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통 르루 작가님의 <오페라의 유령>을 듣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오페라하우스에 숨어사는 한 남자와 오페라 여가수 크리스틴을 둘러싼 미스터리한 사건들과 사랑 이야기를 담은 작품입니다. 오페라의 유령 작품을 처음부터 끝까지 들어본 건 처음인데 재밌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