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른 책을 보다가 저자가 추천을 하길래.. 샀는데.. 음. 내용이 아주좋더군요. 책을 보는데 있어서는 내용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구 생각합니다. 책은 장식용이 아니니까여. 자세한 설명과 함께.. 예제가 잘나와있어서. 아주좋았슴뎌. 영영사전을 여러가지 봤지만 이런사전은 첨입니다. 하하하.. ..... 한가기 아쉬운점은 밑에 쓴 여러분들이 지적하셨듯이.. 인쇄상태와 종이질 문제... 그리고 책장을 넘기다 보면.. 가끔.. 여러장이 붙어 있는것이 보이기도 합니다. 물론 와우북의 잘못은 아니겠지야.. 와우북측에서 제공한 비닐케이스와 하드케이스는 사전을 가지고 다니기에 불편함이 없도록 좋았슴뎌.. 그러나 사전의 내용이 좋으니까.. 모든것이 용서가 되네여. 와우북의 배려두 고맙구.여.. |
| 책을 사기 전에 여러 인터넷 서점을 나름대로 살펴보았었다. 우선 가격은 최고 20%까지 할인하는 서점이 있었지만 공통적으로 비닐커버와 케이스를 제공하지 않는다는 단점이 있었다. 그래서 와우북을 선택했다. 책에 대한 리뷰들을 미리 보고 구입했기 때문에 내용의 충실함과 종이의 질 및 인쇄상태의 부실함에 대해서는 이미 예상하고 있던 바였다. 너무 각오를 단단히했던 탓인지 막상 사전을 받아본 후에는 그저 담담했다. 콜린스는 단어에 대한 자세한 설명으로, 그 내용이 역시 충실했다. 그러나 종이의 얇기는 예를 들어 롱맨사전 한 장을 반으로 저민 얇기라 생각하면 되겠다. 종이를 넘길 때마다 몸가짐이 다 조심스러울 정도였다. 인쇄상태는 상대적으로 약간 흐리지만 크게 신경쓸 정도는 아니며, 글씨의 크기는 약간 작은 편이다. 사전을 볼 때 밑줄 쫙 쫙 치면서 공부하는 이들에게는 쉽지 않은 크기라 하겠다. 제본상태역시 튼실하지 않다. 그러나 이 사전의 크기로 짐작컨대 이것을 들고 다니면서 공부하기는 쉽지 않을테니 집에서 조심하며 써야할 듯 싶다. 결론을 내리자면 내용으로는 별 넷, 그 밖의 책의 상태로는 별 한 개 정도가 적당할 듯 싶다.이러한 점들을 충분히 고려하여 구입하심이 좋으실 둣..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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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전의 리뷰를 쓰려고 검색하다보니 벌써 오판이 나왔구나. 이건 세번째 판, 세상이 빠르게 돌아가니 사전의 개정판도 빠르게 나오네. 이건 내가 산 사전이 아니라 아빠가 샀던 사전이다. 내가 중학생인가 고등학생일적, 아빠가 영어 공부하신다고 샀던 사전. (당시에 아빠는 해리포터 읽기에 도전했던 것으로 기억. 그런데 어른인 아빠에겐 재미가 없는지 불의 잔 까지 보더니 내팽개치셨다.) 그 때는 영영사전을 본다는 것 자체가 왜 그리 터무니없이 어려워 보이던지. 지금에 와서, 왠지 아빠는 영어공부보단 골프에 빠져있고 내가 이 사전을 보고 있다. 이젠 한영사전보다 영영사전이 잘 이해될 정도의 영어실력이 되었다. (여전히 아메리칸 헤리티지같은 본토인을 위한 사전은 못 읽는다ㅠ 눈 팽팽~) 아빠가 사전을 사던 그 때부터 나에게 이 사전을 보라고 했었지만 그 때는 정말 엄두가 안났었다. 그러나 나이 먹으며 (사실 영어 실력이 향상되었다기보단, 나이먹으면서 눈치가 많이 늘었지) 한영사전을 뒤적거리다 느낀건, 사전을 읽어도 그 때 뿐이라는 거였다. 어떤 단어의 뜻이 쏙쏙 이해된다기 보단, 단어와 한국어 뜻을 일대일 대응하는 식으로 외울 수 밖에 없다. 물론 모르는 단어가 너무 많던 초보시절에는 한영사전이 낫다. 하지만 단어가 조금 들어차면 영영사전을 보는게 낫다. 뜻을 해석하는데 오래걸려도, 한 번 찾아보고 나면 단어의 뜻이 이해가 된다. 외우지 않아도 자세한 설명을 듣고 깨우친 느낌. 나야 뭐 집에 있는고로 이 사전을 쓰기 시작했지만 다른 영영 사전과 비교해 보아도 이 사전이 좋더라. 이건 사전의 우열성 문제라기보다 취향의 문제다. 가장 많은 사람들이 쓰는 영영사전은 아마 옥스포드일텐데, 옥스포드의 경우 단어 뜻을 구로 해석한다. 옥스포드에서 dictionary의 첫번째 뜻을 보면 (다음 영영사전 - 옥스포드 어드밴스드 러너스 딕셔너리에서) 반면 콜린스 커빌드에서 dictioanry를 찾아보면 문장으로 해설해 준다. A dictionary is a book in which the words and phrases of a language are listed alphabetically, together with their meanings or their translations in another language. (네이버 영영서전 - 콜린스 제공) 큰 차이는 없지만, 나에겐 구로 설명하는 옥스포드보다 문장으로 설명하는 콜린스가 더 잘 이해되었다. 난 옥스포드 사전보면 뜻을 이해를 못한다; 특히 동사 설명의 경우. 사람에 따라 콜린스 사전이 더 헷갈리고 복잡하다고 하는 사람도 있다. 옥스포드 외에도 롱맨 등 대부분의 영영사전이 구로 설명하고 있다. 취향에 따라 고르면 되겠지만 조금 구구절절하더라도 문법요소 헷갈리지 않는 문장으로 설명해주는 게 더 낫다고 생각하면 콜린스를 보면 좋다. 영영사전, 이름만 듣고 펼쳐만 보았을 때는 내가 이 어려운 것을 어찌보나 덜덜 떨었지만 알고보니 그렇게 어렵지 않았다. 대부분의 영영사전들이 영어 학습자를 위해 나오기 때문이다. 그리고 사전은 굳이 자주 바꿀필요가 없다한다. 아무리 개정판이 자꾸 나오지만, 신조어를 사전이 수록되고 나서 알면 이미 늦은 거라고. 그래서 난 이 사전이 찢어지도록 쓸 예정이다. 지금은 미친척하고 첫 페이지부터 마지막 페이지까지 읽기에 도전 중이다.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ㅋㅋ) |
| 먼저 영영사전에 대한 개념이 전혀 없던 시절. 이 거대한 사전을 알게 해준 것은 '영어공부 절대로 하지마라'란 책이었다. 그 책의 논리에 나름대로 동감을 느끼던 중 그 책이 추천해준 이 사전을 갖게 된 것은 전혀 무리가 아니었다. 이 사전은 사고 나서 거의 3년만에 펼쳐보았다. 왜? 그동안은 내가 영어공부의 필요성을 별로 느끼지 못했기 때문이다. 이 사전의 강점은 누구나 다 알고 있을 것이다. 단어를 그냥 단순하게 설명해 놓은 것이 아니라, 그 단어를 문장속에 집어 넣어 해설해 놓았다. 따라서 영영사전의 초보라면 기존의 롱맨 등의 영영사전보다 훨씬 이해하기가 편할 것이라 생각한다. 뭐 영어 문장을 이해하는데도 더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하지만 거기까지는 아직 잘 모르겠는 것이 사실이다. 이 사전 외에도 롱맨 등의 영영사전도 한 권 더 있으면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누구말대로 이 사전으로 이해 안되는 것은 롱맨으로 찾아 봐야 할테니까. |
| 이미 이 책의 좋은 점은 여러 독자들께서 말씀해주셔서 더 이상 말해본들 소용없겠거니 싶어서 ..^^제가 왜 yes24에서 이 책을 사게 되었는가를 말씀드려 볼까 한다. 나는 상당히 까다로운 편이라 용산에 가서 컴퓨터 부품하나 살라쳐도 선인상가, 나진상가, 터미널상가, 전자랜드21 이렇게 하나도 빠짐없이 돌아다닌다. 모 부품이야 선인상가에서 주로 사게 되지만..요즘 컴퓨터 시세를 볼라치면 우선 진열이 잘 돼있는 전자랜드21로 가서 눈으로 대충 봐둔 후 선인상가 같은 전문 매장에서 구입을 한다. 이번에도 이 "collins cobuild"를 구입하기 전에 인터넷서점 815.com, 교보문고 , 북샵 , 북세일 , 알라딘, 영풍문고, 와우북, 인티북 , 종로서적, 크리센스, Books4U, DC50, Quickbook, yes24 등 안돌아다녀 본 인터넷 서점이 없었다. 일단 "collins cobuild 2001 1월 개정판"이 나와있는 곳은 몇 개 사이트 뿐이 없었다. 심지어 우리나라 대표적 서점인 교보문고나 영풍문고에도 이 2001년 개정판은 나와있지 않았다. 그나마 나와있는 사이트 중에서 각각의 할인제도와 배송제도를 비교하기 시작했다. (아 꼼꼼해도 피곤하단 말야!!^^) 같은 15% 할인혜택인 곳도 있었고 20% 할인혜택이 있는 곳도 있었지만..종합적으로 따져보기로 했다. 처음에는 배송료가 2,000원이라 따소 부담스럽기는 했으나 (교보나 영풍은 무조건 10,000이상이면 무료---하지만 책값을 정가 그대로 받는다.)따져보면 몇 만원 이상 산다든가 아니면 yes24처럼 컴퓨터책을 포함하면 배송료가 무료인 곳이 있어서 1권 외에는 나름대로 평소 때 봐둔 책을 한꺼번에 주문하는 것도 괜찮겠다 라는 생각을 했지만 ..그 외에는 나처럼 책 1권을 주문하려면 일반적으로 어느 사이트든지 배송료는 2,000정도는 들어가겠거니 싶었다. 다시 눈길을 돌려 20% 할인해주는 곳을 눈여겨 봤지만 yes24처럼 겉표지라든가 비닐케이스가 포함되는 조건은 아니였다. 독자서평을 꼼꼼히 훑어본 나로서는 값도 상당한 이 얇은 사전을 보호할만한 겉케이스가 오히려 더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그 천원정도 더 아끼려고 이 비싼 사전을 겉표지 없이 들고다닌다면 오히려 더 손해라는 문득 생각이 들었다. 또 이런 작은 서비스라도(비닐케이스,겉표지박스) 소비자 입장에서는 모 하나라도 더 건지고 싶은게 마음인데 의외로 이런 조그만 서비소 조차 없는 곳이 너무나 많았다. 그리고 또 하나는 교보라든가 몇 개 서점빼고 이 yes24처럼 독자서평이 많은 곳도 없는 것 같았다. 음식점도 사람많은 곳이 물론 좋은 곳은 아니지만 그마만큼 여러사람들이 책을 구입해 갔다는 뜻도 되고 ..신뢰도 가고..그래서 더욱 이 곳에서 책을 구입하게 된 점이 아닌가 여겨진다. 오늘 받아보니 독자서평의 몇몇 우려와는 다르게 상당히 겉표지도 좋고 안의 내용도 깨끗해서 좋았다. 이렇게 써놓고 보니 앞선 독자서평에는 책외판원 같다고 송구스럽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었는데 나는 오히려 여기 싸이트를 선전한거 같아서 송구스럽다. ^^`` 하지만 적어도 이 "collins cobuild 2001년 1월 개정판"을 사시려 한다면 먼저 산 사람으로 이곳에서 구입하기를 권해주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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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부터 영영사전을 봐왔지만 어떤게 좋은 건지 그 기준을 잡기 모호했었다. 그런데 한참 정찬용씨의 책이 유명세를 타기 시작하면서 이 영영사전의 이름을 자주 접하게 되었고 자연히 관심을 갖게 되었다. 그래서 이 영영사전을 사게 되었고, 이 사전을 보다보니 집에 있는 다른 영영사전에는 영 손이 가지 않는다. 우선 깨알같은 글씨들이지만 정돈된 느낌이고, 눈에 거슬리지 않아 보기 편하다.
완전한 문장으로 낱말을 설명해놓은 것 또한 머리에 쏙쏙 들어온다. 내 영어공부뿐 아니라 나중에 아이에게 영어단어를 설명할때도 이 영영사전의 문장체의 설명이 아주 유용할 것이라고 믿어진다.
내가 학생때부터 가지고 있던 영영사전에 비해 이 Collins Cobuild 영영사전은 삽화가 없다. 그래서 늘 보던것에 비해 좀 단조롭게도 보였지만, 그림이나 삽화보다 더 중요한 예문들이 이 사전속에 꽉 차있기때문에 더 맘에 들게 되었다. 자주 찾게 되고, 자주 손이 가게 되는 영영사전이라면 그 위에 뭘 더 바랄것인가. [인상깊은구절] Intake /inteik/ intakes 1. Your intake of a particular kind of food, drink, or air is the amount that you eat, drink, or breathe in. YOur intake of a alcohol should not exceed two units per day...Reduce your salt intake. 2. The people who are accepted into an organization or place at a particular time are referred to as a particular intake..one of this year's intake of students...There was a proposal in the United States to quadruple its annual intake of immigrants. 3.When there is an intake of breath, someone breathes in quickly and audibly, usually because they are shocked at something. I |
| 요즘 TOEFL을 공부하는 제겐 코빌드는 없어서는 안될 좋은 친구죠. 코빌드를 산 지는 2주정도 되었는 데요. 쉬운 독해라면 코빌드던 롱맨이든 상관이 없었었죠.. 그런데 토플을 하다보니, 영영사전을 찾아봐도 해석하기가 힘든 문장들 때문에 고전을 면치못했게 한두번이 아니었죠.. 그래서 다른 개념의 사전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고 찾은 사전이 바로 이 사전이죠.. 코빌드의 장점이라면 바로 문장안에서 단어의 의미를 전달해 준다는 것이죠.. 단순히 1:1 영어대 한글식의 단어해석이 아니라 영어문맥 속에서의 의미를 전달해 주기 때문에 한글로 해석하면 어색해 버리고 마는 단어들을 영어적 표현과 의미로 설명을 해주는 사전이죠.. 토익이나 토플을 공부하시는 분들에게 아마도 좋은 친구가 되지 않을까? 그리고 영어를 깊이 공부해보고 싶으신 분이라면 강력히 코빌드 사전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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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사전을 받았어요..어제 신청했는데..하루 만에 보내주다니..정말 빨라서 좋은것 같네요..적어도 3~4일은 걸릴 줄 알았는데.. 몇달전부터..이 사전을..사려고 여러 싸이트를 돌아다녔는데...여기가..가격에서나 포장에서..딴곳보다..좋은것 같아 구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여러분이 써 놓으신..독자리뷰를 보았는데..개정판 전에는 책의 상태가 많이 안좋다고 해서 망설여졌는데..오늘 받아보니..종이가 좀 얇은거 빼곤 맘에 들더군요..비닐과 케이스가 있는것도..넘 맘에들고요...비싸게 산 사전인데..얼마 쓰지 않아 종이가 찢어지면 속상하잖아요..
제가 이 사전을 알게 된건..여러분도 많이 알고 계신..영어책에서 였는데요...그만큼..믿음이 가는것 같아서 이 사전을 구입하기로 맘 먹었죠... 혹시 살까말까 망설이는 분이 계시다면..꼭 사세요..망설이는 동안에..품절 될지도 모르거든요..저도..개정판 전에 구입 하려고 했는데..금방 품절이 되서..이제야 구입하게 됐거든요..물론 더 좋아져서 다행이지만... 정말 영어공부하기로 맘 먹으셨다면..영영사전은 있어야 하잖아요...
저도 이사전으로..열심히 영어공부 할꺼에요.. 참..책내용에 대해서는..말을 안했는데..여러분도 다 아실꺼에요...단어에 대한..예문이 많아서..공부하는데..도움이 많이 될꺼라는거... 그럼..우리모두 열심히 영어공부 합시다..^^ [인상깊은구절] dictionary A dictionary is a book in which the words and phrases of a language are listed alphabetically, together with their meanings or their translations in another language. ...a Welsh-English dictionary A dicyionary is an alphabetically ordered reference book on one particular subject or limited group of subjects. ...the Dictionary of National Biograph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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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어 사전의 가장 큰 특징은 한 번 본 단어는 끝까지 기억에 남는다는 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한 번 본 설명을 줄줄이 외우는다는 것이 아니라 그 단어의 느낌을 영원히 간직할 수 있다는 것이다. 어려운 말 같지만 예를 들어 "empower-If someone is empowered to do something, they have the authority or power to do it~~~(일반 예시문..)"
이처럼 만약이라는 단어를 사용함으로써 어떤 상황에서 이 단어가 어떻게 쓰이는 가를 느낌으로 간직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정도면 추천할만 하지 않겠는가? [인상깊은구절] 이 책은 영영 사전이기때문에 책 내용을 쓸수 없다고 생각 합니다. 다만 독자 리뷰에서 이 사전의 가장 큰 메리트를 꼽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책 속으로의 칸에는 별로 쓸 말이 없다고 생각되는 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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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를 하려고 마음먹고 난 다음부터 계속 고민되는 것은 아마도 사전일 것이다. 당연히 사람의 심리로는 좀더 좋은 교제로 쉽게, 높은 수준의 실력에 도달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한다. 그래서 나 역시 영영 사전을 두고 많은 고민을 하고 있는 사람 중의 한 사람이고 개인적으로 4가지 영영사전을 가지고 있다.
누군가 영어 공부를 제대로 하려면 꼭 3가지 사전을 동시에 두고 공부하라고 권해준 적이 있었다. 당연히 그 사람은 GRE 점수가 만점에 육박하는 영어 도사 였다. 그 3가지 사전은 Collins Cobuild, Webster, Longman Activity 이다. 이 사전 3가지는 다른 목적을 두고 있다. Cobuild의 경우는 예문을 통한 단어 의미 접근, Webster는 가장 유명하고 정확하다고 정평이나 있으므로 그리고 마지막으로 Longman Activity는 많은 예화를 통해 한 단어를 통해 주면의 많은 단어를 새롭게 익힐 수 있다.
그 중에서도 내가 즐겨쓰는 영영사전은 Cobuild이다. 단어를 문맥으로 접근해서 알 수 있으므로 사전을 여러 번 뒤져보지 않아도 되고 특히 문맥을 통해 알 수 있으므로 영어식 사고를 가능하게 해 준다. 그리고 살아있는 예문을 보면서 자신이 찾은 단어가 실제로 어떻게 쓰이는 지 잘 파악할 수 있다. 이런 여러 가지 측면에서 Cobuild 사전은 영어 공부를 위해서 추천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사전인 것 같다. [인상깊은구절] extraordinary 1. If you describe something or someone as extraordinary, you mean that they have some extremely good or special qualit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