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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택근 시인의 [100% 페이백][대여] 김택근의 묵언 (오디오북)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기자이면서 시인, 집필가로 다양한 활동을 한 저자가 연재한 칼럼이 시대의 흐름에 맞추어 우리 사회가 생각해야할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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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이자 언론인인 저자가 <경향신문〉, 〈주간경향〉, 〈월간불광〉 등에 연재한 칼럼을 다듬어 엮은 책입니다. 혐오로 얼룩진 정치를 꾸짖고, 국가적 참사에 희생된 이들과 소외된 이들을 위로하고 있습니다. 분량이 꽤 길지만 들어볼만한 작품이라고 생각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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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택근의 묵언 리뷰입니다. 오디오북이 페이백으로 나와서 좋았습니다. 자기 전에 틀어놓기 좋은 책입니다. 들으면서 공감도 하고 남을 위해 살았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새길 수 있어 좋았습니다. 대여 기간 끝나면 구매해야겠습니다. 좋은 작품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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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택근 작가님의 김택근 묵언을 100% 페이백 이벤트로 듣고 쓰는 리뷰 입니다. TTS를 쓴 적은 있었어도 오디오북은 들어본 적 없었는데 좋은 기회로 접할 수 있었습니다. 생각보다 책이 잘만들어졌고, 눈으로 볼 수 없을때 들으며 활동할 수 있어서 만족스러웟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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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오디오북을 접할 일이 없어 거의 들은적이 없는 것 같은데 예스24 페이백 이벤트로 김택근님의 묵언을 듣게 되었습니다 다른 일을 하면서 귀로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는게 편하고 좋았습니다 내용 또한 어렵지 않아 많은 분들이 듣기에 유익한 내용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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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북 듣는거 좋아하는 편인데 거기다 100퍼센트 페이백 이벤트라니 얼른 구매해보게된 김택근의 묵언 (오디오북) 입니다. 손에 자유가 생겨 들으며 생각나는것들을 바로바로 적어보니 더욱 풍부한 독서가 된것같습니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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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중심이 되어 남을 해치는 삶이 마음의 눈을 가리고 있다며 없애기 위해선 자신이 아닌 타인을 위해 살아야한다고 한다. 그리하여 내가 없어지니 오히려 더 자유로운 삶을 살 수 있고 존귀한 타인이 보이며 그들을 위해 기도할 수 있다는 부분이 기억에 남는다. 그외에 여러 좋은 부분이 이었고 잘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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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끼 밥을 대하는 태도가 나를 대하는 태도 내 삶을 대하는 태도이고, 요즘은 너무 많이 먹어 자신을 관리하지 않는 다는 부분과 부처님의 말씀 중 스스로 정진하여 깨달아 세상이 원래 구원되어있음을 알아야한다는 것을 공감하며 들었다. 잘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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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읽어주는 오디오북이다. 1막 1시간 33분 쯤 비평에 대한 이야기인 비평의 횡포에서 깊이의 강요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데 비주류초대석에서 알게 된 책이 이 오디오북에서도 이야기를 듣게 되니 반가웠다. ㅋㅋ 오디오북이라 라디오 처럼 듣기 좋은 듯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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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네네가 오디오북 이벤트를 많이 해주는 것 같아서 좋습니다. 그런데 사실 묵언을 오디오로 들어도 괜찮을까 걱정됐는데 챕터당 끊어서 읽으면 되었고 그렇게 어렵지 않아서 괜찮았어요. 마음이 어지러울 때 들어보면 울림을 주는게 있었네요 책으로도 읽어보려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