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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우주를 좋아하는 아이와 함께 읽어봤습니다. 혜성이 친구에게 이야기하듯 알려주는 태양계 소식을 알 수 있어 편안하게 읽히는데요. 수금지화목토천해 외에 소행성대, 카이퍼대와 같이 조금 더 확장해 알아볼 수 있어요. 일러스트라 기억하기도 좋아보이는데요. 2~4줄 정도 되는 글이라 유아부터 부담없이 읽을 수 있고, 글줄 부담되는 친구들은 편안하게 읽어내려갈수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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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혜성이 들려주는 태양계 이야기! 무궁무진한 이야기가 펼쳐질 것 같은 신비한 우주. 직접 가볼 수 없기에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상징적인 존재인 것 같아요. 우주를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한번쯤은 들어봤을 태양계. 혜성의 자기소개를 시작으로 태양, 수성, 지구, 목성, 토성 등 우리가 속한 태양계 행성들에 대해 하나하나 알아가는 재미가 있어요. 특히나 대화체로 구성된 [안녕, 나는 태양계야!]는 아이들이 마치 혜성과 대화하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어 쉽게 정보를 전달받는 느낌이었어요. 10살인 복덩이는 자기가 알고 있던 정보와 몰랐던 사실을 하나하나 더 알게되며 배우는 재미에 흠뻑빠지더라구요. 미취학아이들에게는 그림만으로도 태양계의 큰 틀을 배우고, 초등학생 아이들에게는 정보+지식을 확장시킬 수 있는 재밌는 책이었어요. 우주에 관심을 보이는 친구들, 우주와 관련된 꿈을 가지고 있는 친구들이라면 가벼운 기본지식과 우주에 대한 흥미를 동시에 잡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해요. 우주에 관심있는 친구들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현암주니어 #안녕나는태양계야 #우주이야기 #저학년우주책 #우주 #나사 #태양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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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성이 들려주는 태양계 이야기 〔저자〕 스테이시 매카널티 글 스티비 루이스 그림 조은영 옮김 〔출판사〕 현암 주니어 다들 반가워! 안녕? 나야, 혜성! 아름다운 꼬리를 길게 늘어뜨리고, 우주를 누비는 모험가지. 얼음과 바위와 먼지로 똘똘 뭉친 덩어리라고나 할까? 나는 아주 오랫동안 이곳 태양계 주위를 맴돌았어. 다들 지구는 말 안 해도 잘 알고 있지? 지구는 태양계 최고의 행성이잖아. 하지만 태양계에는 지구 말고 다른 이웃들도 많아. 한번 만나 볼래? 태양계는 여러 이웃이 모여 사는 마을 같아 중력이라는 보이지 않는 힘으로 함께 묶여 있지. 그럼 하나씩 찾아가 볼까? 🎈우주에 관심을 가지는 아들이 보자마자 완전 좋아한 책, 어린아이들도 쉽게 읽을 수 있게 그림책으로 간단하지만 중요하게 만들어졌다 행성 그림들 또한 귀엽귀엽 내용도 은근 알차다!! 딱!! 필요한 내용은 놓치지 않고 넣어둔 책 많은 내용 복잡한 내용은 조금 더 커서! 여긴 정말 필요하고 아이들이 웃으며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내용 딱!! 7세 아들도 읽더니 표지에 빨간 행성을 손으로 집더니 “엄마 이 빨간 행성이 화성인대, 여기 우리가 가려면 2년이 걸린대~~신기해”라고 재잘재잘 거리며 행성들에 대해 설명 해 준다 처음 태양계를 읽어보는 아이들이 쉽게 유익하게 읽을 수 있는 책 (출판사에서 제공 받아 내 손 가는대로 쓴 글 입니다.) #현암주니어 #안녕나는태양계야 #우주그림책 #그림책추천 #책육아 #어린이그림책 #그림책 #그림책추천 #아동도서 #그림책 #동화 #어린이도서 #도서 #유아도서 #그림책러버 #그림책 #신간 #서포터즈 #서평단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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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랑 책을 읽다 보면 질문이 많아지고 호기심에 눈이 반짝이는 순간이 있죠 이번에 6세 딸아이와 함께 읽은 <안녕, 나는 태양계야!> 혜성이 들려주는 태양계 이야기가 딱 그랬어요 '태양을 중심으로 중력으로 묶여 있다는 거대한 마을'이라는 표현부터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표현하고 보여주어요 어렵고 멀게만 느껴졌던 태양계가 친근한 옆 동네처럼 느껴져요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우주의 구성원 중 하나인 혜성이 직접 안내자로 나서서 소개한다는 점이에요 다들 반가워! 안녕? 나야, 혜성! 혜성이 인사를 하며 친구가 소개해 주듯 시작해요 태양계는 태양을 중심으로 여러 천체가 중력으로 묶여 있는 거대한 마을이라고 설명해 주는데 아이 눈높이에서는 다 같이 사는 동네라는 개념으로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요
수성, 금성, 지구, 화성, 목성, 토성, 천왕성, 해왕성 그리고 혜성까지! 많은 행성들이 그냥 나열되는 정보가 아니라 이웃 친구처럼 소개되니깐 훨씬 친근했어요 특히 지구 이야기를 나눌 때 엄마 우린 지구에 살고 있지? 대만은 어디 있어? 호주는 어디 있어? 물어보면서 관심을 보이더라고요 자연스레 우리도 우주에 태양계 속에 살고 있구나 인식하는 모습이 귀여웠어요 태양을 소개할 땐 저울 그림으로 태양의 무게를 보여주고 수성은 달리기를 제일 잘하는 행성으로 소개하며 태양을 제일 빨리 돈다고 소개해요 목성은 거대한 거인 행성으로 소개하며 지구와 크기를 그림으로 보여주는 점이 좋더라고요 천왕성은 방귀 냄새가 난다는 소개에 아이가 빵 터지고 흥미 있어 하고 금성도 썩은 달걀 냄새가 진동한다고 알려주어요 "엄마, 어떤 행성 냄새가 더 지독할까?ㅎㅎㅎ" 각각의 행성들의 재미난 소개와 쉬운 설명으로 어렵지 않게 느껴졌어요 안녕, 나는 우주야! 시리즈는 지구, 태양, 화성, 달, 명왕성에 이어 이번에는 태양계 전체를 다루는 여섯 번째 이야기라고 해요 이전 책들이 하나의 천체를 집중해서 보여줬다면 이번에는 전체 구조를 이해하고 도와줘요
아이에게 과학을 처음 알려줄 때 너무 세세한 정보보다 전체 그림을 먼저 보여주는 게 중요하잖아요 이 책이 바로 그 역할을 해주더라고요 혜성이라는 캐릭터를 통해 이야기처럼 풀어내는 구조라서 6세 아이도 끝까지 집중해서 보는 우주 그림책이었어요 태양계의 기본 개념, 행성들의 연결 구조 중력이라는 개념까지 자연스레 스며들게 해요 과학 이야기는 특히 흥미로운 이야기로 먼저 만나는 게 중요한 거 같아요 우주가 낯설고 어렵게 느껴지는 아이들에게 첫 태양계 그림책으로 정말 추천하고 싶어요 6세 아이와 읽기에 재미있고 아이의 시야와 관심을 넓혀주는 책이라 더 좋았어요 다음에는 지구 편도 아이와 읽어보아야겠어요♥ @hyeonam_junior #현암주니어 #도서제공 #안녕나는태양계야 #혜성이들려주는태양계이야기 #안녕하는우주야 #그림책추천 #우주그림책 #과학그림책 #책육아 #책추천 #귤이네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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