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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세사를 석유를 중심으로 이야기체로 엮어나간것에 탄사를 보냅니다
이런 해박을 지식을 한 인간이 소유한다는 것은 이상하리만큼 범상하다고 느낍니다 아무리 노력해도 안될것도 있지만 이런류의 지식은 노력의 범주에 벗어난다고 생각합니다
대동아 공영을 표방한 일본도 결국은 석유로 인해 전쟁다운 전쟁도 못해보고 미국앞에 머리를 쪼아린 사례와 독일도 이 석유때문에 기동전을 펼쳐보지도 못한채 결국은 패망의 길로 들어선 사례와 같이
전쟁에서도 일상사에서 지금은 아니 20세기는 석유의시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것입니다
특히 석유와 산유국과 미국이나 영국의 관계에 대해서는 복잡한 정치적인 일로 형언키 어려울 지경입니다
3편에서 더좋은 내용을 기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