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짧은 동화나 발레 공연이 있다는 것만 알아서 자세한 정보는 잘 몰랐는데 전체 내용을 오디오 북으로 접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보통 빠져 있는 호두까기 인형이 저주에 걸리게 된 사연이 담긴 [단단한 호두 이야기]를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