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이가 들어갈수록 지금보다는 품격있는 어른,노인이 되고자 다양한 책을 보는데 이번 책은 고전의 형식을 빌려 폭넓은 내용을 전달해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조금 어려운 부분과 이해가 되지않는 파트가 일부 있으나 2회독,3회독하면서 좀 더 이해의 폭을 넓혀가고자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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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받았어요. 잘 읽고 있어요 도움이 많이 되고 있습니다. 얼음의 그릇을 많이 넓히고자 열심히 읽고 있습니다. 문장 감사합니다. 이 책을 집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른이란 무엇인가? 나이가 들어간다는 것은 무엇인가에 대해서 다시 알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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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문교양을 익히는데 어려움이 있다면 이 책으로 쉽게 접할 수 있습니다. 부담되지 않게 일주일에 한 챕터씩 읽어 가면서 읽은 내용을 되세기다 보면 나를 돌아보게 된다. 처음부터 쭉 읽어나가기 보다는 천천히 읽어가면서 여유를 가지면 너무나 유용한 책이다. 한 번만 읽지 말고 여러번 꾸쭈히 읽으면 나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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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의 그릇 책을 읽고 어른의 그릇 책을 구입해서 읽게 되었다. 나를 비우고 뜻을 채우는 52주간의 마음공부하듯이 집중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 든다. 왠지 모르게 힐링 되기도 하고 욕심을 버리고 내 자신을 항상 신중하게 생각한다. 어른의 품위을 맞게 살아가는 삶을 힘겹게 생각해 버린다. 늘 좋은 생각만 하게 되네요 어른의 그릇으로 담는 것이다. |
| 가장 위대한 사람은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자신을 사랑해야 남한테도 사랑을 베풀 수가 있습니다. 마음이 없으면 보아도 보이지 않고, 들어도 들리지 않고, 먹어도 그맛을 느끼지 못한다는 것은 사람들은 보고싶은 것만 보는 것 같습니다. 좋은 벗이 안오니 누구와 이야기를 할까? 시험삼아 책을 읽으니 내 귀가 듣는구나. 평범한 일상을 읽는 이시간이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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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만 먹는 건 쉽지만, 어른이 되는 건 왜 이리 아플까. 어른의 그릇은 굳이 세상의 중심에서 버티려 애쓰는 이들에게 '비움'이라는 역설적 지혜를 건넨다. 맹자와 다산의 고전 문장은 꼰대 같은 훈수가 아니라, 울퉁불퉁한 마음의 모서리를 곱게 깎아내는 사포 같다. 내면의 소란함을 끄고 온전히 나를 담을 넉넉한 그릇을 빚고 싶다면, 이 책은 1년 내내 곁에 두고 처방받고 싶은 인생의 고요한 비상약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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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를 먹으면 저절로 어른이 되는 것인지 가끔 궁금해질 때가 있습니다. 그러다가도 여러 사건사고들을 보면 꼭 그렇지 않은 것 같습니다. 저 또한 '나는 얼마나 어른스러울까'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세월이 어른스러움을 보장해주지 않는다면, 우리는 어떻게 성숙한 어른이 될 수 있을까요? 고전 연구가 조윤제님은 동양고전을 공부하며 옛 어른들은 어떻게 어른스러워지기 위해 노력하였는지 탐구했고, 그 답이 마음 공부에 있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사람의 성품은 마음 그릇을 어떻게 쓰느냐에 달려있기에, 현대인들도 마음 공부가 필요함을 강조합니다. 그리고 그 그릇을 어떻게 만들어갈 수 있는지 「어른의 그릇」을 통해 배울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