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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귀해서 복수한다는 설정은 너무나도 많이 쓰이는 소재입니다. 그런데 희안하게도 저는 그런 소재가 재밌어요. 뻔히 보이는 결말인데도요. 글을 읽으면서 카타르시스를 느끼나봐요. 악인을 처단할때 통쾌감도 느끼고요. 여주가 강해지는게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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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에 남편도 뺏기고 시아버지와 시동생에게 휘둘린 너무나 패륜적인 인생을 산 여주인공이 회귀후 조금씩 복수의 발판을 준비하는 내용입니다. 의외로 남주가 카리스마 없이 권력도 없는 태의원 의원이 것이 예상외에요. 여주의 능력을 좀더 부각하기 위해서인지 모르겠지만. 남주가 남주가 아닌것같아 사적으로 불만이라 별하나 뺐지만내용은 재밌어요. 독한맛은 살째기 덜하지만. |
| 심조실락적애정 작가의 낙양금 3권 리뷰입니다. 스포 있어요. 도적의 침입 후, 능가는 황태손의 관선을 따라 낙양에 도착합니다. 황태손의 명첩으로 능정주 남매는 회춘당에서 긴 기다림 없이 위태의의 진료를 받게 되지만, 황태손에 이어 연왕도 여주에게 관심을 가지네요. 위태의는 능소의 치료 가능성이 3할이라고 고하지만, 능소는 눈을 치료받기로 결정하고, 5일마다 침 치료를 받아야 하는 상황으로 인해 황태손과 여주가 또 엮이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