(참고자료 출처)가 부족하다는 것이다. 따라서 이 개념들을 처음 접한 사람들로서는 이것이 저자가 처음 내놓은 이론인가, 아니면 기존에 있던 걸 인용한 것인가를 구분할 수 없을 것이라 생각한다. 또한 요즘처럼 저작권과 표절시비가 많은 세상에 이런 식의 집필은 바람직하지 않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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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리맨(salaryman). 급여를 받는 직장인. 회사의 오너 또는 자영업자가 아닌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대다수의 직장인이 바로 샐러리맨이다. 이 책은 성공 칼럼니스트인 저자가 직장인의 진화론을 주장하는 것을 주된 내용으로 하고 있다.
책 제목처럼 직장인은 핀포인트(pinpoint)를 가져야 한다고 저자는 주장하고 있다. 핀포인트 전략의 핵심은 두 가지로 압축될 수 있다. 하나는 분명한 목표를 선택하는 것.(select)
또다른 하나는 그것에 집중하는 것.(focus) 하지만 이 두가지만으로 이 책을 한정짓기에는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1장을 통해 내가 승부해야 할 곳은 내 직장이라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었다. 2장과 3장을 통해 지식 기술 사회에서 직장인은 지식으로 승부해야 한다는 사실을 인식하게 된다. 4장을 통해 나 자신만의 고유 역량을 고취해야 한다는 점을 절감하게 된다. 5장을 통해 지금의 나는 어디에 있는가, 내가 무엇에 승부를 걸어야 하는가를 느끼게 된다. 마지막 6장을 통해 성공하는 직장인들은 어떠한 방식으로 승부하는가를 벤치마킹 할 수 있게 된다.
현 시대의 샐러리맨이 이전 세대와 가장 다른 점은 평생직장의 개념이 사라졌다는 것이라고 본다. 이러한 현상은 나 역시 피할 수 없는 것이기도 하다. 그렇다면 언제 닥칠 지 모르는 경쟁과 변화 속에서 불안해하면서 사는 것 밖에는 방법이 없을까? 이 책에서 저자는 우리 직장인들이 진화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저자는 직장인들이 어떻게 변해야 하는가에 대한 방향을 추상적이 아닌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변화가 아닌 진화, 발전소가 아닌 변전소가 되어 지식 지식 기술자(Knowledge Khan)가 되어야 한다는 점, 분명한 목표에 집중하여 나머지 것들은 자유자재로 변화할 수 있는 업무유목민이 되라는 점 등은 이 책의 강점이라 할 수 있다.
이 책은 비단 직장인들에게만 적용되는 책은 아니라고 본다.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사람이라면 자신의 분야가 무엇이든 활용할 수 있다고 본다. 작게 보이지만 한 가지 분명한 목표를 가지고 있는 핀(pin)처럼 내가 속한 곳에서 분명한 역할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이 책을 읽으며 다시 한번 다짐하게 되었다.
이 책을 다 읽고 난 후 별 다섯개를 주고 싶었지만 그러지 않았다. 마지막 마무리는 책을 읽은 후 실천을 통해 채워나가야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나 자신의 안일한 샐러리맨 의식을 탈피해야만 함을 깨우쳐 준 이 책에게 감사하고 싶다. [인상깊은구절] p. 12 대다수의 모든 사람들이 당신처럼 인생의 과녁을 만들지 못한 채 삶을 마감하기 때문이다. 물론 과녁을 만들려면 시간이 걸리고 생각을 많이 해야 한다. 하지만 아무리 힘든 작업이라도 과녁 없이는 스트라이크를 던질 수 없기 때문에 일단 과녁부터 만든 다음 시작하라. 전문가들은 흔히 이런 작업을 '자기 사명서'를 만드는 일이라고도 한다. '나는 무엇이 되고 싶다' 그러니까 대략 열다섯 자 정도로도 충분히 과녁을 만들 수 있는 것이다. p. 107 내가 곧 직업이 될 수 잇는 방법은 무엇일까? 우선 지금 하는 일에서 '一生一業' 거리를 찾아내야 한다. 자신에게 이런 질문을 해 보는 것이다. "나는 어디에 운명을 걸겠는가? 나는 어느 분야의 일인자로 기억되길 원하는가?" 다음으로는 '선택과 집중'이다. 이것은 이건희 회장이 가장 좋아하는 단어라고 한다. 그러니까 좋아하는 일을 찾아 그곳에 집중해야 한다는 말이다. 당신의 업은 무엇인가? 아니 당신은 어디에 운명을 걸겠는가? 그것을 찾아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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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내용
저자는 신직장인의 모습을 재조명하며 생존을 위한 3가지 단계와 7가지 서바이벌 키트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진화의 코드를 잡아서 무한성장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책이다.
책의 구성
1. 이제 다시 샐러리맨이다.
-적응에서 생존으로, 정글의 법칙, 지식부자
2. 우리는 지식기술 사회로 간다.
-이제는 변화가 아니라 진화다, 지식코드를 찾아라, 지식 가공 능력이 생존을 보장한다.
3. 돌아온 K. Khan
-행동을 바꾸기 전에 먼저 시각을 바꿔라, 발전능력이 아니라 변전 능력을 키워라, 몸값을 수치화하라
4. 핵심 역량 파이를 키워라
-역발상을 하라, 업무유목민 10계명을 체득하라, 지식투자 포트폴리오를 만들어라
5. 입체적 성공축을 구축하라
-자신의 위치를 파악하라, 자신만의 성공방정식을 구축하라
6. 서바이벌 키트를 구축하라
-성공가치 사슬 7단계, 남이 가지 않는 길을 가라
한발 먼저 실행하라, 모든 일에 매듭을 지어라
나의 느낌
현재 변신을 시도하고자하는 나의 위치를 점검해볼 수 있는 좋은 책이었다
끊임없이 자신에게 투자하고 또 배운 것을 나누어주고 즐겁게 웃으면서 살 수 있는 길은 내가 하고 싶은 일, 내가 원하는 일을 하는 것이다..
부단히 노력하리라. 나만을 위한 삶이 아닌 남과 더불어 살 수 있는 삶을 만들기 위해서..
[인상깊은구절] 25쪽-무엇이든지 먼저 해보는 자세가 필요하다 88쪽-생각을 바꾸면 행동이 바뀌고 행동을 바꾸면 습관이 바뀌고 습관을 바꾸면 성품이 바뀌고,성품을 바꾸면 인생이 바뀐다. 91쪽-저는 현재 5개 국어를 합니다. 저는 학원에 다녀 본적이 없습니다. 과욕없이 그저 하루 한 문장씩 외었습니다. 하루에 한 문장을 외우기 위해 집 천장, 벽 시탁, 화장실 문 사무실 책상 가는 곳마다 붙이고 봤습니다. 이렇게 하루에 한 문장씩 1년, 2년을 꾸준히 하다 보니 나중에 회사에 외국인들이 올 때 대화를 할 수 있게 되더군요. 151쪽 -신 진기명기 4종 경기-관련서적 100권보기, 자사 홈페이지에 일주일에 한 개의 글쓰기, 최선을 다해 열정 담기, 무엇이든 바로 시작하기 153쪽-자가 발저소 만들기 163쪽-나는 기뻐, 나는 예뻐, 나는 바뻐 172쪽-정신 차려, 우리가 가는 것은 한순간이야 183쪽-더더욱 자주 웃어라, 더욱 더 남의 말을 잘 들어주어라, 더욱더 질문을 하라, 더욱더 자주 칭찬하라 210쪽-생각하기, 시작하기, 먼저 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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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하는 직장인들을 위한 핀포인트 전략!
이제 우리는 경제수명이 점차 늘어나지게 되면서
하나의 직장, 하나의 직업만이 아닌 수많은 직업들을 가지고
진화하면서 그에 걸맞게 자신의 가치도 더 많이 쌓으려 노력하는 시대가 되어야한다.
21세기는 바야흐로 신지식인의 시대가 도래한다고 예고하면서
이미 골드칼라의 시대만이 아닌
새로운 지식인들의 세상이 도래했음을 알려준다.
what is your next?
10년 당신의 인생시나리오는 어떻게 되어있는가?
당신의 미래전략을 위해 그리고 매일같이 진화하려고 노력하는 직장인들을 위해
저자는 핀포인트 전략으로 몇가지를 제안한다.
이제 지식으로 몸을 풀어야 한다는 그의 제언은 타당성이 이미 확증된듯 하다.
지식경영이 기업의 생존 요건이 되고 있는 시대이니 말이다.
제목의 신선함과 저자의 다양한 성공처세술과 자기계발 혁신 감각으로 이루어진
이 책은 하위제목들에도 유난히 신선함이 가득해서 좋았다.
다시 샐러리맨으로 가는 단계에서 우리는 어떠한 경쟁을 벌이고 있고,
어떠한 상황을 맞이하고 있으며,
앞으로의 사회가 어떻게 변화되가고 있으니,
어떠한 자세와 위치를 꾀하야 하는걸까에 대한 해답을 건네주고 있다.
직장인도 진화를 한다는 점.
업무 유목민으로 탈바꿈하라.
성공하는 사람의 DNA를 부팅하라.
지식 투자 포트폴리오를 만들어라.
성공의 사분면을 이해하라등
새로운 분야의 틀을 만들어
이 세상을 걸어가는 직장인들의 든든한 지식건너기 견인차 역할을 해주고 있다.
[인상깊은구절] 직장에서 뭔가를 시작한다는 정보가 있으면 과감히 'early adapter' 가 되어라. 자신이 '1인 기업'이라는 가정 하에 자신의 가치를 평가해 보아라. 자신의 가치는 시장이 평가한다는 것을 명심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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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은 온실에서 생활 하고 있는 나약한 존재이다.
직장이라는 조직에서 적응 못하고 준비없이 장외로 나갈때 기다리는 건
엄청난 시련과 도전의 연속선상에서 좌초하는 하나의 배 일 따름이다.
저자는 직장내에서의 셀프브랜드 구축과 생존능력 강화를 위해 자신을 직장내
하나의 1인기업으로 구축하라고 제언한다.
대부분의 성공 못하는 직장인의 DNA구조는 "알아야지 하지 형이다.
그러나 "해보면 알지"형으로 바꿔야 한다고 주장한다.
즉 체행(體行)한 다음 체득(體得)해서 체지(體知)를 하는 것이다.
바로 RUN & HIT를 해야 한다.(P.25)
생존하기 위해선 다양한 변신 만으론 부족하다.오직 하나의 진화가 필요함을
즉,DNA를 바꿔야 함을 강조한다.
"길중에 으뜸은 항시 다니는 길이 아니라 새로운 길"이다.유목민들은 성을
만들지 않고 길을 만든다고 한다.
지금 하고 있는 일에서 새로운 방법과 대안을 끊임없이 모색하고 추구하는
21세기 디지털 노마드로의 변신이 필요한 것이다.
직장은 더이상 나를 지켜주고 보호해주는 비닐 하우스가 아니다.
조직내에서 자신의 고유한 브랜드를 찾기 위해선 무엇보다 자신의 정체성
을 확립하여야 한다.그 속에서 자신의 고유한 미션을 찾아내고 개발하여
자신만의 고유한 핵심역량을 일궈내야 한다.
이제 조직생활은 하나의 비지니스 게임이다.
그 게임에서 이기기 위해 자신만의 독특한 시스템을 적용하여 룰을 만들어 내야
한다.그래야 종속관계를 벗어나 주도적인 업무를 실행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조직내에서 나라는 1인기업의 브랜드를 어떻게 가치화 시키고 상품화 시킬수
있을까를 곰곰히 생각케 하는 책으로 일독을 권하고 싶다.
[인상깊은구절] "한 젊은이가 마차를 몰고 가다가 수렁에 빠졌다. 그러자 그는 건져달라고 신에게 기도했다. 그때 하늘에서 천사가 내려와 말했다."가만히 있지말고 밀면서 기도해"(P.121) 행동이 없는 사고는 신도 절대 도와 줄 수없다.세상을 살아가는 불변의 진리로 여겨야 하지 않을까,오늘 초등학교 다니는 나의 아들에게 이 구절을 들려주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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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신은 직장을 그만두고 사업을 하고자 하는가? 그럼 잠깐 이책을 읽어보기 바
란다. 성공은 3%의 법칙이다. 3%만이 성공하고 나머지는 들러리에 불과하다. 온실
속97%의 직장을 그만두고 3%의 정글로 들어가는 것이다. 그곳에서 살아남기위해서
는 지금보다 더 많은 준비와 능력이 핑요한데, 준비는 되었는가? 핀포인트 전략! 여기
서 핀은 양궁에서 활과 화살이 겨냥하는 과녁을 뜻한다. 목표가 있어야 하듯 인생에
있어서도 성공을 향한 핀이 없으면 재미가 없어진다.
일단 당신의 일터에서 승부하라. 지식의 제왕이 되어라. 앞으로의 세계는 자리가 아
니라 일로 즉 내용으로 승부하는 시대가 온것이다. 나만의 핵심역량이 없으면 나의
자리도 없다는 것이다.
이책에서처럼 10억 만들기며, 직장을 때려치우고 사업을 해볼까하는 생각을 많이 해
봤다. 사실 그곳이 정글인지도 모르면서 말이다. 주변에 사업을 시작해서 고전하고
있는것을 볼때, 더욱 이글들이 가슴에 새겨진다. 3%의 법칙!! 오직 강자만이 살아남
는 정글에선 온실속의 화초로는 살아남을 수 없음을 깨닫지 못한다. 이제 다시 시작
이다. 샐러리맨임을 자랑스럽게 여기고, 자기 내공을 더욱 키우는데 주력해야겠다.
[인상깊은구절] 골프에서 하루를 연습하지 않으면 자신이 알고, 사흘을 연습하지 않으면 캐디가 알 고, 일주일을 연습하지 않으면 갤러리가 안다는 말이 있다.-220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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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직장인들의 자기계발서로서 21세기에 맞추어 자기 브랜드를
어떻게 만들어나가고 주어지는 인생을 보다 성공적으로 살아가기
위해서 갖추어야할 포인트는 무엇일까에 대해 알려 준다.
각 장만다 진화하는 직장인을 위한 직테크 26계명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여 직장에 대한 개념을 다시한번 생각하게 만든다.
제 1 장 . 이제 다시 샐러리맨이다
제 2 장 . 우리는 지식 기술 사회로 간다
제 3 장 . 돌아온 K. Khan!
제 4 장 . 핵심 역량 파이를 키워라
제 5 장 . 입체적 성공축을 구축하라
제 6 장 . 서바이벌 키트를 구축하라
예전부터 1인 기업에 대한 세미나와 책을 많이 읽어왔다.
그리고 이 책에서 평생직장은 더이상 없구나 하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내화 소장님을 얼핏 어디서 알았는데 책으로 보니 새롭다.
성공을 꿈꾸는 직장인과 좀 더 나은 생활을 위한 사람이라면
꼭 읽어 보아야 할 것이다.
자신이 '1인 기업'이라는 가정 하에 내 자신의 가치를 평가해보자.
[인상깊은구절] 유목민은 성을 만들지 않고 길을 만든다. 길 중에 으뜸은 항시 다니는 길이 아니라 새 로운 길이다. 항상 새롭고 보다 나은 행동을 하라. (p. 47) 대다수 직장인들은 아니 실패를 거듭하는 직장인들은 이곳에 집중하지 않고 다른 곳 에 한눈을 팔기가 십상이다. 그러나 직장인으로서 진화의 모멘텀을 찾으려면 무엇보 자 성공 무대인 자신의 일터에서 일에 집중해야 한다는 말이다. (p. 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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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변화가 아니라 진화의 시대...
21세기에 맞추어 자기 브랜드를 어떻게 만들어나가고
주어지는 인생을 보다 성공적으로 살아가기 위해서 갖추어야할
포인트는 무엇일까...
21세기는 1인기업의 시대...
평생직장이라는 개념은 더이상 존재하지 않는다.
오늘 내 직장이 내일은 어떻게 변하지 모르는 한치앞도 내다볼 수 없는 시대...
자신안에 잠들어있는 자신만의 성공모델을 발견하고
그를 개발하려 노력하면서 자기브랜드를 어떻게 만들어나갈 것인지
다시금 또 다른 나를 찾아가고픈 욕망이 일어난다.
누구나가 성공할 수는 있지만, 아무나 성공할 수 없는...
즉, 인생이란 누구에게나 주어지는 하나의 달란트지만
아무나 그 인생을 성공적으로 살아갈 순 없다.
자신의 꾸준한 노력과 인내가 없이는 부족한 법...
변화가 아닌 진화...
자신안의 또다른 자신을 발견하고 내 안의 또 다른 나를 이겨내는 것...
그것이 진정한 진화가 아닐까 싶다...
[인상깊은구절] 대다수 직장인들은 아니 실패를 거듭하는 직장인들은 이곳에 집중하지 않고 다른 곳 에 한눈을 팔기가 십상이다. 그러나 직장인으로서 진화의 모멘텀을 찾으려면 무엇보 자 성공 무대인 자신의 일터에서 일에 집중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