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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공부하고 싶었는데, 너무 식상한 그런 영어말고, 사람들이 정말 쓰는 영어를 알고 싶었거든요 그런데 딱 길바닥 영어 그 자체이면서 사람들이 쓸만한 영어들을 알려줘서 더 좋은거 같아요. 또 쉽게 알려줘서 더 재미있게 볼 수있는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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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쿡 길바닥 영어1은 제목 그대로 미국 길바닥 영어 회화에 관한 책입니다. 5권이 한 시리즈인 듯 합니다. 권 별로 주제가 다르네요. 가볍게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분량은 많지 않은데 내용이 꽤 괜찮은 것 같아요. 흥미로웠고 미드보다보면 표현들 나와서 반가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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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쿡 길바닥 영어 1”은 아이가 실제 상황에서 바로 쓸 수 있는 표현을 익히기에 좋은 책이었습니다. 교과서식 영어가 아니라 현지에서 자주 쓰는 말투를 쉽게 설명해줘 흥미 있게 읽혔습니다. 짧은 문장과 실용적인 예문이 많아 부담 없이 따라 말하기 좋았고, 기초 회화 감각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되는 구성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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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 You should definitely speak to him today. He seems to be busy starting tomorrow.W: 오늘 꼭 사장님께 말씀드려. 내일부터는 바쁘실 것 같아M: But what if he tells me no? I can't handle bad news.M: 하지만 거절하시면 어떡하지? 난 안 좋은 소식은 감당할 수 없거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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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황 저자의 <미쿡 길바닥 영어 1> 전자책은 pc뷰어 양면보기 설정에서는 약 36페이지 분량이었습니다. 이미지 그림도 풍부하게 들어가 있어서 지루함없이 흥미롭게 볼 수 있었습니다. 본문에서는 'Hot Lunch와 Cold Lunch 어떤 차이가 있나요?'파트부터, '은행영어 어떤 단어가 필요할까요?'파트까지, 모두 열 개 부분으로 구성하고 있었습니다. 현지 문화를 느끼면서 살아있는 영어표현들을 익힐 수 있어서 유익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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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황 이라는 영어이름을 가지신 우리나라 영어학자 분께서 저작하시고 유페이퍼 라는 우리나라 출판사에서 펴낸 미쿡 길바닥 영어 라는 제목의 영어학 책을 전자책으로 이번에 처음으로 제 1권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생활 속에서 쓰이는 영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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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배운 영어를 실생활에서 쓰기 어려운것은 구어체와 유행어를 배우지 못한점일수도 있다. 현지에서 지금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는 언어는 실제 생활이 아니고서는 접하기 어려우니 외국인의 영어나 문어체일수밖에 없다. 서바이벌 영어를 접하고 싶다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