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에는 아이에게 읽게하려고 구입해서 제가 먼저 읽어보았는데, 정말 혼자보기 아까운 내용이더라구요... 그래서 아이아빠와 할머니, 같이 근무하는 직원들 모두가 돌려가며 읽고있어요. 1장에서부터 30장까지 단락이 나눠어져있어서, 책을 잘 읽지않는 사람도 하루에 한장씩만 읽으면, 늦어도 한달이면 다읽구여... 물론 내용이 좋아서 한달동안 읽은사람은 없지만... 정말 청소년뿐 아니라, 인생을 살아가며, 아무런 의미나 목표도 없이 지내던 사람에게 큰 깨달음과 도전을 주는 책입니다... 책을 읽다보면 저절로 고개가 끄떡여지며, 아멘소리가 절로 나오지요.... 지금은 아직까지 진로가 결정나지 않은 저희 오빠에게 도움을 주기위해서 이책을 선물하려다가... 다른 분들께도 권하려구 몇자 적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