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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의 삶은 한시도 긴장을 늦출 수 없는 것 같아요. 경계해야 할 대상이 너무 많아 읽는 사람도 피곤해요. 지금은 남주가 누구인지 확실히 알았는데 남주 같지 않아요. 남주도 권세에 짓눌려 간신히 버티고 있고 누나와 조카 지키기도 급급해요. 얼른 통쾌한 복수가 시작됐으면 좋겠어요 |
| 내용전개가 참 느립니다. 한 권안에 사건이랄게 별로 없어요. 가격도 한 권당 30퍼센트 이상 오른 느낌입니다. 권당 전체 글자수가 엄청 작아졌어요..최근 출판된 대부분의 중국 이북이 그런거 같네요.. 내용 대비 너무 비싼 가격이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