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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는 이야기 책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상상해 봤을 끝없는 이야기.
너무나 좋아하는 주인공들과 이별하며 책을 덮지않아도 되고, 그들의 모험과 이야기를 함께 계속 보고싶은 욕구들... 밤잠을 설치면서도 페이지를 덮지 못하던 그 아름다운 책들의 세계...
지식을 닮은 책이건, 기술과 교양을 위한 책이건, 소설이나 문학 책이건 간에 책이라는 또다른 세계가 주는 아름다운 감동들.
미하엘 엔데는 그러한 우리의 상상에 불을 붙이고야 말았다...
<끝없는 이야기> 는 누가 뭐라해도 동서문화사의 책이 제일 맛나게 번역된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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