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인디고에서 나온 프랜시스 호지슨 버넷 저자 비밀의 화원을 구입했다. 워낙 유명한 소설이라 어렸을 때 티비에서 방영한 만화영화로 봤던 기억이 난다. 몸이 불편한 소년을 찾아내고 숨겨진 화원에 들어가는 내용만 떠올라서 다시 들으니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