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날 단순하게도 추억의 비닐우산만 생각하며 책을 꺼내들었는데
초록우산에 담긴 뜻깊은 메시지와 나눔의 정신을 배우게 된 책입니다.
나는 과연 영이처럼 그렇게 할 수 있었을까? 되뇌이며 또 되뇌이고..
생각을 많이 해보게 하는 그런 책이었습니다.
초록우산에 담긴 의미만큼 힘겨운 이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어줄 수 있는
그런 사람이고 싶습니다.
우리 아이들도 영이처럼 따뜻한 사람으로 자라날 수 있길 바라는 마음으로 읽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