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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을 위한 맨처음 근현대사 1 김육훈 글 / 권범철 그림 휴먼어린이 ◆ 인물기상도 ◆ 인물 기상 캐스터인 이은우입니다. 제가 소개할 인물은 조선의 국모라고 부를 수 있는 명성황후입니다. 이 인물의 날씨는 조금흐림입니다. 명성황후의 목표는 일제의 간섭에서 벗어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러시아와 친해지려고 했고 일본은 명성황후가 러시아와 조선이 친해지는 것을 보고 화가 났습니다. 결국 일제의 정치 깡패들에게 살해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이 인물의 날씨는 조금 흐림입니다. 명성황후의 이런 행동은 조선이 식민지였던 상황에서 해낸 것으로 용감한 왕비로 평가하고 싶습니다. 인터뷰를 준비하자! - 안녕하세요? 만나서 반갑습니다. 명성황후 : 조선의 용감한 국모, 명성황후입니다. - 흥선대원군께서 쇄국정치를 하실 때 어떠셨나요? 명성황후 : 답답했어요. 그렇게 조선을 꽉꽉 막으시면 우리나라가 발달할 수없잖아요? - 물리치기 위해 무슨 일을 하셨나요? 명성황후 : 일본보다 더 힘이 센 러시아와 친해지려고 노력하였어요. - 일본의 정치 깡패들에게 시해당하셨다고 하는데... 명성황후 : 일명 <늙은 여우 사냥>이라고 하던데요. 이다음 생애에서는 꼭 우리 나라를 지키겠어요. 일본군에게 얻은 수치를 현대에서는 받지 않기를 간절하게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5.6.15.(수) 이은우(중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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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된 근현대사책, 초등학생을 위한 맨처음 근현대사 1,2,3 초등학생을 위한 맨처음 한국사 5권을 접하고, 만화책에 가진 고정관념이 싹~ 바뀌어 버렸었죠^(^ http://blog.naver.com/ahnsophia/220317063997 초등생 역사만화 추천, 그림으로 놀며 익히는 초등학생을 위한 맨처음 한국사
초등생 역사만화, 꼭 추천하고픈 초등학생을 위한 맨처음 한국사 지난번에 이 책을 너무나도 읽고 싶어하는 우리집 아이들의 바램에 힘입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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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감하게 되었어요. 특히 우리 민족의 수난사가 제대로 응축된 근현대사는 손바닥으로 잠시 하늘을 가릴수 있어도 전체를 몰라서, 내가 가진 손바닥위의 하늘이 전체역사라고만 판단했던 어리석음을 제대로 알게 되었다고나 할까요? 이번기회를 통해서 아이들 눈높이에서 역사를 알게된 좋은 기회였던 것 같애요. 한국사 시험을 준비할때 항상 난제가 처음부터 시작해서 삼국시대, 통일신라시대, 후삼국, 고려, 조선으로 넘어가는 과정까지만 공부하다가 정작 외울게 많은 근현대사를 공부를 안해서 매번 69점에 걸렸었죠. 이번에 여름방학때 꼭 한국사 3급을 따고 싶었는데, 부담감 없이 읽어 내릴수 있어서 더더욱 좋았어요. 우선은 초등학생을 위한 맨처음 근현대사는 오래된 책이 아닌 따끈따끈하게 만들어진 책이라 요즘 시대꺼까지 고증을 거친 사진과 자료들이 있어서 더욱 좋았습니다. 사진도 정겹고, 글씨도 정겹고, 중요한건 다시 반복해주는 센스...^^ 원작자는 김육훈 선생님이세요. 현재도 역사를 가르치고 있으며 전국역사교사모임 선생님들과 함께 <행복한 한국사 초등학교> <살아있는 한국사 교과서> <살아있는 세계사 교과서> <외국인을 위한 한국사>등을 펴냈어요. 그리고 지은책으로는 <민주공화국 한민국의 탄생> <살아있는 근현대사 교과서> <쟁점으로 보는 한국사>등이 있어요. 이책의 원작인 <살아있는 근현대사 교과서>는 청소년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고 하네요.
그만큼 입소문이 났고, 직접 책을 보니 왜 그런줄 알겠더라구요.
이 두가지 요소를 적절히 배치해서 시대적 흐름과 문화 예술 문학등등에 대해서도 알 수 있어서 좋았어요
아이가 초등 5학년이 되다보니 역사논술등에서 다루는 이야기에 대해서 잠깐씩 알고 가는 부분이 있는데 책으로도 보고 엄마가 함께 시사 및 뉴스를 통해서 함께 이야기를 하니까 좀 더 이해하기가 쉬웠던것 같애요
북아트에서는 6.25전쟁에 관한 이야기와 김구선생님의 일대기를 북아트로 꾸몄었는데, 아이가 읽고 간 초등학생을 위한 맨처음 근현대사 가장 많이 도움이 되었던것 같애요
대해서 배우고 족자를 만들어 왔었는데, 책이 적절히 체험학습과 연계되어 좋은 시너지를 얻었다는 생각이 더 들더라구요. 앞으로도 체험을 할때 좋은것만 쏙쏙 뽑아서 하기보다는
근현대사 요즘 나가는 부분과 연계해서 하는게 여러모로 좋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여름방학에는 강화도와 통일전망대로 가면서 다시 한 번 읽고
엄마와 아이가 함께 책을 토대로 즐거운 추억도 만들고 많은 얘기를 했으면 좋겠어요.
어렸을때에는 엄마가 책을 읽어주었고,
조금씩 크면서는 스스로 읽게 해주었고,
다시 조금 더 크니까 같이 읽고 얘기해보는게 좋다는 결론~
그래서 이렇게 좋은책은 함께 읽어보고 얘기해서 좋고,
저도 방학때 한국사3급 도전해 보려구요.
아이때문이라고 핑계대고 본 책에서
저도 많은걸 얻을 수 있는 기회였던 것 같애요^^
꼭 한 번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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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History) 저는 삼국시대나 조선시대나 이런 시대보다는 근현대사가 가장 어렵습니다. 가장 최근의 역사라서 쉬울 것 같은데 책을 읽다보면 어째 더 어렵고 헷갈리기만 하더라구요. 아마도 이제껏 근현대사이전의 역사만을 중요시한 결과가 아닌가 싶습니다. 현재와 가장 가까운 근현대사를 잘 살펴보면 지금의 우리사회가 어떻게 만들어져서 발전했는지.. 우리사회에 존재하는 많은 문제점들이 왜 생기게 되었는지... 그런 궁금증들에 대한 답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성인들에게도 어려운 근현대사를 초등학생이 일반책으로 지식습득하기란...어렵겠죠? 그래서 초등학생을 위한 근현대사책을 소개해드려볼까 합니다. 흥미와 재미만을 추구하는 역사만화책이 아닌 현직역사선생님이 쓰고 많은 교사들이 추천한 휴먼어린이의 ' 초등학생을 위한 맨처음 근현대사 ' 입니다.
3권이 한세트로 고종이 즉위한 개화기부터 최근 세월호참사까지를 다룬 최신판입니다. 처음 근현대사를 접하는 초등학생들의 입문서로 참 괜찮은 것 같습니다. 물론 학습만화라서 꺼려하시는 분도 계실텐데.. 저 역시 만화는 일반책보다 나쁘다....라는 선입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만 어느새 잘고른 학습만화, 일반책보다 낫다...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답니다.
삽화, 역사연대표, 지도, 실사등 다양한 컨텐츠 로 지루하지 않았고 주인공과 함께 하는 과거여행속에서의 배경과 인물은 최대한 실제모습과 비슷하게 그려서 리얼함을 느낄 수있었답니다.
초등학생을 위한 맨처음 근현대사 1편 입니다. 고종이 즉위한 1863년부터 주권을 빼앗기기전 1909년까지의 근현대사를 다루고 있습니다.
이야기를 끌고 가는 주인공은 역사선생님인 아빠, 3학년의 딸 정우, 외계인 1, 외계인 2 입니다.
하나의 차례에 들어갈때마다 이렇게 대표사진들이 실려있습니다. 어떤 내용들이 있겠다...라고 짐작되는 사진들이였어요. 위안부에 대한 내용이 뉴스채널에서 나오는데 9살인 아이가 질문해온 적이 있습니다. 음~~ 아이가 이해되게끔 설명을 해줘야하는데 제가 망설이고 있더라구요. 근현대사는 꼭 아이와 부모가 함께 공부하고 의견도 나누고.. 그랬음 하는 역사입니다.
10살의 정우역시 위안부에 대한 궁금증이 왜 우리나라사람들이 일본에 끌려가고 왜 나라를 잃게 되었고 세계열광들은 왜 다른나라들을 억압했는지에 대한 생각으로 확장되어 아빠와 함께 과거속으로 여행을 가게 되었답니다. 이렇게 근현대사속으로 역사여행이 시작되는거지요.
역사책을 읽다보면 이때가 몇년이지? 어느때를 말하는거지? 하고 생각하게 되는데 이 책은 역사연대표를 한눈에 보기 쉽게 실어놓았습니다. 아래의 내용은 1866년, 병인양요가 일어나게 된 배경에 대해 설명하고 있으니 한결 더 쉽게 이해가 되더라구요.
만화지만 방대한 역사를 다루고 있어서 요 책을 입문서로 활용한뒤 일반책을 보더라도 전혀 생소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차례가 끝나는 페이지에 '역사돋보기' 가 있는데 요 페이지가 완전 맘에 들더라구요. 기존의 근현대사책에선 접하지 못했던 내용들이 많았습니다.
책의 주인공인 아빠와 딸, 외계인은 역사속의 인물과 직접 대화를 합니다. 끊임없이 왜 그런지... 궁금한 것에 대해 묻고 얘기를 나눕니다. 물론 아빠와 딸, 외계인끼리, 외계인과 아빠, 외계인과 딸.. 역사속인물들과 하는거지요. 스스로 질문하고 답을 찾는 그런 구조의 만화라서 아이들이 궁금해할 수있는 것들에 대해 토의, 토론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배울 수있는 것 같더라구요.
동학운동에 관한 역사돋보기페이지인데 직접 가보고 싶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왼쪽페이지의 아래를 보시면 전주성 풍남문이 나옵니다. 사실 그냥 전주성이구나.. 싶었는데 동학운동과 관련이 있는 요 단락의 내용을 읽고 전주에 가서 함 보고 싶더라구요.
직접 찍은 사진입니다. 전주에 여행갈일이 있었는데 사실 이곳은 생각하지 않고 있었습니다. 초등학생을 위한 맨처음 근현대사책을 보고난후 꼭 가봐야겠단 생각이 들어서 찍어왔어요. 역사유적지를 실제로 가보고 싶어하게끔하는 다양한 실사사진, 맘에 드네요.
아래의 QR코드를 스캔하시면 전주성에 대한 내용을 보실 수있어요.
을미사변이 일어나 명성황후가 시해된 것은 알지만 정확한 장소는 몰랐는데 경복궁 옥호루 였군요. 명성황후 시해현장공간에 아빠와 정우가 함께 있습니다. 직접 역사속으로 들어가 직접 근현대사의 한부분이 되어 역사를 공부하니 더 쉽게 이해가 되는 것 같았어요.
초등학생을 위한 맨처음 근현대사 1편은 다음의 차례를 마지막으로 하고 있습니다. 다음해 1910년은 일본에 주권을 빼앗기게 되는거죠. 그 내용은 2편부터 시작되는데 2,3편은 다음리뷰때 간략하게 소개해볼게요.
초등학생을 위한 맨처음 근현대사책, 여러모로 참 괜찮던데 딱 한가지 살짝 거슬리는게 있었습니다. 아빠와 10살의 정우대화에서 늘 정우는 아빠에게 존댓말이 아닌 반말을 합니다. 외계인한테도 반말, 아빠한테도 반말.. 이러다보니 책을 읽으면서도 애가 참 버릇없게 느껴지고 물론 개인적인 느낌이지만 말이죠. 요건 좀 바뀌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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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을 위한 맨처음 근현대사 1]19세 역사, 이젠 쉽고 재미있고 유익하게 배워요~
맨처음 한국사를 접하는 초등학생이라면 쉽고 재미있어야 할 겁니다. 그래야 한국사를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보겠죠? 맨처음 한국사라면 학습만화도 좋을 것이고 스토리텔링 역사동화도 좋겠죠? 개인적으로는 휴먼어린이 출판사의 학습만화가 끌립니다. 어린이들을 위한 한국사이지만 어른들이 읽어도 좋아요. 한국사를 다시 정리하는 느낌이 들어서요.
이전에 휴먼어린이 출판사의 『어린이들의 한국사』 『초등학생을 위한 맨처음 한국사 1』을 읽었어요. 책을 보면서 아이들의 입장에서 최대한 쉽고 재미있고 유익하게 쓰려는 노력이 돋보였던 출판사로 기억하고 있었어요. 이번엔 『초등학생을 위한 맨처음 근현대사 1』입니다.
책을 좋아하는 초등학교 3학년인 정우와 역사 선생님인 정우 아빠가 19세기 조선 역사 속으로 시간여행하는 이야기입니다. 정우와 아빠는 역사여행 중에 외계인을 만나기도 하고, 역사 속 인물들을 만나기도 해요. 역사의 현장에서 생생한 체험을 하기도 합니다. 게다가 체험을 통한 느낌과 문제점까지도 제기한답니다.
정우는 TV를 보다가 일본군 위안부의 이야기를 접하게 됩니다. 힘이 부족해서 나라를 빼앗겼다며 속상해하는 정우에게 아빠는 150년 전의 제국주의가 아시아를 휩쓸던 상황을 이야기 해 줍니다. 서양이 동양을 침략하던 상황을 말이죠. 아편을 사 주지 않는다고 청을 침략하던 영국, 천주교를 탄압한다고 베트남을 식민지로 만들던 프랑스, 물건을 팔기 위해 일본을 침략했던 미국 등 서양의 동양 침략이 극에 달한 시기였음을 설명해 줍니다.
그렇게 이야기를 나누던 정우와 아빠는 자연스럽게 조선이 열강에 굴욕적으로 문호 개방을 하던 시대로 들어가게 됩니다. 그 시절 역사책에서 보던 것들을 체험하며 분노하기도 하고, 천주교를 박해하는 장면을 보면서 지도자들의 이기주의와 무지에 한탄합니다. 고종의 즉위와 흥성대원군의 쇄국정치도 직접 눈으로 보며 이야기를 나눈답니다.
천주교 박해를 빌미로 쳐들어 온 프랑스와의 전쟁, 미국과의 관계에서 배운 그대로 조선과 강제 조약을 맺는 일본, 개화파와 수구파의 대립, 탐관오리들의 약탈에 항의하며 나라를 바로 세우자며 일어난 동학 농민 운동, 명성황후의 피살, 대한 제국이 되면서 일본에 외교권을 바뀌는 혼란기의 근대사 여행이랍니다. 물론 생각 있는 지식인들의 학교 세우기, 목숨을 바친 독립 운동, 교육과 계몽운동의 열기 등 다시 일어서려는 열정에 가슴이 뭉클해지기도 하는 역사여행이랍니다.
동학농민 운동을 주도하다가 서울로 압송되는 전봉준의 사진은 왜 이리 속상한지요. 천인에 대한 차별 중단을 외치고 능력에 따른 인재 등용을 외치던 전봉준의 이야기가 아직도 생생히 들려오는 듯합니다. 갑질 사회에 대한 경고, 여전히 존재하는 차별, 갈수록 벌어지는 빈부격차에 대해 전봉준은 어떤 이야기를 할지 궁금하기도 해요.
가장 가슴 아프면서도 고맙고 자랑스러운 인물은 역시 안중근 의사입니다. 안중근 의사의 이토 히로부미 저격을 가장 통쾌하면서도 가슴 아픈 일입니다. 젊은 나이에 자신의 목숨을 바쳐 대한의 존재를 알리려 했던 순국의 정신을 보며 뜨끔하기도 합니다. 그런 분들이 있었기에 지금의 우리가 존재하겠죠. 늘 고맙고 감사한 마음뿐입니다. 한국 근대사를 접하다 보면 가슴이 무겁기도 하고 통쾌하기도 하고 고맙기도 하고……. 다양한 감정을 경험하게 됩니다.
책에서는 학습만화를 중심으로 보충 자료와 사진까지 있기에 매우 알찹니다. 어른이 봐도 흥미롭고 유익한 한국사랍니다. 2편에서는 식민지 시대인데요. 초등학생을 위한 맨처음 근현대사를 어떻게 그려낼지 기대가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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