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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세에 시작해도 결코 늦지 않다는 희망을 주는 연금 지침서입니다. 은퇴 후 월 500만 원을 만드는 구체적인 포트폴리오 전략을 쉽게 풀어내어, 막막했던 노후 준비의 명확한 로드맵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더 적극적으로 준비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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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전에 읽었더라면 더 좋았을테지만 50이 지났다면 꼭 읽어봐야 할 책입니다. 은퇴... 모르면 불안하지만 알면 차근차근 준비할 수 있습니다. 이 책으로 여러가지 궁금했던 것들을 잘 알게 되었고 은퇴시점까지 옆에 두고 필요할때마다 찾아서 읽으려고 합니다. 올해 읽은 책 중 TOP5 안에 들어가는 실용적인 도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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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처럼 이해하기 쉽게 쓰여져서 하루만에 다 읽었네요. 50세 퇴직을 앞둔 주인공 이야기로 현실적으로 공감이 가는 내용고, 차근 차근 계획하고 준비하면 미래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이 안심이 되게 하는 책입니다. 연금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있는 분이면 부담없이 읽을수 있는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