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성에 젖은 내 인생의 껍질을 깨고 새로운 삶을 향하게 만들었던 책은 그리 많지 않았다. 존 듀이의 민주주의와 교육, 니체의 짜라투스트라, 그리고 조용기의 '교육의 쓸모' .교육관을 넘어서 인생관이 바뀌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한국에 이런 교육철학가가 있다는 것이 놀랍고 자랑스럽다.
타성에 젖은 내 인생의 껍질을 깨고 새로운 삶을 향하게 만들었던 책은 그리 많지 않았다. 존 듀이의 민주주의와 교육, 니체의 짜라투스트라, 그리고 조용기의 '교육의 쓸모' . 교육관을 넘어서 인생관이 바뀌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한국에 이런 교육철학가가 있다는 것이 놀랍고 자랑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