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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하고 싶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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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번 읽은 책인데... 또 읽고 싶은 책입니다.   그 동안 친절하고, 재미있는 경제학 책을 써 온 정갑영 교수님이 여러 면에서 자기만의 목소리를 낸 의미있는 책인 듯 싶습니다.   분량도, 가격면에서도 부담이 없습니다. 일독을 권합니다.   카론의 동전 한닢이 가지는 의미를 더 많은 사람들이 이해하고 공유했으면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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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번 읽은 책인데... 또 읽고 싶은 책입니다.

 

그 동안 친절하고, 재미있는 경제학 책을 써 온 정갑영 교수님이

여러 면에서 자기만의 목소리를 낸 의미있는 책인 듯 싶습니다.

 

분량도, 가격면에서도 부담이 없습니다.

일독을 권합니다.

 

카론의 동전 한닢이 가지는 의미를 더 많은 사람들이 이해하고

공유했으면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y***i 2007.03.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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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에 대한 고민; 사회*같은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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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보고서 무슨 내용일지 궁금했다; 無知한 나같은 讀者가 있을지도 모르지만~ ^^ 고대 그리스인들은 저승의 강을 건네주는 ''카론''의 배를 타기위해 亡者의 입에 동전을 물렸다는 상징(!)적 의미를 말하는 것이다 -- 뱃사공 카론에게 건네는 동전 한 닢은 시장경제의 본질을 대변해준다고 볼 수 있다 시장과 경제의 역사에서 느껴지듯이, 과연 우리사회는 기업에 동전 한 닢은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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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보고서 무슨 내용일지 궁금했다; 無知한 나같은 讀者가 있을지도 모르지만~ ^^ 고대 그리스인들은 저승의 강을 건네주는 ''카론''의 배를 타기위해 亡者의 입에 동전을 물렸다는 상징(!)적 의미를 말하는 것이다 -- 뱃사공 카론에게 건네는 동전 한 닢은 시장경제의 본질을 대변해준다고 볼 수 있다 시장과 경제의 역사에서 느껴지듯이, 과연 우리사회는 기업에 동전 한 닢은 어떠한 평가를 내리고 있는지, 현 사회 풍토를 보면서 확 와 닿는다 부제로서 ''국부론''이라 언급해서 그런지, 이런 분야 문외한에게 우/좌익 국부론 등에 대한 기초적 지식도 얻을 수 있는 유익한 책이었다

[인상깊은구절]
카론에게 건네는 동전 한 닢은 시장경제의 본질을 웅변해준다. 과연 우리 사회는 기업이 추구하는 카론의 동전 한 닢에 어떠한 평가를 내리고 있는가? 우리 사회의 일부에서는 기업의 목적이 무엇인지조차 혼동하는 경우가 많고, 이윤에 대한 정당성조차 제대로 부여하지 않으려 한다
c*****d 2006.12.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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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가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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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그리스 로마신화에 의하면 인간이 죽어 저승으로 가게 되면 몇개의 강을 건너는데 첫번째 강인 비통의 강에서 혼령들을 실어 나르는 뱃사공이 카론이다. 그 카론은 동전 한 닢이라도 받지 않고서는 혼령을 태우지 않았다고 한다. 이런 이야기에서 저자는 시장경제의 본질을 끄집어 낸다.   한마디로 친 기업적인 책인데, 한국경제가 날개를 펴기 위해서는 분배만을 강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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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그리스 로마신화에 의하면

인간이 죽어 저승으로 가게 되면 몇개의 강을 건너는데

첫번째 강인 비통의 강에서 혼령들을 실어 나르는 뱃사공이 카론이다.

그 카론은 동전 한 닢이라도 받지 않고서는 혼령을 태우지 않았다고 한다.

이런 이야기에서 저자는 시장경제의 본질을 끄집어 낸다.

 

한마디로 친 기업적인 책인데,

한국경제가 날개를 펴기 위해서는

분배만을 강조하는,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픈 국민정서와

잘나가는 기업을 가로막는 후진적 정치/정책이 사라져야 한다는것.

즉, 시장경제의 원리대로 굴러가게 하자는 논지이다.

 

 

정갑영 교수님의 글은 읽기가 쉽고 내용또한 공감이 간다.

이 책을 읽으며 고개를 끄덕이게 되었다면

박광량 교수님의 '경영 경제학'도 일독을 권한다. yes24에는 품절인듯한데

이 분의 입담 또한 진국이다.

 

g******0 2010.01.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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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지 않은 이유와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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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1964년, 가난과 배고픔, 보릿고개... 1인당 국민소득 120불에 불과하던 우리의 경제력이 1996년 1만불을 넘기까지 불과 30년의 기간이 걸렸을 뿐이니, 이 어찌 한강의 기적이라 불리기를 주저 할 필요가 있으랴. 그러나 외환위기 이후 잃어버린 10년 동안 우리 경제는 진정한 의미의 성장을 이루지 못하였고, 특히 경제 정책 부분에 있어서는 균형과 형평의 논리에 묻혀 글로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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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1964년, 가난과 배고픔, 보릿고개... 1인당 국민소득 120불에 불과하던 우리의 경제력이 1996년 1만불을 넘기까지 불과 30년의 기간이 걸렸을 뿐이니, 이 어찌 한강의 기적이라 불리기를 주저 할 필요가 있으랴. 그러나 외환위기 이후 잃어버린 10년 동안 우리 경제는 진정한 의미의 성장을 이루지 못하였고, 특히 경제 정책 부분에 있어서는 균형과 형평의 논리에 묻혀 글로벌화 하고, 기업과 여러 경제주체의 투자의욕을 불러 일으킬 만한 정책 개발 및 실현이 되지 못하고 있고, 이로 인한 저성장과 산업 공동화의 폐해가 심각하게 나타나고 있다고 진단한다. 저자의 처방은 모든 국민들이 저승길에도 반드시 비용이 수반됨을 상징적으로 말하는 카론의 동전 한 닢의 의미를 이해하고 받아들여야 한다는 것이다. 이는 형평과 균형이란 가치 보다는 성장과 효율성의 가치에 중심을 둬야 한다는 것이고, 배분을 위한 파이가 커야 실제적인 문제 해결이 가능하다는 사실을 인식해야 한다는 것이고, 형평과 균형, 분배를 강조한 정책의 1차 적인 피해자도 결국 돈없고, 가난한 서민들이란 점을 받아들여야 한다는 것이다. 합리적인 경제 감각과 글로벌 스탠다드를 이해하고, 또 정부의 여러 경제 정책이 단기적인 처방이 아니라 근본적인 방향의 옳고, 신뢰가 가야 함에 대한 주장은 지극히 당연하여 반론의 여지가 없다. 그러나 현재의 경제 위기와 저성장이 균형과 분배에 대한 요구가 만연하고, 정책적 규제가 갑자기 심화되어 나타난 현상 일 수는 없지 않은가. 저자의 결론이 결국 국민들의 생각이 올바라야 하고, 국민 정서와 문화가 효율성 중심의 경제 논리를 적극적으로 수용하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 뿐이라면 이는 또 공염불에 가까운 원론을 피력한 것에 불과한 것이 아닐까하는 생각도 들었다.
k*****6 2006.11.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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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적인 견해를 책으로 만든듯...
"주관적인 견해를 책으로 만든듯..." 내용보기
책의 앞부분은 그런대로 형태를 갖췄지만 중간에서는 자주얘기되는  시사경제 관련내용...(주관적인 관점인듯)   작가의 목적도 책을 팔기 위한건가, 돈을 받기 위한건가? 이것도 시장경제의 논리로 판단해야 되겠지요   삼일절 모처름 휴일에 책 읽은시간 돌려주셈...ㅎ
"주관적인 견해를 책으로 만든듯..." 내용보기

책의 앞부분은 그런대로 형태를 갖췄지만 중간에서는 자주얘기되는 

시사경제 관련내용...(주관적인 관점인듯)

 

작가의 목적도 책을 팔기 위한건가, 돈을 받기 위한건가?

이것도 시장경제의 논리로 판단해야 되겠지요

 

삼일절 모처름 휴일에 책 읽은시간 돌려주셈...ㅎ

 

 

 

 

t****n 2007.03.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