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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대전에대해서 정확한 흐름을 이해할 필요성을 느끼다가 선택을 한 책입니다. 2차대전에 대해 정확한 흐름을 알지 못하는 상황에서 읽기 시작했는데, 쉽게 사건의 흐름을 중심으로 전개가 되어서 이해도 쉬웠고 재미도 있었습니다. 기본적인 흐름을 익히는데 참 좋은 책 같습니다. 역사 초보자들에게 강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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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페이지를 펼치자마자 년도의 오류가 있어 영 마음이 내키지 않았다. 부기한 지도에도 년도 오식이 있다. 오자가 있다는 것은 책을 출간함에 있어 정성을 다 하지 않았다는 반증으로 보기 때문이다.
저자 나름대로 그림과 함께 잘 정리를 한듯하다.저자가 무기에 대한 전문가여서인지 후반부에 무기에 대한 설명이 제법이다.전체적인 흐름 에 방해가 되는듯 하면서도 아주 색다른 시도이다.
이태리군에 대한 설명이 거의 없어 아쉽다(물론 별 관여한 바가 없었 으므로 그러했겠지만...)
오자를 수정한다면 더 좋은 이미지로 남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