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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태손이 여주를 못잊고 괴로워할때 참 안타까웠어요. 대세를 위해 가문을 선택하고 그 가문의 여식과 혼인해야 한다는 사실을 받아들이지만 마음속으로는 얼마나 괴로웠을까요. 하지만 더욱더 절망적인 사실은 여주가 자신한테 마음이 없다는 사실을 받아들여야 한다는 점이예요. 저는 남주보다 황태손이 더 마음이 기울어요 |
| 심조실락적애정 작가의 낙양금 6권 리뷰입니다. 스포 있어요. 서황후, 창평공주, 연왕, 노씨집안 등 전생의 원수는 모두 만나는데, 복수는 언제 시작되는지? 아직 여주는 여전히 힘이 모자라 하루 하루 생존하기 바쁘네요. 능씨 집안의 욕심은 예전과 같아, 능 오야가 여주의 혼인을 계기로 집안을 일으키려는 욕심에 낙양으로 오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