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공이라는 단어가 강요되는 세상에서 그 뒤에 숨겨져있는 노력들과 의지들을 엿볼수 있는 책이다. 성공을 위해 많은 실패들은 긍정적인 요소로 평가되어야 하며 특히 겉외형만 보고 판단하는 (전부는 아니지만) 한국인들에게 꼭 필요한 인식이다. |
|
초등 아이 읽어보라고 구입 했어요~ 한쪽은 줄 글 한쪽은 짧은 만화라 아이가 읽기 좋습니다. 처음부터 꼼꼼히 읽진 않지만 본인이 관심 있는 사람은 꼼꼼헤 읽어보긴 하더라구요 아이도 읽고 저도 같이 읽으며 실패에 대해 많이 배우고 느끼는 것도 많네요 |
|
글이랑 만화가 같이 있어 아이가 접근하기좋아요. 에디슨부터 링컨 테스라 등등 우리가 아는 위인들이 첨부터 성공한간아닌데 다 실패의 쓴맛을 맛보고 결국엔 해낸 이 부분에 강조가되어 넘무 초점이 잘맞은거같습니다. 아이에게 하고싶은이야기였어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