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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입니다..
아주 좋지만 아주 아주 그렇게까지 좋았지만은 않은..
이 같은 책은.. 주식을 처음 하시는 분들이..
말도 안 되는 수익률 허무맹랑한 목표를 가지신 분들이..
읽으시면 좋으리라 생각됩니다..
왜냐하면 그는 심리적인 점에 있어서도 많은 강점을 보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그의 투자 원칙들의 맥략에 있어서도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긴 안목으로.. 건설적인 건실한 투자 계획을 가지고 행동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아쉬운 점이란..
이 책을 쓴 저자가 주식에 관해 그렇게~ 까지 어떤 천재성을 가지고 있지는 않구나 하는 점입니다..
그저 워렌 버핏 대단하다.. 그는 이런 이런 것이 있었다.. 하는 정도이지..
저자에 따라 책의 수준이 천차만별로 달라지는 것을 생각할 때 이것이 아쉬운 점이고..
한 편으로 좋은 점이였던 것은..
정말 제대로- 성실하게 이 책을 써 주었다는 것입니다..
아마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일 듯 싶습니다..
아무튼 님 들 즐 투하시길.. [인상깊은구절] 투자를 할 때면 앞으로 구멍을 뚫어야 할 것은 20 개로 한정이 되어 있다고 생각하자 그래서 완벽한 투자 기회가 아니면 하지 말자 대충 이런 맥략과.. 가장 중요한 것은 돈을 잃지 않는 것이다.. 대충 이런 맥략.. 아마 이 책에서 버핏 자신이 그것을 분명히 살아왔기에 이 말들을 확실하게 느끼실 수 있을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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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1984년 레그 메이슨에서 증권 중계인으로서의 경력을 시작하면서 워렌버핏에 대해 알게 되었다고 얘기한다. 이 책에선 워렌버핏을 십년넘게 연구하고 그의 투자원칙이 맞는지 틀리는지를 실제로 적용해 본 사람으로서 나름대로 정리한 12가지의 원칙을 이야기 하고 있다.
주식투자로만 미국에서 두번째가는 부자가 된 워렌버핏을 모르는 사람은 드물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그에 대해 연구하고 많은 책들을 썼다. 어떻게 하면 워렌버핏의 투자기법을 배워서 주식투자에서 성공할 수 있을까 하는 것이 그런 책들의 주제이다.
정작 워렌버핏 자신은 한권의 책도 쓰지 않았다. 워렌버핏에 대해 알고자 하는 사람들은 워렌버핏의 회사 ''버크셔 헤더웨이''의 연차보고서를 읽어보거나, 워렌버핏에 관한 책들에서 인용된 워렌버핏의 말들을 살펴보는 방법과 신문과 인터넷에서 검색해보는 기사를 읽어보는 것이 전부인 셈이다.
그래서 워렌버핏에 관한 책들을 볼 때 잘 살펴보아야 하는 것이 저자의 생각이나 얘기는 아닌지 정말 워렌버핏이 그런 말과 행동을 보였는지 하는 것이다. 퍼즐 맞추기 같다는 생각이 가끔 든다. 이책 저책에서 얘기한 워렌버핏의 말들을 짜맞추어서 그의 모습을 만들어 가고 있다는 생각이 드니까
그런 면에서 이책은 만족할 만하다. 피터 린치의 추천사에서도 보여지듯이 이책의 1장부터 17장까지 버크셔 헤더웨이의 영업보고서가 광범위하게 인용되었기 때문이다. 많은 부분에서 저자 자신의 말보다는 워렌버핏의 말들을 볼 수 있게 될 것이다.
워렌버핏은 저자인 로버트 해그스트롬에게만이 아니라 나에게도 영웅이다. 그의 간결한 말과 유머러스함을 시작으로 수십년을 투자하면서 보여준 원칙과 소신 그리고 그것들의 결과들 때문이다. 그의 글과 말 그리고 투자원칙에 관한 것이라면 무엇이든 읽고 배우고자 시간과 노력을 들이고 있다. 그럴수록 더욱 끌리는 사람이 워렌버핏인걸 보면 분명 대단한 사람이다.
저자는 "내가 하는 것은 다른 사람들도 얼마든지 할 수 있다"고 얘기한 워렌버핏의 주장이 맞거나 틀리거나를 증명하고자 했다고 한다. 하나하나 실제 예를 들어가면서 접근해가는 모습을 살펴보는 재미가 있다. 읽기에 어려운 내용은 없으니 초보자라도 쉽게 읽어나갈 수 있을 것이지만 그렇다고 소설 읽듯이 읽어나가면 안된다고 말하고 싶다. 하나하나 천천히 내것으로 소화해야만 나처럼 같은 내용의 책들을 여러권 읽게 되는 수고를 덜게 된다고 얘기해 주고 싶다.
이 책을 읽은 분들이 공포와 탐욕의 주식시장으로부터 경제적인 자유와 정신적인 자유를 얻게 되시길 바란다. 우리나라 투자자들의 수준이 높아져야 외국인들이 우리나라에서 조심하게 될테니까 그런 날이 하루빨리 오기를 바라니까... [인상깊은구절] 워렌 버핏 투자기법의 핵심은 ''자신이 이해할 수 있고 분석할 수 있는 기업의 주가가 내재가치에 비해 매력적인 수준에 있을 경우 매입을 해서 장기적으로 투자를 하는 것'' 이라고 요약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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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의 공유를 강조하면서도 다른 사람에게는 절대로 알려주고 싶지 않은 욕심나는 것들이 있을 때가 있는데 워렌 버핏의 완벽투자기법 완전 개정판도 그 부류에 속하는 책이다. 워렌 버핏이란 사람은 능력이 뛰어난 사람이며 자신이 하는 일을 사랑하며 수많은 사람들을 쉴새 없이 만나고 엄청난 분량의 연차 및 분기 영업보고서, 각종 신문이나 잡지등을 독파한다.
투자가로서의 버핏은 자신의 투자 원칙을 지키고, 참을성이 강하고 유연하고 대담하고 확신에 차 있으며 또한 의사결정이 분명하다.
그는 위험이 없거나 있다면 아주 낮은 투자처를 찾으려고 항상 애쓴다.
그는 확률 및 내기에도 일가견이 있으며 버핏의 수리적인 재능은 선천적으로 단순한 수학적 계산을 좋아하고 평소에 시간을 내어 브리지 게임을 매우 즐기고 오랜 보험사업을 통해 다양한 종류의 리스크를 분석해본 경험이 풍부하기 때문에 얻어진 것이라 생각한다. 그는 원금을 모두 손해 볼 가능성은 매우 희박하면서도 이익을 얻은 가능성이 높은 일이라면 과감하게 위험을 감수하기도 한다.
그는 자기가 저지른 실수들을 조목조목 기록해두지만 결코 이러한 잘못에 대해 변명을 하지 않는다. 그는 농담을 즐기며 같이 일하는 동료들에게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다....
성공적인 완벽투자를 위해서 "4할의 타율을 기록하고 있는 타자에게는 타격 방법을 지도하지 않는다."라고 야구의 예를 빌린 이야기를 한다.
버핏은 투자에 있어 '가장 핵심적인 요인'은 "기업의 내재가치를 구해서 공정한 가격 혹은 싼 가격에 주식을 매입하는 일"이라는 것을 강조한다.
40년 투자 경력 중 단지 12번의 중요한 결단이 오늘날의 버핏을 만드는 결정적인 역활을 한다. 이 책에서 몇 번이나 명확하게 강조하는 투자 기법은 "우량 회사가 일시적인 문제를 겪거나 주식시장이 약세가 되어 주가가 과소평가 되어 있을 때 매입하라"는 것이다. 예측 행위를 본업으로 삼고 있는 사람들을 절대 의지하는 어리섞은 행동을 지적하고 기업과 관련된 사실 및 재무 상태를 조사하고 미래 전망을 따져본 후 모든 것이 자신에게 유리한 조건일 경우 주식을 매입하면 된다는 것이다.
자신이 잘 알지 못하는 기업에는 절대로 투자하지 않는 버핏은 1976년 가이코(GEICO) 보험회사의 주가가 61달러에서 2달러로 추락하고 사람들이 주식이 휴지로 바뀔 것이라고 생각하는 와중에 거액을 투자하는데 전문가들이 엄청난 문제가 있다고 주장할 때 주식을 매입할 수 있는 지혜와 용기를 지닌 투자자는 아마도 극소수 일것이다.
버핏은 다소 위험해 보이는 회사들에 투자를 하기도 하였지만 오랜 세월 동안 높은 수익성을 자랑하며 동종 업계에서 압도적인 지위를 가진 우량한 화사들에 투자를 하였다.
성공의 길은 다수가 가는 것은 아니지만 워렌 버핏의 완벽투자기법 완전 개정판은 "투자 원칙이라는 것은 변하지 않는다"는 기준을 알려주는 것이 될 것이다.
이 책에서 기술된 동일한 투자 원칙은
-주식을 매입하는 것은 기업의 일부를 매입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생각하라.
그레이엄의 수제자로 알려져 있는 버핏은 그레이엄의 책'현명한 투자자(The Intelligent Investor)을 읽으라고 권한다.
이 책은 워렌 버핏의 성공투자 비법을 원칙만 지켜진다면 누구나 어렵지 않게 워렌 버핏의 성공투자 비법을 공유할 수 있다고 자부한다. 이 책에 내재되어있는 워렌 버핏 전문가 로버트의 충고를 따른다면 부자도 될수 있고 가장 중요한 것은 절대로 가난에 빠지는 일을 발생하지 않을 것이라고 확신한다. 끝으로 성공적인 투자자자 되기 위하여 어려운 컴퓨터 프로그램을 배워야 하는 것도 아니고 엄청나게 두꺼운 투자 교본을 달달 외워야 하는 것도 아니라면 남녀노소 누구든 미리 이 책을 읽어본다면 높은 투자수익률을 올릴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 위대한 투자가 워렌 버핏의 12가지 불변의 투자 원칙
원칙1 단순하고 이해하기 쉬운 기업에 투자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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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초보로써 세번째로 고른 책으로, 가치투자에 대한 대부격으로 널리 칭송받고 있는 워렌 버핏의 투자형태에 관련된 책은 한권쯤 읽어보아야 한다는 생각으로, 시중에 여러권 나와 있는 버핏의 투자에 관련된 책중 완벽 투자 기법을 고르게 되었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이해하기 쉽고 간단명료하며, 무엇보다도 초보자라도 쉽게 익히고 따라할수 있는 버핏의 투자원칙과 주식시장에 대한 태도, 그리고 실전 적용 사례를 담고 있어서 부담없고 좋았다.
주식시장이 고수들로 넘쳐나고, 도대체가 주가라고 하는 것이 정치나 경제, 국제정세 등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모든 요소들에 의해 롤러코스터처럼 종잡을수 없는 대상이라는 선입견이 있거나, 원칙이 있을수 없는 불가해한 시장이라는 생각을 갖고 있는 사람에게, 주식시장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편견을 줄일수 있는 훌륭한 책이라고 추천하고 싶다.
워렌버핏의 투자원칙, 기업요소, 경영요소,재무요소,가치요소별 주요 사항을 분류하고 명쾌하게 설명하면서 사례를 들어 초보자라도 이해하기 쉽게 구성이 되었다.
그중 경영요소부분이 한국의 특성상 일부 대형 기업을 제외하고 판단할 만한 자료가 많지 않고, 미국기업의 사례만으로 설명해 놓았기 때문에, 한국기업에 적용하기 위해서는 상당한 내공을 쌓은 후에 가능하겠다는 생각이 든다.
무엇보다 증권 애널리스트나 전문가가 아닌 일반인이 이런 내용을 토대로 실제 기업에 적용을 하여 투자한다는 것은 너무 무모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 것은 초보자의 한계일뿐일까?
적정기업을 찾아내기 위해 미래 수익에 근거한 미래현금흐름의 규모를 예측하고, 할인율을 어느정도로 둘것이며, 안전마진은 어느정도로 줘야 할것인지 등등, 읽고 난후, 느낌은 So what ? 이라는 의문이 들어온다. [인상깊은구절] 하지만 버핏의 투자기법은 스스로 돕는 자에게만 도움을 줄것이다. 성공을 거두려면 먼저 자신만의 독자적인 생각을 할수 있어야 한다. 주식시장의 움직임을 주시하면서 투자 수익을 항상 확인하려는 투자자라면 워렌버핏의 투자 기법은 별로 도움이 되지 못할것이다. 그렇지만 스스로 판단하고 버핏의 몇가지 단순한 기법들을 적용시켜 본후, 당신이 내린 결정을 확신하고 그대로 밀고 나갈 용기가 있다면 높은 수익을 얻을수 있는 기회는 그만큼 커지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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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에 대한 지식 없이 그저 주위에서 들리는 이야기들과 신문기사를 보며 얻은(?) 조각 지식들을 가지고 주식투자를 시작한지 벌써 2년 정도가 되어간다. ‘나만의 독특한 투자방법을 만들어보자’라는 생각으로 짧지 않은 시간 동안 고민 없이 매수/매도를 하다 보니 ‘이건 아니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워렌 버핏의 열 두 가지 투자원칙들을 보면서 어떤 면에서는 단순하다는 생각도 들었지만, 역시 많은 시간을 투자해서 제대로 된 기업에 투자해야 하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게 되었다. 이 책에서는 워렌 버핏이 적용한 주식투자의 많은 원칙들을 제시하고 있으며, 각 원칙을 적용하여 투자한 기업들의 사례를 제시하여 원칙의 현실성을 이야기해 주고 있어서 독자들에게 설득력을 제공하고 있다. 책장을 넘기면서 ‘나도 제대로 투자해서 수익을 낼 수 있다’는 용기보다 ‘주식투자가 쉬운게 아니구나. 나도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더 많이 드는 것이 사실이다. 나 같은 개미들에게는 워렌 버핏의 원칙들을 적용하기가 어렵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 특히, 원칙 11과 12의 기업의 내재가치를 평가하고 내재가치보다 주가가 충분히 낮을 경우에만 매입하라 는 원칙은 너무 어려운 것 같다. 하지만 책 속의 많은 이야기들 중 책을 덮고서도 머리 속에 계속 맴도는 이야기가 여럿 있다. - 기업을 매입하듯 주식을 사라. - 인내심이 있어야 한다. - 남들의 심리를 이용하라. 최소한 이것들은 나의 투자원칙으로 정하자는 마음으로 또 다시 HTS 화면을 보지만 역시 쉽지 않다. 가까운 곳에 두고 다시 한 번 더 읽을만한 가치가 있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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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저자는 1980년대 처음 (가치투자방법론을 채택한) 투자은행에 입사한 날의 회상으로 이책의 후기를 시작한다. 회의실에 모인 신입사원들에게 회사임원이 나워준 것은 벤자민 그래험의 The Intelligent Investors와 워렌 버핏의 애뉴얼 리포트 사본이엇다. 두사람 다 저자는 생전 처음 들어본 이름이었다. 그러나 그후 그의 20여년 금융인 생애를 지배한 이름은 두 사람의 이름이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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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 버핏의 책은 재미난다..이책 역시 이틀에 걸쳐 읽어 버렸다
주식 투자를 처음 하거나 워렌 버핏의 투자 기법을 아직 읽어보지 못한 사람들에게는 권유 할만하다..가장 최근에 인수한 기업들까지도 투자원칙에 입각해 설명을 해주었으니(2003년까지 이지만).. 가장 쉽게 이해할수 있는 단어들로 구성된 원칙을 얻을수가 있다...주식투자에 도움이 되는..가장 기본적인 그렇지만 중요한 원칙을. 주식매매뿐만 아니라 부동산에도 적용가능할듯 함..
그전에 다른 워렌 버핏의 책을 읽었던 사람에게는 거의 비슷한 내용일듯하다.. 여기선 실례로 우리에게 친근한 기업들(코카콜라 질레트 같은,,,포스코는 없지만) 인수 상황들을 버핏의 투자기법에 기준으로 두고 설명해줌.. 그리고 버핏에 투자 원칙들이 일목요연하게 정리가 잘되어 있음.. 12가지의 원칙들을 세분해서 각각의 원칙들에 대한 인수당시 기업들 상황까지 연결해서 설명해주는 요약 노트 같단 생각이 드네요..
책 말미에 2003년도 버핏의 포트폴리오도 볼수 있는 장점도 좋네요
갠적으로 책 디자인도 맘에 들고요..
아뭍든 정리가 잘된 버핏 아저씨 강의록 같단 생각이 듭니다. 버핏의 책이 한권도 없다면(아마 그럴리가 거의 없겠지만) 이책을 추천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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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핏 한 사람을 알기는 어려운 일이라 생각합니다. 버핏을 이해하고 그 사람에 대해 많은것을 알기 원한다면 다양한 각도에서 버핏에 대해 접근할 필요도 있을것 같습니다.
저도 처음에 이 책을 읽고 다른 사람이 쓴 책을 읽었는데 저서 "주식투자는 이렇게 하라" 메리버핏 & 데이비드 클라크 공저 입니다.
두 저서 모두 좋은 저서 이며 위의 로버트 헤그스롬의 경우는 주관적 관점에서 버핏에게 접근했다면 메리버핏의 경우는 객관적으로 버핏에게 접근했다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이름에서 알수 있듯이 메리버핏은 버핏의 셋째 아들과 결혼한 셋째 며느리 입니다(지금은 이혼한 상태). 두 저서 모두 버핏의 허락에 의해 쓰여 졌으며 메리버핏의 경우는 워렌버핏 투자철학을 가장 근접해서 설명 했다고 생각합니다.
담겨있는 내용 중에 인상 깊은 것은 자녀들에게 자신의 투자철학을 어떻게 교육 시키냐는 것과 버핏이 기업을 바라보는 시각, 복리 수익에 대한 간단한 계산을 통해 버핏이 해당 기업에 대해 10년 또는 20년 후의 투자 수익까지 환산해 본다는 것 등입니다.
그외의 저서로 앙드레 코스톨라니라는 분의 자서전인 3권의 시리즈 입니다. 이 저서들이 투자에 관한 좋은 저서라 생각 합니다. 책을 마무리 하고 서문을 쓰지 못하고 돌아 가셨다고 하네요~ 아주 좋은 저서들 입니다.
리뷰인데 본의 아니게 다른 내용을 쓰게 되었네요^^ 해당 저서도 좋습니다. ㅋ 추가로 읽으면 더 좋은...ㅋ 다 감명깊게 보았습니다. 그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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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하의 현인이라는 워렌버핏의 투자기법은 오늘날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져 있다. 원칙1. 단순하고 이해하기 쉬운 기업에 투자하라 원칙2. 일관되고 오랜 역사를 가진 기업에 투자하라 원칙3. 장기적 전망이 밝은 기업에 투자하라 원칙4. 경영진이 합리적인 기업에 투자하라 원칙5. 정직한 기업에 투자하라 원칙6. 제도적 관행에 도전할 용기가 있는 기업에 투자하라 원칙7. 자기자본 순이익률이 높은 기업에 투자하라 원칙8. 주주 수익이 높은 기업에 투자하라 원칙9. 매출액 순이익률이 높은 기업에 투자하라. 원칙10. 사내 유보금 이상으로 시장가치를 창출하는 기업에 투자하라. 원칙11. 기업의 내재가치를 평가하라. 원칙12. 내재가치보다 주가가 충분히 낮을 경우에만 매입하라. 하지만, 이 12가지 원칙은 때로는 너무 보수적이어서 많은 사람들은 이 원칙대로 투자를 하고자 한다면 실제로 투자할 가치가 있는 회사는 거의 없을 것이라 불만을 피력하기도 한다. 그래서 대부분 사람들은 버핏의 투자원칙을 주식투자를 하기 전에 한번 정도 읽어볼 만한 원칙 정도로만 생각하고 있다. 심지어 어떤 사람은 버핏의 투자기법은 옳은 것은 사실이지만 그건 10년 전의 이야기이다. 지금은 그 때와 상황이 너무 다르다라고 하며 그의 투자원칙을 평가절하해서 보기도 한다. 과연 어떤 것이 옳은 말이며, 어떤 것이 틀린 말일까? 때론 낡은 투자기법이라고 치부되었던 원칙이 지금까지도 밝은 빛을 내며 투자의 기본원칙으로 그 왕좌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 궁금증은 본 도서를 통해 숨겨진 지혜로 찾을 수 있을 것이다. ---------------------------- # 오해하지 말기를… 이 책은 버핏의 투자기법에 대해 저술된 책이지만 저자는 이 책을 쓰기 전에 워렌 버핏을 한번도 만난 적이 없었으며, 책을 써내려가면서도 그에게 책 내용에 대해 상담을 한 적도 없다. 물론 버핏과 상담할 수 있었다면 그것은 의외의 보너스였겠지만, 그런 경험은 없었다. 이 책은 버핏이 40여년 동안 투자를 하면서 그의 주주들에게 기술한 엄청난 분량의 영업보고서를 통해 재편집되어 만들어진 것이다. # 이 책 어떻게 읽어야 할까? 이 책은 총 12장의 목차로 나누어 졌다. 5~8장. 4장만이 버핏의 12가지 투자원칙에 대한 이야기가 있고 나머지는 그에게 영향을 끼진 인물들과 그의 행적에 대한 일반사항이 적혀 있다. 12가지 투자원칙에 대해 기술한 5~8장이 중요 핵심이기에 해당부분만 읽어도 주식에 대한 상당한 통찰을 익힐 수 있을 것이나, 개인적으론 2~4장(워렌 버핏에게 영향을 끼친 사람들로부터 그의 일반적인 생각에 대해 기술한 부분)을 읽는 것이 12가지 기본원칙을 이해하는데 더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된다. 12가지 원칙을 만든 외부환경을 알지 못하고선 본질을 이해할 수 없다고 생각되기 때문이다. # 버핏을 만든 사람들… 워렌 버핏의 투자 접근방식은 벤자민 그레이엄, 필립피셔, 존 버 윌리엄스, 찰스 멍거라는 네 명의 걸출한 인물들로부터 흡수한 철학에 기반을 두고 있다. 1) 벤자민 그레이엄 그레이엄은 재무 분석에 있어서 최고봉이라 여겨지고 있다. 그도 한때는 주식투자로 인해 재무적 파산에 이르는 지경에 도달하기도 했다. 그러나 운좋게도 그가 재무적파산에 이를 당시 그레이엄은 대학에서 재무관리를 가르치고 있었다. 그는 학교라는 피난처에 있는 기간동안 그는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검토하고 재평가해 볼 수 있었으며, 결국 보수적 투자기법의 고전이 된 ‘증권분석’이란 책을 펴내게 된다. 그레이엄은 이 책을 집필하면서 투기와 투자에 대한 독자적인 정의를 내놓는다. ‘투자란 세밀하게 검토한 후 원금의 상환이 보장되고 만족할 만한 수익을 낼 수 있는 대상에 자금을 투입하는 것이며, 이러한 조건을 만족시키지 못하면 투기가 된다’ 그레이엄은 건전한 투자라는 개념을 소위 ‘안전마진’이라는 단어로 축약을 했다.(안전마진: 어떤 회사의 주가가 내재가치보다 훨씬 낮게 형성되어 있다면, 그 회사의 주식을 매입하면 안전 마진이 생기는 것이라고 그레이엄은 생각했으며, 그러기 위해 저평가된 주식을 찾아야 했다.) 2) 필립피셔 피셔는 1931년, 주가가 한참 하락하던 시기인 1930년대 초반에 투자자문회사를 설립하여 투자자문업을 시작했다. 그는 여러가지 경험을 통해 투자자들이 남보다 높은 수익을 얻기 위해서는 (1)비교적 높은 수익이 예상되는 기업에 투자를 하거나, (2)뛰어난 경영진을 보유한 기업에 투자해야만 한다는 믿음을 갖게 되었는데, 이러한 특출한 회사를 골라내기 위해 점수시스템’이란 것을 고안하게 되었다. 이것은 개별 기업을 영업 전망 및 경영진의 능력을 평가하는 방법이었다. 3)존 버 윌리엄스 1929년 비극적인 주식시장 붕괴와 여파를 경험한 그는 경제상황이 주식의 가치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다는 생각하에 뒤늦게 경제학 박사학위를 취득하고자 한다. 위대한 책들의 출간은 어디서나 고된 신고식을 치르듯, 그가 집필한 투자가치이론은 많은 출판사의 거절과 격렬한 논문 심사 통과과정을 통해 만들어 졌다. 그의 논문은 오늘날 ‘배당할인모델’ 혹은 ‘순현금흐름 현가분석’이라는 방식으로 회사의 가치를 평가하는데 사용하고 있다. 버핏은 그의 이론을 축약하여 ‘기업의 가치는 그 기업의 미래에 벌어들이는 순현금흐름을 적절한 금리로 할인해서 결정된다’라고 말한다. 4) 찰스멍거 그는 버크셔 해서웨이의 부회장으로서 버핏과 같이 일을 하고 있는 동료이다. 멍거는 버핏의 스승이 아닌 동료로서 그의 투자이론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 버핏은 항상 싼 가격에 주식을 매입할 기회를 엿보는 반면, 멍거는 훌륭한 회사의 주식을 적절한 가격에 매입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믿었다. # 영향력의 복합성 잘 알려진 바와 같이 버핏은 그레이엄의 수제자였으며, 그와 같이 일을 한적도 있다. 그레이엄이 죽은 후 버핏은 홀로 독자적인 길을 걷게 된다. 초기의 버핏은 내재가치를 찾는 그레이엄의 접근방식을 철저하게 따랐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그렇게 하다보니 버핏은 형편없는 몇몇 회사의 주식을 사게 되기도 했다. 버핏이 그레이엄의 기준에 따라 매입한 몇몇 회사의 주가가 쌌던 이유는 그 회사들의 사업자체가 형편없었기 때문이었다. 초기에 몇 번의 투자 실패 끝에 버핏은 그레이엄의 투자원칙을 철두철미하게 따르는 일을 포기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의 이론에 다른 이론들을 접목시켜 그레이엄의 이론을 진화시킨다. 필립피셔는 버핏에게 집중투자의 장점을 가르쳐주었다. 그는 너무 많은 기업의 주식을 매입하게 되면 기업을 세밀하게 관찰하는 것이 불가능해진다고 생각했다. 피셔의 주장에 따르면 이해를 하지 않는 채 주식을 매입하는 것은 자신이 잘 이해하고 있는 몇몇 회사의 주식을 집중적으로 매입하는 것보다 훨씬 위험하다는 것이다. 존 버 윌리엄스는 기업의 내재가치를 산출해내는 방법론을 제공했다. 그리고 찰리 멍거는 버핏에게 질적 분석기법을 통해 현 주가와 관계없이 얼마든지 좋은 주식이라는 충분한 가격을 지불해서라도 주식을 구입하는 혜안을 가르쳤다. 버핏의 원칙은 매우 확고하지만 어떤 경우에는 매우 유동적으로 보일 때도 있다. 그것은 그가 네 사람의 투자 전략을 합성해서 적절히 구사했기 때문이다. 그것을 바로 이해할 때 우리는 버핏의 투자행태를 제대로 이해하며 납득할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