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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교회동생 윤지의 단독저서! "간호사로 사라지다, 당원병환아 엄마로 살아지다." 희귀질환 중 하나인 당원병을 앓고 있는 주원이 주호 엄마의 삶을 살아가고 있는 윤지 작가님의 이야기 입니다. 희귀질환 진단이라는 차마 상상할 수 없는 그 아픔가운데서 어렵고 힘들고 방황하던 시간을 지나,, 이제는 더욱 단단해진 가족의 삶을 볼 수 있어서 많이 응원하게 되었고, 주원이 주호의 삶을 더욱 기대하게되었습니다. 방향성을 잃고 헤매이다,, 다시 방향성을 잡는다는 것이 결코 쉽지 않은데 그일을 해낸 윤지 작가님,, 그삶을 더욱 응원하고 또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