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10.0
리뷰 총점 종이책
석유의 역사(1)
"석유의 역사(1)" 내용보기
인터넷에서 알게된 석유의 역사서입니다 역사서하면 딱딱한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사전 지식이 있어서 그러한지 술술 잘 읽힙니다 그러나 깨알만한 글씨는 만만찮았읍니다 1권의 페이지가 거의 500에 육박하니 마음의 중압감도 들었읍니다   석유가 우연한 기회에 나타난 것이 아닌것 같았읍니다 아주 옛날엔 불을 지피고(신호용),의학용으로 사용도하고 배에 물이 세지 않도록
"석유의 역사(1)" 내용보기

인터넷에서 알게된 석유의 역사서입니다

역사서하면 딱딱한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사전 지식이 있어서 그러한지

술술 잘 읽힙니다

그러나 깨알만한 글씨는 만만찮았읍니다

1권의 페이지가 거의 500에 육박하니 마음의 중압감도 들었읍니다

 

석유가 우연한 기회에 나타난 것이 아닌것 같았읍니다

아주 옛날엔 불을 지피고(신호용),의학용으로 사용도하고 배에 물이 세지

않도록 보호제 역할도 하고

잘 알디시피 성경에선 석청이라고도 했읍니다

 

이게 본격적인 인간이 이용한 것은 역시나 전쟁이었나 봅니다

처칠이 석탄으로 움직이는 군함을 기동성을 높이기 위해서 석유를 사용한

것으로 나옵니다

그러니 세계1.2차 전쟁의 승패는 석유가 좌우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후 지금의 세상은 석유가 없어면 아예 생존자체가 위협을 받지요

지금 우린 농업 어업 상업 공업 어디 석유와 가공품이 존재하지 않는 것이

없는 것이지요

 

이런 금같은 석유를 선점하기 위한 쟁탈전이 전지구적으로 번지고

여기에 중요한 인물들이 록펠러 노벨같은 분들이 등장합니다

석유가 나온다 하면 엘도라도처럼 황금을 찿는 사람모양 어런저런 사람들이

모여들고 부를 향한 열정을 태웠던 시절이 있었던 모양입니다

 

좋은도서라고 생각합니다

너무 싶게 읽혀서 좋고 세계사의 흐름을 석유를 중심으로 갈파한 것에

찬사를 보내고 싶네요

 

 

k*******n 2009.08.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