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흥미롭고 다양한 소재 입니다. 매력적인 이야기와 다양한 캐릭터가 볼만합니다 자신만의 이야기를 보여준다는 점이 볼만합니다. 다음권에서 어떤소재와 이야기를 만들어낼지 궁금합니다. 흥미로운 이야기와 매력적인 소재 기대중입니다. 다음권 기대중입니다. |
|
검은 사기 후기 (스포주의) 여러 사기 사건을 다룬 만화라 세상인 이런 사기도 있다는 걸 알게 해주는 만화. 일본 만화다보니 우리 나라에서는 불가한 일들이 여럿 있긴한데, 큰 틀이 비슷한 사기는 많아 역시 사기는 돌고 돈다는 걸 알게 해주기도 함. 이번권에선 츠라라가 쿠로사기가 카츠라기에게 정보를 받는다는 것과 카츠라기가 쿠로사기 아버지에게 사기를 친 일당이라는 갈 알고 카츠라기를 떠보는 내용도 나오는데… |
|
이번에는 전편보다 조금 생소했던 부분이 많이 나와서 조금 천천히 읽게 되었던 것 같다. 그래도 어찌되었든 굉장히 공부가 되고 도움이 된다 개인적으로 결혼사기 파트 부분이 굉장히 재미있어서 몰입하면서 읽을 수 있었다. 이 책은 실생활에도 도움이 되지만 재미도 있어서 전율의 서스펜스라는 문구가 참으로 공감이 된다 역시나 다음권 또한 기대가 된다. |
| 첫번째 에피소드인 자격사기는 자격증을 따게 해준다는 빌미로 돈을 받아내지만 실제로는 따기 어려운 자격증과 이름만 비슷할 뿐 거의 쓸모가 없는 민간 자격증인 케이스다. 취업 시장에서 밀려날까 불안한 직장인 등을 노린 사기로 쿠로사키는 헛점을 노려 수강생들에게 막대한 배상을 해야 할 처지로 몰아넣는다. 아르자이트를 가장해 명의를 매입하고 대출을 받아 잠적하는 사기는 피해자가 명의 도용이 불법임을 알면서 응했기 때문에 신고도 꺼려하는 잠을 이용한다. 하지만 피해자들의 서류를 위조하는 방식으로 대출금을 날로 먹던 것처럼 쿠로서키 또한 거래 계약서를 이용해 인감을 위조해서 회사를 파산시킨다. 처음으로 등장한 이성을 유혹하는 적로인 하네다는 단순한 적로가 아닌 사옵 출자금 사기로 넘어가는 백로이기도 한데 쿠로사키는 오히려 같은 수법을 쓰는 더 어수룩하고 어설픈 적로인 척을 해 2억을 뜯어낸다. 이 와중에 츠라라는 카츠라기의 가게를 우연히 방문한 것을 계기로 조금씩 쿠로사키와 카츠라기 사이의 진실을 알게 되는데 본인의 도덕관념과 가치관이 흔들리는 경험을 하면서도 꿋꿋하게 선의와 공감능력을 잃지 않는 모습이 개성적이지는 않아도 단단한 캐릭터라는 생각이 든다. |
|
정말 멋진 만화, 검은사기 3권 리뷰입니다. 예전에 종이책으로 재미있게 읽었었는데, 이북으로도 소장하고 싶어서 구입했어요. 이번 권에서는 자격증 사기와 결혼사기, 아르바이트 사기가 실려있는데, 각각 소소한 수법은 다르더라도 한국에서도 흔한 사기라 몰입되었어요. 아르바이트를 모집한다고 해놓고 명의를 훔쳐 돈을 뜯어낸다거나... 츠라라가 할배와 쿠로사키의 관계에 대해 알아내려고 하는 내용도 있는데, 그림은 귀여운데 만화 연출이 으스스해서 긴장감이 느껴집니다. 재미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