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33%
  • 리뷰 총점6 67%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6.0
  • 50대 6.0
리뷰 총점 종이책
권투 만화.......
"권투 만화......." 내용보기
권투 만화하면 허리케인 죠가 제일 먼저 떠오르는 데 허리케인 조와는 다른 느낌의 권투를 소재로 스포츠 만화이다. 만텐은 매일 맞고다니는 왕따이다. 그나마 친구인 학교짱이 그런 만텐을 도와주는 형편이다. 매일 권투장을 쳐다보던 만텐을 알아채고 친구는 만텐에게 권투를 해보지 않겠느냐고 충고하는데......만텐은 권투장에 발을 내딛는데, 뜻밖에 복싱에 소질을 보인다. 복싱
"권투 만화......." 내용보기
권투 만화하면 허리케인 죠가 제일 먼저 떠오르는 데 허리케인 조와는 다른 느낌의 권투를 소재로 스포츠 만화이다. 만텐은 매일 맞고다니는 왕따이다. 그나마 친구인 학교짱이 그런 만텐을 도와주는 형편이다. 매일 권투장을 쳐다보던 만텐을 알아채고 친구는 만텐에게 권투를 해보지 않겠느냐고 충고하는데......만텐은 권투장에 발을 내딛는데, 뜻밖에 복싱에 소질을 보인다. 복싱에 매력을 느끼고 더 강한 자신의 모습에 자신감을 가지게 된 만텐은 나쁜 일을 한 이들을 혼내준다. 그러다가 프로인 유명선수 눈에 띄어 합숙훈련 상대가 되는데, 처음에는 강해지기 위해 시작한 복싱이었지만 결국 프로로 들어서게 된 만텐의 노력이 볼만한 작품이다. 그저 한방에 KO되는 그런 황당한 스포츠만화가 아니라 왕따였던 만텐의 끓임없는 노력과 성장이 볼만한 괜찮은 스포츠 만화이다.
a***a 2001.04.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복서를 주제로 한......
"복서를 주제로 한......" 내용보기
복싱 만화를 그리기 위해 만화를 시작 했다는 Tetsu Kusumoto 의 야심작이 바로 "링위의 히어로"이다. 주인공 만텐은 복싱(BOXING)을 시작하기 전까지 겁많고 나약한 보통 소년으로 학교에서도 소위 "왕따"였다. 그런 그를 세상의 그 어떤 다른 것도 바라보지 못하게 만든 스포츠가 복싱이었고 가장 소중한 것으로 자리잡은 복싱은 그를 변하게 한다. 왕따 였던 소년이 우연한 기회에 복
"복서를 주제로 한......" 내용보기
복싱 만화를 그리기 위해 만화를 시작 했다는 Tetsu Kusumoto 의 야심작이 바로 "링위의 히어로"이다. 주인공 만텐은 복싱(BOXING)을 시작하기 전까지 겁많고 나약한 보통 소년으로 학교에서도 소위 "왕따"였다. 그런 그를 세상의 그 어떤 다른 것도 바라보지 못하게 만든 스포츠가 복싱이었고 가장 소중한 것으로 자리잡은 복싱은 그를 변하게 한다. 왕따 였던 소년이 우연한 기회에 복싱 체육관에 입문하게 되는 과정이나 복싱을 하면 서 대전 하는 상대들의 유형이나 스토리 들이 "THE FIGHTING"과 상당히 유사하나 "THE FIGHTING"이 어두운 면 까지 되도록 밝게 전개 하는 형식인데 비해 링위의 히어로는 전개는 비극적인 요소가 많은 국내에도 애니메이션으로 방영된적이 있는 "내일의 조"에 가깝다. 다만 짧은 분량에 너무 많은 것을 담으려한 작가의 욕심이 전체 스토리에 중심이 없게 하는것 같다. 스토리 전개나 세심한 부분이 탄탄하지 못한게 흠이지만 스포츠 만화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볼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s***n 2003.12.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특유의 땀내나는 권투만화...
"특유의 땀내나는 권투만화..." 내용보기
무려 50권이 넘는 장편 권투 만화 더 파이팅. 계속해서 나타나는 강적에 맞서 싸워 나가며 더욱더 강해져가는 그러나 한때는 왕따였던 주인공 일보... 어딘가 익숙한 설정 아닙니까? 이 링위의 히어로를 읽어보신 분이라면 쉽게 깨달을 수 있을 것입니다, 두 만화가 너무나 많은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소심한 성격에 왜소한 체격의 주인공. 그러나 그들에게는 숨겨진 재능과
"특유의 땀내나는 권투만화..." 내용보기
무려 50권이 넘는 장편 권투 만화 더 파이팅. 계속해서 나타나는 강적에 맞서 싸워 나가며 더욱더 강해져가는 그러나 한때는 왕따였던 주인공 일보... 어딘가 익숙한 설정 아닙니까? 이 링위의 히어로를 읽어보신 분이라면 쉽게 깨달을 수 있을 것입니다, 두 만화가 너무나 많은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소심한 성격에 왜소한 체격의 주인공. 그러나 그들에게는 숨겨진 재능과 내면에서 타오르는 근성이 있었다. 우연히 시작하게 된 권투로 그 재능이 깨어나고 그런 그의 앞에 나타나는 라이벌들. 그러나 최악의 상황에까지 몰리면서도 결국은 이겨내고 더욱더 강해진다.... 분명 나름대로 재미는 있지만, 인기작의 냄새가 너무 강해서 조금 그렇네요. 자기류의 뭔가가 뚜렷하기보다 인기작의 포맷을 비슷하게 따라했다는 점이... 더 파이팅을 재밌게 보신 분이라면 나름대로 괜찮을지도.
v***n 2001.05.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