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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sence of Management(EoM) -
경영의 나침반! 인생의 스티어링 휠! 흩어진 경영의 구슬을 꿰어 하나의 진주목걸이로 완성하여 우리의 손에 쥐어준 저자의 혜안에 감사한다 동양과 서양을 아우르는 경영의 총체적 지침서~ 미래에 대한 통찰을 안겨다 준 가이드 북~ 경영자에게는 경영의 틀을 안겨다 주는 경영건축학 개론~ 일반 독자에게는 자신의 인생을 디자인 할 수 있는 나침반이 되는 소중한 자기개발서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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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책 표지를 봤을 땐 외국책인 줄 알았다~ㅋ 영어 제목에 고급스런 느낌의 표지가 맘에 들었다. 책 안을 살펴보니 경영의 에센스라는 5가지의 키워드별로 경영에 대한 내용들이 수록돼있어 경영에 대해 전반적으로 흐름을 잡을 수 있었다. 특히 처음보는 경영 장표가 많아 도움이 됐다. VODCA시대라는 말도 처음 들었는데 앞으로의 10년의 흐름을 소개하고, 그 변화에 어떻게 대응해야 되는지에 대해 각 챕터별로 소개가 돼있어 짜임새있는 구성이란 생각이 들었다.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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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을 할 때 잊어서는 절대 안되는 지침들이 담긴 '경영자를 위한 바이블'이다. 팀장으로서 내가 하는 일이 회사 전체의 틀에서 봤을 때 무엇이고, 우리 팀의 역할을 어떻게 수행해야 회사의 목표와 전략과 한방향으로 일사불란하게 얼라인먼트 될 수 있을지 이책을 읽고 고민하게 되었다. 우리 팀이 하는 업무에 대해서 다른 각도에서 접근 할 수 있는 아이디어가 많이 떠올랐고, 회사에 더 많은 기여를 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도 생겼다. 더 높은 위치의 리더가 되면 될 수록 이책을 더 자주 읽어 봐야겠다. 경영의 핵심을 잠시 잊었을때 이책은 나에게 EoM을 상기시켜줄 멘토 같은 존재가 되어주지 않을까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