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에게 닿기를 읽고 난 후의 리뷰입니다...서로의 마음이 통한 뒤에도 계속되는 관계의 서투름과 진심이 예쁘게 그려졌습니다..22권은 인물들의 감정 변화를 아주 세밀하게 묘사해서 공감이 많이 갑니다..특유의 따뜻한 분위기와 서정적인 연출이 마음을 잔잔하게 울리는 에피소드였습니다.. |
| 카루호 시이나 작가님의 <<너에게 닿기를>>22권 리뷰입니다. 졸업 후 좋아하는 상대와의 물리적 거리에 대한 고민이 계속 이어지고 있어요. 앞에 펼쳐질 현실에 대한 고민이 깊어지는 만큼 각자의 방식으로 답을 찾아가고 있는 듯 했습니다. 역시 연애가....... |
|
karuho shiina 작가님의 너에게 닿기를 리뷰입니다 줄거리를 포함하고 있어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류는 야구를 위해 대학 진학을 결심하고 치즈루는 그런 류에게 떠나지 말라며 눈물을 보입니다 그렇게 류와 치즈루는 서로의 마음을 확인합니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시이나 카루호 작가님의 < 너에게 닿기를 > 22권 리뷰 입니다. 사와코가 빨리 깨닫고 말해주면 좋겠네요.. 교대 가 너 소질 있어 쿠루미와 사와코 너무 좋다.. 한국이나 일본이나 저 시기에 고민 많은 시기인 건 매한가지 같네요 어서 수험 생활 끝났으면 ㅜㅜㅋㅋㅋ |
| 너에게 닿기를 22권도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이번 권 표지는 남캐들 모음집이네요. 류가 가장 크게 나와서 그런지 류랑 치즈루 비중이 제일 높았던 것 같아요. 진로와 사랑 사이에 힘들어하는 내용이 계속 나오다보니 초반보다는 흥미를 잃어가고 있네요. |
| 점점 더 자신의 길을 확실시하는 아이들 속에 카제하야는 사와코가 어떤 길을 가게 될지 알고 있지만 말을 하지 않고기다리고 있는 것 같다. 확실히 정말 생각이 깊은 좋은 아이인 것 같다. 만화 속의 아이들 모두 각기 진로에 대해서 최선을 다하고 함께하고 싶은 마음과 나아가고 싶은 마음 속에 고민하는 것을 보니까 참 좋다. |
| 시이나 카루호 작가의 <너에게 닿기를> 22권 리뷰 입니다. 드디어 치즈루와 류가 이어졌어요! (폭죽) 아 진짜 너무 좋아요. 얘들답게 고백하고 뽀뽀 날리고 아주 시원시원합니다. 치즈루가 류가 대학가는 걸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데 시간이 걸릴 거라는 걸 알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류가 돌아올 곳이 치즈루라는 것도 알아서요. 마냥 행복하네요. |
| 어릴 때 애니메이션을 너무 재밌게 봤던 기억이 나 구매했습니다. 애니메이션과 만화책으로 보는 건 꽤 다른 느낌이라 구매를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애니로 알 수 없었던 디테일을 알 수 있어 재밌었습니다. 나머지 권 모두 구매할 예정입니다. |
|
너에게 닿기를 22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주인공들이 고등학교3학년이 되면서 미래에 대해 고민하는 내용들이 나오는데 솔직히 현실적인 문제이기도 해서 나름 공감도 가고 어떤 선택들을 할지 궁금하기도 하더라구요 재밌엇습니다 잘봤어요 |
| 이 작품은 애니메이션으로 1기 정도만이 주관적인 생각으로 순정만화의 최고 역작이라고 생각되는 작품입니다. 짝사랑에 대한 두근두근 거림과 수줍음 그리고 머릿속 혼란스러움의 표현을 보다보면 같이 동화되고 같이 두근거리고 어쩔줄 몰라하는 느낌을 동시에 받게됩니다. 하지만 이후 이야기들이 너무 지루하게 끌고 나가는 감이 있어 초반의 인기성향은 사라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순정만화를 좋아하는 분이시라면 한번 쯤 꼭 읽어보시라고 권하고 싶은 작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