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오나 한참을 기다렸어요. 역시 인기작이라서 초판 특전을 더블로 주는 것도 너무 좋지만 정발 속도가 조금만 더 빨랐으면 좋겠어요. 항상 이북이 먼저 나오는데 종이책도 충분히 스피드를 따라잡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개인적으로 일러스트판이 같이 정발되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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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마츠 미사키 작가님의 '스킵과 로퍼 11 더블 특전판' 리뷰입니다. 교토로 수학여행을 떠난 2학년들. 미츠미와 시마 소스케와 다른 친구들은 각자 팀과 조를 이루어 현지체험을 즐기며 각자의 심상에 빠지기도합니다. 시마는 미츠미에게 점점 더 스며드네요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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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츠미가 자기 고향에 놀러가자는 제안은 친구들 부모님들께 다 전해져서ㅋㅋㅋㅋ 나오짱은 한동안 다들 마음씨 푸근한 부모님들의 전화를 받으 며 (폐끼치는 거 아니냐, 정말 괜찮냐, 교통비는 우리가 내겠다 등등) 나오 본인은 몸둘바를 모르겠지만 시끌벅적 정겨운 면담 을 끝냈는데 시마 부모님, 단 한분의 전화는 못받았다고... 그리고 여름방학 돌입. 일단 애들은 부활동이며 뭐며 학교에는 계속 나가고 있다. 미츠미도 학생회 일이 계속 되고 있어 나가는데... 요즘 미츠미와 우지이에는 사이가 굉장히 좋아지고 죽도 엄청 잘맞게 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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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도 정말 재미있게 읽었다! 2학년이 된 미츠미와 시마가 서로 다른 반이 되고, 수학여행을 준비하면서 조금씩 달라지는 두 사람의 관계가 설레고 좋았다. 특히 서로에게 마음이 있으면서도 솔직하게 표현하지 못하는 모습이 현실적이라 더 몰입하게 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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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권은 소장 강추합니다!! 특히 후반부가 진짜 너무 설레고 좋아요. 시마와 미츠미가 서로에게 그동안 어떤 힘이 되었는지 알 수 있어서 좋았어요. 한 장 한 장 넘기는 게 아까워서 슬펐습니다. 완결 날 때까지 기절해있고 싶어요... 특전도 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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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에서 상경한 순수한 미츠미의 긍정적인 에너지가 도심 속 지친 마음을 따스하게 감싸줍니다. 주변 친구들과의 솔직하고 무해한 무드 속에서 피어나는 다정한 성장 서사가 보는 내내 가슴을 뭉클하게 만들며 자극 없이 깊은 힐링을 선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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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11권은 2학년이 된 뒤 서로 다른 반이 된 친구들과 수학여행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시마가 미츠미에게 교토에서의 어떤 제안을 하는 이야기가 이번권의 주요내용 같네요 미츠미랑 시마가 썸에서 연인 직전의 감정이 드러내는 내용의 11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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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킵과 로퍼》 11권은 미츠미와 시마를 비롯한 친구들의 마음이 조금씩 변화하는 모습이 섬세하게 그려져요. 마음에 들 만한 권이에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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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인 미츠미뿐아니라 같은 반 친구들 각각을 매력있게 잘 그려내는편이에요. 각자의 특성도 확실하고요. 앞권에서 자칫 밉상로 나올꺼같던 캐릭터도 뒤에서 더 나오니까 오히려 밉상보다는 그 캐릭터의 매력을 살려서 표현해줘서 더 좋았습니다. 빨리 다음권들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애들이 너무 귀엽고 보면서 힐링되는 느낌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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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마츠 미사키 작가님의 <스킵과 로퍼> 11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2학년이 된 미사키와 친구들은 교토 수학여행을 가게 됩니다. 그리고 시마는 미츠미를 특별하게 생각하게 되고 미츠미 역시 자신의 마음을 다시 바라보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