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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치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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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이나 TV를 신뢰하지 않는다.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도 100% 팩트 체크가 되지 않으면 무용담 정도로 생각한다. 심지어 학설이나 교리, 사상 조차도 신봉하지는 않는다. 똑똑하고 잘나서가 아니라 세상에 절대적 진리는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책을 읽으면서도 불편했다. 저자의 궤양성 결장염 치료과정이 1도 궁금하지 않아서이다. ‘당신의 질병은 당신의 인성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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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이나 TV를 신뢰하지 않는다.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도 100% 팩트 체크가 되지 않으면 무용담 정도로 생각한다.

심지어 학설이나 교리, 사상 조차도 신봉하지는 않는다.

똑똑하고 잘나서가 아니라 세상에 절대적 진리는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책을 읽으면서도 불편했다. 저자의 궤양성 결장염 치료과정이 1도 궁금하지 않아서이다.

당신의 질병은 당신의 인성 중에서 가장 유익한 부분이다.’ 라는 궤변이 확 끌렸다.

우리 몸은 질병이라는 전령을 통해 치유하라는 메시지를 보내는 것이란다.

내가 설득 당하는 주장이다.

여기서 말하는 질병은 병이라 불리는 감염이나 상해 같은 표면적인 것을 한정하는 것이 아니라 거북한 상태, 불편한 상태 등을 포괄하는 것이다.

모든 종류의 고통은 우리 몸의 균형이 깨졌다는 신호이기 때문에 귀를 기울인다면 몸의 치유뿐 아니라 인생까지 치유 할 수 있다.

우리 몸은 에너지로 이루어져 있고, 의사는 보살핌을 제공할 뿐 치유는 환자 개개인의 몫이다. 공감하지 않을 수 없다.

파스퇴르는 건강한 씨앗보다 건강한 토양이 훨씬 중요하다.’고 했다. 여기서 건강한 토양은 사랑과 친밀감이다.

결혼한 사람이 미혼이거나 배우자가 없는 사람들보다 수명이 길다는 것은 토양의 중요성을 말하는 것이고, 이는 듀크대학 레드포드 윌리엄스 박사의 연구결과라고 한다.

풍요로운 내면의 삶이 건강한 토양이고, 시련에 맞설 수 있는 유일한 무기인 것이다.

인간은 주변인들로부터 존경 받고자 하는 욕구가 있다. 그런데 아이러니 하게도 자신감이 부족할수록 유능한 사람으로 보이고 싶어 한다. 하지만 유능해지려고 할수록 탈진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영웅주의가 정체성을 쓰러뜨리는 것이다.

아프면 아픔을 느끼는 것이 중요하다. 아픔을 느낀다는 것은 치유되고 있는 증거이다.

사방을 암막커튼으로 치더라도 작은 틈은 있다. 그 틈을 통해 빛과 공기가 들어 온다.

작은 틈을 통해 내면을 느낄 수 있어야 한다.

행복이란 누구에 의해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우리 내면에 있다. 우리는 행복 분비선을 자극할 수 있는 능력과 열정만 개발하면 된다. 그런데 우리는 환상에 빠져있다.

물질이나 권력, 애정관계 등이 행복하게 할 수 있다는 환상.

우리가 꿈꾸는 대 저택, 큰 자동차, 아름다운 연인, 사랑스러운 자녀 …….

세상의 존재하는 그 어떠한 물질도 우리를 완벽하게 만족시킬 수는 없다.

이것들은 일시적인 쾌락 일뿐 행복은 절대 아니다.

개인적으로 스트레스가 거의 없는 편이다.

성격이 낙천적이라 그럴 수도 있지만 아마도 철이 없어서 일 것이다.

두 달 전쯤 내 삶이 세상에서 가장 불행하다는 생각이 들어 우울증에 걸릴 정도였다.

세상의 불행은 기대에서 비롯 되듯 자사고에 다니던 딸이 명문대 입시에 실패하면서 멘탈은 정신 없이 흔들렸다. 마인드컨트롤을 통해 마음을 잡았다고 생각했는데, 친지들과 주변 사람들이 입시에 대해 물어 보면 또 흔들렸다.

두 달 전과 달라진 것이 무엇이 있는지 더듬어 보았다.

아무것도 없었다. 내 마음만 우울해 있었다. 있는 그대로 받아 들이기로 했다.

우리에게 일어나는 일 그대로 받아 들이면 마음이 이렇게 편한데, 어찌 큰 욕심을 부려 나를 해치려 했는지 한심한 느낌이 들었다.

모든 길의 끝에는 결국 죽음이 있다.

명예, 권력, 관계, 물질, 돈 등과 같이 우리가 모으려고 애쓰는 모든 것은 결국 무로 돌아가게 되어 있다. 이것이 자연의 이치다.

겨우 백 년을 살까 말까 하면서 세상을 쥐락펴락 하려는 어리석은 사람들이 넘쳐난다.

부질 없는 것이라 생각한다. 그 누구도 자연의 이치를 거스를 수 없다.

나는 자연인이다. 라는 TV 프로그램을 가끔 본다. 중병에 걸렸으나 모든 것을 내려 놓고 산속으로 들어가 자연의 이치에 순응하며 살았더니 스스로 치유되었다는 것이다.

잘 짜여진 본인지 모르겠지만 마음의 여유를 잃고 일상에서 작은 행복을 놓치면서 큰 쾌락만 찾는다면 몹시 불행한 일이다.

현실주의자들이 이상주의자라고 할 수도 있지만 우주의 이치나 자연의 이치를 살펴보면 우리 인간이 그렇게 대단한 것도 아니고 우리 한 평생이 그렇게 길지도 않다.

너무 거창하게 살지 말고 나를 주변을 있는 그대로 보자

 

m******0 2020.01.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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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이유 없이 아픈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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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에 걸리면 사람들이 하는 말이 있다. 감기는 약을 먹어도 1주일, 안 먹어도 1주일이니까, 그냥 푹 쉬라고. 문득 이 말이 무슨 의미일까 생각해보니, 감기에 걸렸다는 것은 내 몸이 지쳐있다는 신호로 잠시라도 쉬어야 한다는 힌트라는 말이 아닐까 싶었다. ) -->  <나는 왜 이유 없이 아픈 걸까>에서 말하고자 하는 바가 바로 그런 내용이다. 몸이 아픈 것은 우리의 몸 상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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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에 걸리면 사람들이 하는 말이 있다. 감기는 약을 먹어도 1주일, 안 먹어도 1주일이니까, 그냥 푹 쉬라고. 문득 이 말이 무슨 의미일까 생각해보니, 감기에 걸렸다는 것은 내 몸이 지쳐있다는 신호로 잠시라도 쉬어야 한다는 힌트라는 말이 아닐까 싶었다.

 

나는 왜 이유 없이 아픈 걸까에서 말하고자 하는 바가 바로 그런 내용이다. 몸이 아픈 것은 우리의 몸 상태가 균형이 깨져 있으니 이를 바로 잡으라는 신호라는 것이다. 때로는 감정적, 심리적 스트레스로도 몸의 균형이 깨지고, 이를 알려주기 위해 병이 생긴다는 것이다. 그렇기에 질병이나 육체적 고통은 몸과 마음 모두의 상태를 알려주는 예측기이다.

 

저자는 질병을 통해 알게 된 몸의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우리의 마음을 잘 들여다보아야 한다고 말한다. 나를 돌아보니 정말 그런 것 같다. 몸이 아픈 이유 중의 하나가 과도한 스트레스 때문인 경우가 적지 않다. 내 마음이 즐겁고, 행복할 때 몸이 아픈 경우는 거의 없었던 것 같았다. 몸이 아플 때의 상태는 항상 마음이 무언가에 짓눌려 있는 듯한 기분을 느낄 때였다.

 

저자는 이런 고통과 질병은 사랑을 통해 해결할 수 있다고 말한다. 사랑받고 있다는 느낌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한다. 또한 자신의 내면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자신에 대해 호의적인 태도를 갖고 내면의 공간을 만들고, 자신을 표현해보라고 한다. 이런 행동들을 통해 자신의 지치고 아파하는 마음을 치유할 수 있다고 말한다.

 

질병을 심리적 차원에서 살펴보고 자신을 되돌아보라는 새로운 관점이 상당히 신선하였다. 또한 내 마음을 다시 들여다보고 아픈 부분을 찾아 치료하는 것은 그 누구도 아닌 바로 내 자신이 지금 당장 해야 하는 일임을 배운 시간이었다.

r******3 2015.04.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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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신의 아픔을 이해하게 해주는 책
"심신의 아픔을 이해하게 해주는 책" 내용보기
이 책 <나는 왜 이유없이 아픈걸까>를 통해서 나의 심신의 아픔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특별한 의미를 담게 되었어요. 현대에 들어 첨단의 과학이 발달하고 의학도 발달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원인을 알 수 없는 고통을 많이 호소하는 경우가 많다고들 하지요. 저 또한 그러하기에 이 책이 굉장히 가깝게 와닿고 원인을 알 수 없기에 더 답답하고 힘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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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나는 왜 이유없이 아픈걸까>를 통해서 나의 심신의 아픔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특별한 의미를 담게 되었어요. 현대에 들어 첨단의 과학이 발달하고 의학도 발달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원인을 알 수 없는 고통을 많이 호소하는 경우가 많다고들 하지요. 저 또한 그러하기에 이 책이 굉장히 가깝게 와닿고 원인을 알 수 없기에 더 답답하고 힘겨운 시간을 어떻게 바라보고 이해할지, 그리고 궁극적으로 치유를 할지 선물하는 듯했어요.

 

이유를 모르겠는데, 그리고 병원에 찾아가보아도 특별한 원인이 없다고 하는데, 두통이나 위장염을 호소하게 되는 마음은 더 힘들기 때문에 그냥 단순하게 스트레스가 과해서 그런거지 라는 이야기에 익숙해져버리면서 그냥 단념하게 되기 일쑤였거든요. 그런데 이 책에서는 지금아픈 것이 차라리 잘 된 것이라고 이야기를 꺼내며 이유없는 아픔에 대해서 어떻게 이해를 해야 할 지를 잡아주는 것 같아서 좋았어요.

 

이유없이 아프다는 몸의 반응은 바로 마음이 아프다는 것을 반영하는 것이라고 하네요. 어떤 불편한 마음의 상태의 표현, 그러하기에 고통은 자신의 심신에 대한 여러 정보들을 이야기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고 그 상태에 주목해달라고 하는 표현이라고 할 수 있겠어요. 힘겨운 심신의 상태를 스스로 잘 캐치하고 대비를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다양하게 알려주는 이야기여서 더 의미있는 독서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b****7 2015.04.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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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이유없이 아픈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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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 때문에 고통스러웠던 자신의 경험들과  여러 사람의 정신과 의사 분석학자 심리치료사 등을 만나서 나눈 다양한 이야기와 사례들을 통해서 그려지는 이야기들이다. 우리몸을 들여다 보면 정말로 이유없이 아플때가 있다.거의 일반적으로 두통으로 나타나고 위염이나 장염으로 고생을 한다.그 원인을 대부분 스트레스로 오는건 아닌지 생각을 하지만 좀 민감한 부분일때는 그 고통이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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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 때문에 고통스러웠던 자신의 경험들과  여러 사람의 정신과 의사 분석학자 심리치료사 등을 만나서 나눈 다양한 이야기와 사례들을 통해서 그려지는 이야기들이다. 우리몸을 들여다 보면 정말로 이유없이 아플때가 있다.거의 일반적으로 두통으로 나타나고 위염이나 장염으로 고생을 한다.그 원인을 대부분 스트레스로 오는건 아닌지 생각을 하지만 좀 민감한 부분일때는 그 고통이 더 심할 때도 있다.


때로는 몸을 혹사 시키는 영양도 있을것이다. 몸을 아끼지 않고 일을 했던 젊은시절 생각이 나기도 한다. 이런 고통을 유익하게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으로 본다. 우리 몸이 아픈 것은 불편한 마음 상태에 대한 반응이고 몸이 숨기지 못했던 마음의 깊은 상처 라고 한다. 전혀 생각도 못했던 이야기들이다. 어떻게 보면 그럴거 같기도 하구 내 자신이 내 몸상태를 누구 보다도 잘 알것이다. 이 책의 저자님은 나 자신을 돌아보고 마음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보라고 한다. 이유없는 아픔은 없을 것이다. 지금 아프다면 잘된것이라고 한다. 내 자신을 돌아보고 마음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 보라 한다. 어떤 방식으로 그 원인을 제공해왔는 지를 알게 된다.


모든 원인은 내 안에서 오는 것 같다. 내 스스로가 내 몸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이 있다면 그렇게 큰 아픔은 없을 것이다. 좀 더 내 몸을 아끼는 마음 사랑하는 마음 가짐을 갖아보려 한다

b****6 2015.04.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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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이유없이 아픝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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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숨기지못했던 마음의 깊은 상처에 관하여 아픔에는 깊은 지혜가 담겨있고 병은 우리의 생명을 구하는 역할을 한다고 이 책에는 나와있다. ​ ​ ​ ​ ​ ​ ​ 병은 우리 몸을 불편한 상태에서 벗어나게 해주려는 시도이다. 그리고 우리몸은 에너지로 이루어져 있고 다양한 사고와 감정이 병을 유발한답니다. ​ ​ 좋은 글귀라서 올려보아요.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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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숨기지못했던

마음의 깊은 상처에 관하여

아픔에는 깊은 지혜가 담겨있고

병은 우리의 생명을 구하는 역할을 한다고

이 책에는 나와있다.

병은 우리 몸을 불편한 상태에서 벗어나게 해주려는 시도이다.

그리고 우리몸은 에너지로 이루어져 있고

다양한 사고와 감정이 병을 유발한답니다.



좋은 글귀라서 올려보아요.

우리몸은 단순한 물질로만 이루어져있지 않고

날마다 새로워져서 끊임없이 재생하는데

피부는 5주마다 위점막은 5일마다 교체된다네요.

고통,실망,아픔....이런 단어들은 완전한 행복을 알기 위해서 존재하는 것들이랍니다.


우리의 마음이 우리에게는 최고의 의사랍니다.

이런 방법들은 실천하기 어렵지 않은것들인데요.

운동,호흡,휴식,시각화,명상,산책,균형잡힌 식습관,감정의 이해와 표출,갈등해결,기본적인 욕구충족,

활발한 지적활동 등이 자아를 좀더 깊이파악하고 내면의 흐름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준다네요.



내면에 감춰진 구세주와도 같은 병의 특성을 보면

격렬하고 자발적이며 통제할수없다.

흥분과 일탈의 상태다

자아를 궁지에 몰아넣는다.

시련과 고통을 동반한다.

병적으로 반복한다.

긴장을 풀고 아무것도 하지 말것을 요구한다.

죽음에 대해 생각하게한다.

건강을 회복하려면 삶의 기쁨을 되찾아야만 하고

단지 치유를 위해 치유되기를 원하는 사람은 치유되지 않고

삶의 목적을 갖고 삶을 사랑하고 즐기기를 원하는 사람만이 취유될 것이다.



이유없는 아픔은 없다고 하였다.

한 인디언 추장에 의하면

백인은 머리고 생각한다고 주장하기 때문에 어리석으며

실제로 머리로 생각하는 바보들밖에 없다고 한다.

그의 이런 확신에 놀랐고

그는 가슴으로 생각해야 한다고 대답하였다고 한다.



그럼 어떻게 마음을 치유할수 있을까?

현실적인 방식으로 인생을 직시해야한다.

그리고 내면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멋진 길을 천천히 걸어가라.

내면의 공간을 만들어라.

자기자신을 표현하라.

적극적으로 상상하라.

과거를 극복하고 현재에 몰두하라.

변화의 속도를 조절하며 앞으로 나아가라.



이런 책을 찾아서 읽는 이유도

행복해지고싶어서일것이다.

행복은 상상하면 이루어진다고 하였다.

그리고 완벽을 추구할 필요는 없다고 말한다.

우리 마음이 가장 좋아하는 음악은 바로 웃음이란다.

에필로그에서

마음의 치유는

인간의 가장 아름다운 창조물이라고 말한다.

고통이 우리에게 가르쳐주는 것들도 많고

모든 문제는 마음의 치유로 이어지며

우리 자신이 이미 사랑이라하였다.

너무나도 바삐사는 우리 현대인들 모두

삶의 속도를 늦추고 내면을 돌아봄으로써

몸이 또는 마음이 아프다는것을 인지하고

좀더 여유롭고 행복함을 위해서 살아보자구요.






 

y***1 2015.04.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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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이유없이 아픈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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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과 마음은 따로가 아니고 연결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간혹 건강관련 언론매체를 보면 몸은 분명히 죽을만큼 아파죽겠는데 병원에 가서 정밀검사를 하면 정상이라고만 나오는 사례를 종종 보곤 합니다. 그때 마지막으로 신경정신과를 내방하게 되고 거기서 병의 근본원인을 찾아가는 과정이 나옵니다. 그것을 통해서 마음을 돌봐야하는구나를 느꼈는데요. 이 책 나는 왜 이유없이 아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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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과 마음은 따로가 아니고 연결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간혹 건강관련 언론매체를 보면 몸은 분명히 죽을만큼 아파죽겠는데 병원에 가서 정밀검사를 하면 정상이라고만 나오는 사례를 종종 보곤 합니다. 그때 마지막으로 신경정신과를 내방하게 되고 거기서 병의 근본원인을 찾아가는 과정이 나옵니다. 그것을 통해서 마음을 돌봐야하는구나를 느꼈는데요. 이 책 나는 왜 이유없이 아픈걸까가 그런 내용을 다룹니다. 감정이 쇠약해지면 몸은 그 병원균을 이길 힘이 없어서 쉽게 병에 노출된다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모든 병들이 마음에 둔다는 것은 아닙니다. 정말 심각한 병은 약물을 통한 병원치료를 받아야합니다. 그러나 병원균이 쉽게 침투할 수 있는 원인의 일부를 제공해 준다는 것 같습니다. 그러니 마음을 편안하게 하고 충분히 휴식을 취하며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과 사랑받는 느낌을 충분히 충족된다면 몸은 아프지 않고 막힘없이 잘 순환된다는 것입니다. 저자는 북미와 유럽전역에서 명성이 높은 최고의 치유심리학자라고 합니다. 책의 첫장에서 저자의 경험담을 얘기하면서 마음과 몸이 어떻게 연결되어있으며 마음이 편안하고 자신을 있는 그대로 현실을 받아들일고 바로 볼때 몸의 병은 스스로 치유할 수 있는 에너지가 생성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병은 우리의 몸을 구하는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병이 발생함으로써 우리의 몸을 돌보는 계기를 마련하게 되고 자신의 마음의 상태와 몸의 상태를 제대로 보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마음에 대해서 깊이 있게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행복이라는 것은 외부적 요인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내부적 요인 즉 자신의 마음의 상태에 따라서 달라지며 또한 마음의 상태에 따라서 몸의 상태 또한 달라진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건강한 정신에 건강한 육체가 있듯이 메말라져만 가는 정신과 마음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서 들을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h****j 2015.04.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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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나는 왜 이유없이 아픈 걸까] 서평 마음의 병이 몸의 병으로 마음의 상처를 치유 하는 책
"책 [나는 왜 이유없이 아픈 걸까] 서평 마음의 병이 몸의 병으로 마음의 상처를 치유 하는 책" 내용보기
책 [나는 왜 이유없이 아픈 걸까] 서평 리뷰 읽고서 마음의 병이 몸의 병으로 마음의 상처를 치유 하는 책나는 왜 이유없이 아픈 걸까라는 책을 읽게 되었다몸이 숨기지 못했던 마음의 깊은 상처에 관하여.마음의 깊은 상처를 안고 살아 가고 있는 나에게 정말 맞는 책이다 생각 해서 읽게 된 책나의 마음의 상처를 치유 하고 싶었다그래서 필요 했고 열심히 읽었다책은 기 코르노 지은
"책 [나는 왜 이유없이 아픈 걸까] 서평 마음의 병이 몸의 병으로 마음의 상처를 치유 하는 책" 내용보기

 



책 [나는 왜 이유없이 아픈 걸까] 서평 리뷰 읽고서 


마음의 병이 몸의 병으로 


마음의 상처를 치유 하는 책






나는 왜 이유없이 아픈 걸까

라는 책을 읽게 되었다


몸이 숨기지 못했던 마음의 깊은 상처에 관하여.


마음의 깊은 상처를 안고 살아 가고 있는 나에게 정말 맞는 책이다 생각 해서 읽게 된 책

나의 마음의 상처를 치유 하고 싶었다
그래서 필요 했고 열심히 읽었다





책은 기 코르노 지은이의 이야기와 기 코르노가 소개했던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긴 책이다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는 책이며

몸의 병과 고통에 대해 이야기 한다


이 책에서 나의 지금의 모습과 겹쳤던 글들이 눈에 띄게 많았다
또 눈물을 흘렸고 눈물을 닦으며 깨달음도 얻게 되었다


마음의 병이 몸의 병으로 나타난다

나의 깊은 마음의 병이 몸의 병으로 나타난 지 1년 6개월 정도
너무나 긴 어둠의 터널 속에서 

나는 책 이라는 안식을 찾게 되었다
그래서 요즘 집착적으로 집요하게 책을 읽게 된 계기가 된 거 같다


나도 심리 치료를 받거나 기 코르노의 어떠한 지인이 되어
이 책의 주인공이 될 법 했을 뻔한
나의 찬란한 이야기들

언제 한 번 소개해도 나쁘지 않을 것만 같았다





병은 우리에게 과거에 대해 말하며 현재와 관련이 있고 미래를 향하고 있다고 이야기 한다
치유는 환자 스스로 할 수 있는 자가 치유 능력이 있으며

우리의 마음이 최고의 의사라 이야기 하다

정신상태에 의해 우리의 건강이 결정되며 
심리적인 갈등이 나를 아프게 한다 했다


나의 마음의 병이 몸의 병으로 번져 치유 할 수 없을 때
이 책을 읽어 보는 것도 좋을 거 같다

치유를 위해 치유되기를 원하는 사람보다 삶의 목적을 갖고 삶을 사랑하며
즐기기를 원하는 사람이 치유가 가능하다 하였다

병은 악하지 않다 병은 나 자신을 돌아 볼 수 있고 삶을 바꾸게 할 수도 있다




가장 눈여겨 봤던 장은

사랑은 달콤하지 만은 않다 였다

때로는 크나큰 시련이 되기도 하는 사랑
사랑의 고통은 정신적 성숙의 기회가 된다 하였다
사랑이 우리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시련으로
정신적 고통이 신체적 증상으로 나타난다 하였다

집착이나 기대를 하지 않고 사랑한다면 사랑으로 인한 기쁨은 늘어날 것이고 고통은 줄어 들 거라 했다

우리 내면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치유를 위해 우리가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이다
내면의 상태를 표현하고 적극적으로 상상하며 웃어라

아픔을 느낀다면 치유되고 있다는 뜻이다



과거를 극복하고 현재에 몰두 하라!!!


나의 인생의 한 단편
그리고 나의 힘든 모습을 책에 소개해도 될 정도로
나도 상처를 치유 해야 될 필요성이 요즘 너무 강하다

몸의 병과 마음의 병에 대해
기 코르노와 기 코르노가 소개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는 책이다


나는 왜 이유없이 아픈걸까


읽기 너무 잘 한 거 같았다 ^^





책 표지가 마음에 들어서~

수채화로 표현한 나무
끝에 수채화가 흐르는 것도 마음에 들더라는




책에서 이 부분이 마음에 들어 정독!!!


몸의 병 마음의 병에 대해 읽히는 책

몸이 숨기지 못했던 마음의 깊은 상처에 관하여


나는 왜 이유없이 아픈걸까 책을 읽어 보았다


 

 

문화충전 카페에서 서평 이벤트로 당첨되어

 

책을 무료로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글임을 알려 드립니다


 

 



x*********4 2015.04.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픔의 마음의 상태에 대해서 인식하자
"아픔의 마음의 상태에 대해서 인식하자" 내용보기
책의 제목 처럼 우리가 몸이 아프다고 느끼는 경우가 종종 생기게 되는데 특별하게 질병때문에 아픈것이 아니라 몸의 에너지가 쭉 빠져서 힘이 없다고 느껴지는 경우를 생각해보면 될것 같다. 손톱 끝, 발 끝에 상처가 생기더라도 우리 몸은 똑같이 아프다는 신호를 보이게 한다. 질병이 생기게 되면 자주 병원을 찾아가서 원인을 파악하고 약을 먹는것을 반복하는 우리들에게 진정한 치
"아픔의 마음의 상태에 대해서 인식하자" 내용보기

책의 제목 처럼 우리가 몸이 아프다고 느끼는 경우가 종종 생기게 되는데 특별하게 질병때문에 아픈것이 아니라 몸의 에너지가 쭉 빠져서 힘이 없다고 느껴지는 경우를 생각해보면 될것 같다. 손톱 끝, 발 끝에 상처가 생기더라도 우리 몸은 똑같이 아프다는 신호를 보이게 한다. 질병이 생기게 되면 자주 병원을 찾아가서 원인을 파악하고 약을 먹는것을 반복하는 우리들에게 진정한 치유의 방법을 '자가치유'라는 개념을 통해서 환자 자산이 내면의 치유를 해나가야 한다는 부분을 강조하고 있다. 우리 몸을 큰 유기물의 하나라고 생각을 해본다고 하면 자신을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이 크다고 한다면 외부의 병원균이 들어오더라도 제대로 자리를 잡지 못하고 건강하게 몸을 지킬수 있기 때문에 의사의 처방이상으로 자신의 몸을 잘 돌보고 있는 습관이 중요하게 생각이 될것 같다.

 우리의 뇌가 몸의 저항을 제대로 잘 이길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 있기 때문에 기본적인 스트레스는 생리작용으로 줄일수 있는것을 목표로 활성화가 되도록 한하는데 그럴수록 에너지의 소모가 늘어나기 때문에 신경 쓰는 일이 많아지게 되면 몸의 피로도도 높아지는것을 느낄수가 있는것 같다.


 그렇다고 하면 스스로 어떠한 느낌을 가지고 지내는것이 우리를 가장 건강하게 유지를 시키는것일까. 전체적으로 자신이 사랑받고 있는 느낌을 가지고 있으면 부정적인 영향력 자체에 대해서 스스로 이겨낼수 있는 힘이 강해지는것 같다. 그래서 혼자보다는 다른사람과 함께 유대관계를 가지는것이 우리 일상생활을 지내는데도 더욱 도움이 되는것 처럼 이러한 부분이 우리 몸이 영향을 꾸준히 미치는것 같다. 자신의 감정의 흐름에 대해서 잘 인식할수 있도록 한다면 자신의 욕구와 감정에 대해서 솔직한 마음으로 다가갈수가 있을것이다. 지속적인 내면의 힘을 강화하는 것이 우리의 판단력을 높일수 있는 부분이기도 하지만 우리의 정신건강에도 도움이 되는 부분이 많다고 본다.

 상처나 시련을 통해서 우리가 평소에 제대로 알지 못하고 있던 내용을 인식을 하게 되면 새로운 부분에 대한 인식도 할수 있는 기회가 된다. 자신에게는 낭만적인 사랑으로 생각하는 존재들도 다른사람에게는 다른 분위기로 전달을 받을수가 있기 때문에 사랑에 대한 감정들도 새롭게 정립이 될수 잇는것 같다. 책을 통해서 몸이 아픈 이유만큼이나 우리의 마음건강도 중요하게 생각이 되기 때문에 아픈이유에 대해서도 명확하게 진단을 할수 있는 스스로의 자세도 필요로 할 것 같다.

b********4 2015.04.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왜 이유 없이 아픈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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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누구도 질병을 반길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런데, 여기 질병에 대해 색다른 접근을 보여주는 책이 있다. 『나는 왜 이유 없이 아픈 걸까』라는 이 책에서 저자는 질병을 하나의 신호(sign)로 접근한다.   육체적 질병은 우리 몸의 깊은 불균형을 나타내는 경고 신호라는 것이다. 한 마디로 이런 상태가 지속된다면 결국에는 돌이킬 수 없는 상태에 이르게 될 것이라는 경고가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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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누구도 질병을 반길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런데, 여기 질병에 대해 색다른 접근을 보여주는 책이 있다. 『나는 왜 이유 없이 아픈 걸까』라는 이 책에서 저자는 질병을 하나의 신호(sign)로 접근한다.

 

육체적 질병은 우리 몸의 깊은 불균형을 나타내는 경고 신호라는 것이다. 한 마디로 이런 상태가 지속된다면 결국에는 돌이킬 수 없는 상태에 이르게 될 것이라는 경고가 바로 질병이라는 접근이다. 그렇기에 질병은 우리의 몸을 깎아먹는 것이 아닌 오히려 생명력을 더욱 유지하려는 몸의 노력이기도 하다고 말한다. 몸의 균형이 깨어졌으니, 그 원인을 찾아 우리 몸을 불편한 상태에서 벗어나게 해 주려는 시도가 질병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저자는 병은 도리어 우리의 생명을 구하는 역할을 한다고까지 말한다. 우리의 몸과 마음이 어떤 갈등으로 인해 위험한 상태가 되면, 병은 최고의 생존 수단으로 그 모습을 드러내는 것이라 말한다.

 

모든 종류의 질병, 고통은 우리 몸의 균형이 깨졌다는 신호이기에, 우리는 고통이 들려주는 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함을 말한다. 그렇게 귀를 기울임으로 우리는 우리의 몸, 그리고 더 나아가 우리 인생까지도 치유할 수 있게 된다고 말한다.

 

참 개연성이 있는 접근이다. 언젠가 어느 의사선생님의 특강을 듣는데, 그분은 나이가 들수록 몸 이곳저곳이 아파오는 것은 축복이라고 말씀하는 것이 아닌가. 어찌 몸이 아픈 게 축복일 수 있겠는가? 그런데, 그분의 설명은 이렇다. 나이가 들면 자연스레 이빨이 흔들리기도 하고, 아파오게 된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것은 하나의 신호란다. ‘당신은 이제 젊은 나이가 아니니 오징어와 같은 질긴 것들은 씹지 말라’는 신호. 왜냐하면 이렇게 나이가 드는데도 이빨이 아프지 않게 된다면, 자신의 몸 상태에 과신하다가 마른 오징어가 맛있다고, 그리고 이빨도 튼튼하다고 마구 씹다가 턱관절이 완전히 나가게 된단다. 그러면 그건 인공관절도 넣을 수 없으니 엄청난 재앙이 된단다. 이 설명을 듣고 아~~ 그럴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한 적이 있다.

 

이 책, 『나는 왜 이유 없이 아픈 걸까』 역시 그런 입장으로 질병을 접근한다. 물론, 저자는 몸의 균형을 위협하는 거북한 상태, 불편한 상태를 심리적으로 접근하고 있다. 그래서 우리가 흔히 말하는 스트레스가 계속 될 때, 실제 몸은 질병을 가져오게 되고, 이런 질병은 곧 그런 스트레스가 지속되지 않도록 하라는 신호라는 것이다.

 

저자는 또한 몸이 아플 때, 우리는 약물을 통해 몸에 힘을 불어넣게 되는데, 이것이 유일한 수단은 아니라고 말한다. 우리 내부에는 생명력이 존재하기 때문이란다. 그래서 그는 ‘우리의 마음이 우리에게는 최고의 의사다’라는 견해에 저자는 동의한다. 한 마디로 우리의 마음이 균형 잡힐 때, 건강을 유지하게 된다는 것. 반대로 심리적인 갈등은 모든 육체적인 병의 원인이 된다고 한다.

 

그렇기에 우리 몸의 치유에 있어 저자는 마음을 중요하게 여긴다. 그런 가장 중요한 요소로 애정(사랑)이나 우정(친밀감)을 이야기한다. 이런 사랑과 친밀감이 몸의 치유에 도움을 주고, 반대로 고독감과 단절감은 몸을 병들게 하고 수명을 단축시킨다는 것이다.

 

따라서 내가 누군가에게 ‘사랑받고 있다는 느낌’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이렇게 볼 때, 결국엔 사랑이 우리의 몸을 구원할 수 있다는 결론이라고 말할 수 있지 않을까? 누군가에게 사랑받는 기쁨, 그 행복이 우리에게 건강을 부여하게 된다. 그러니 오늘 하루도 저자가 말하는 것처럼 행복한 웃음을 짓자! 행복을 상상하자! 그럼으로 내 삶 속에 행복이 실제 이루어지도록.

h***r 2015.04.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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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다 읽고나니 책 표지의 프로이트의 말이 이 책의 모든걸 대변해주는것 같다.  - 아픔음 우리 자아의 간접적이고 무의식적인 관심에 대한 요구에서 비롯된다.- 이 책에서 말하는 것들은 몸이든 정신이든 전부 내 마음속 미처 알지 못하는 상처에서 온다는것이다. 고로 그 아픔을 치유하기 위해서는 나 아픔과 직면하고 그 아픔에 대해 인정하고 받아들이며 바껴나가야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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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다 읽고나니

책 표지의 프로이트의 말이 이 책의 모든걸 대변해주는것 같다. 

- 아픔음 우리 자아의 간접적이고 무의식적인 관심에 대한 요구에서 비롯된다.-

이 책에서 말하는 것들은 몸이든 정신이든 전부 내 마음속 미처 알지 못하는 상처에서 온다는것이다.

고로 그 아픔을 치유하기 위해서는 나 아픔과 직면하고

그 아픔에 대해 인정하고 받아들이며

바껴나가야한다는 것이다.

작가 기 코르노가 실제 본인이 겪은 경험담을 바탕으로

아픔에 대해 접하는 방식이나

비슷한 연구의 학자들과 실제 경험한 사람들을 만나 인터뷰하며

최종적인 결론을 지은 책이라 할 수 있다.

책을 읽는 내내

일, 건강, 애정관계의 내 문제점이나

내 상처는 무엇인지 생각해보게 되고

책에서 말하는 거와 같이 사랑하며

사랑받고 있다는 느낌을 갖는 그런상황을 만들어야한다고 생각했다.

웃음치료처럼... 밝게 살아가려하고

혼자가 아니라 함께 있다는 사실을 인식하고

조금은 더 긍정적으로 지내야하지 않을까한다.

어떤 병이든 아픔이든 육체적 정신적이든 생각하기 나름인거 같다.

책에 실려있는 실제 아이의 사례를 보면서

어렸을때의 심리적 충격이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절실히 알게되어

말한마디를 하더라도 어떤 결정을 내릴때

충분한 설명을 해줘야 함을 다시금 숙지하게 된 계기가 되었다.


밖으로 나가는 말이라고 다 같은 말이 아님을...

대수롭지 않은 결정이 상대방에게는 큰 상처가 될 수 있음을 꼭 기억해야겠다.

p*******9 2015.04.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