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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만화책이아니라 교육을위한책이라고해도 과언이아닐정도입니다... 만화책을 읽고 이렇게 깊은 생각과 몰입을 할 수 있었던게 얼마만인지....... 보면서 시간가는줄도 몰랐습니다 후회하지않을거예요 그냥 보십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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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리뷰 제가 10년 넘게 아니지. 15년 됐나? 되게 오래된 책이 있었는데 곰팡이가 많이 피었었거든요. 그 책을 아이가 잘 읽었었는데 상태가 너무 안 좋아서 새로 사주게 되었어요. 아이가 다시 읽어 봐도 재밌나 봐요. 계속 읽네요. 소장하기 좋은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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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에 주의하세요** 브릭스 요새의 아래에서 형제는 호문클루스 ‘슬로스’의 정체를 밝혀내며, 그들이 단순히 불사의 존재가 아니라 ‘아버지’라는 절대적 존재의 도구임을 알게 된다. ‘아버지’는 인간의 욕망과 죄를 상징하는 존재로, 국가 전체를 하나의 거대한 연성진으로 삼으려는 계획을 진행 중이다. 머스탱은 본격적으로 군의 상층부에 반기를 들기 시작하고, 브릭스 군단과의 동맹을 모색한다. 진리의 문에 가까워질수록 형제는 점점 더 큰 ‘등가교환의 대가’를 실감하게 된다. |
| 형제의 여정은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며 세계의 진실에 점점 가까워진다. 동료들의 신념과 갈등이 더욱 선명하게 드러나고, 각자의 선택이 서사의 긴장감을 배가시킨다. 치밀하게 짜인 전투와 숨겨진 비밀이 맞물려 이야기는 한층 더 밀도 있게 전개되며, 드라마와 액션이 절묘하게 어우러져 몰입도를 극대화하는 11권 |
| 『강철의 연금술사』 11권은 갈등이 깊어지고 진실이 조금씩 드러나면서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했다. 특히 믿었던 사람들 속에서 드러나는 배신과 음모가 충격적이었고, 그 속에서도 형제가 흔들리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는 모습이 멋졌다. 읽으면서 진짜 강함은 힘이 아니라 끝까지 지켜내려는 마음이라는 걸 느꼈다. 나도 어려운 상황에서 믿음을 잃지 않고 버틸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
| 아라카와 히로무 글그림 작가님의 < 강철의 연금술사 11 >의 리뷰입니다. 요즘에 가장 재밌게 읽고있는 만회책이여서 전권소장을 목표로 한권씩 모으고있습니다 ! 책등에 캐릭터 한명한명 다 예뻐서 책장볼때마다 모으는 재미도 있고 뿌듯하네요 |
| 강철의 연금술사 구매했습니다. 아라카와 히로무 작가의 히트작입니다 어릴적 재미있게 봤는데 소장하려 구매합니다. 완결까지 다 모을 예정입니다 재미있을 것 같아 기대되네요 요즘 용두사미꼴 만화들이 많아지는데 완결도 제대로 난 클래식입니다 |
| 아라카와 히로무 작가님의 강철의 연금술사 11권 리뷰입니다. 개인적인 감상과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므로 주의 바랍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캐릭터 중 하나인 린이 많이 나오는 권이라 재밌게 읽엇습니다. 점점 심각해지는 분위기와 다른게 통통 튀는 매력이 있어서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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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만화를 추천하는 이유는 많지만,아무래도 짜임새있는 스토리라인에 있다고 할 수 있다.그리고 곳곳에 있는 복선들이,깔끔하게 회수된다는 점도 군더더기 없는 작품임을 증명한다.소년만화,액션물로 상정되어 있지만,굉장히 철학적인 만화이기도 하다.특히나 전쟁의 광기를 생생하게 보여주며,현실에 대한 냉혹한 잔혹함을 환기시킨다.그리고 재미있다는 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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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의 연금술사의 시간이 다시 한 번 바야흐로 시작되었다. 강철의 연금술사는 단순한 만화 컷에 비해 진중한 의미를 담고 있어서 계속 보게 된다. 물론, 오늘날의 관점에서 보면 작화 실력이나 스타일 등이 진부한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당시의 상당수의 만화가 그랬다는 점을 감안한다면 그래도 나쁘지 않은 편이라고 할 수 있다. 아버지를 향한 미스터리를 풀어나가는 주인공. 그들의 끝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