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 아이돌들의 알콩달콩, 서스펜스(?) 사랑이야기.
전형적인 캐릭터. 전형적인 스토리. 전형적인 조연들.
어느것하나 독창적인 것이 없다.
그래도 전형적인 만큼 전형적인 재미를 제공한다.
작가의 그림체를 좋아한다면 그럭저럭 읽을만 하다.
단 소장할 가치가 있는 지는 의심스럽다.
(쩝.. 이미 4권까지 구매했으니 5권 나오면 살 수 밖에...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