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둘째아이는 이제 두 돌되는 사내 아이 입니다. 첫째아이에게 사주었던 책인데 첫째아이 어린이집 가고 없을때 둘째 아이한테 들려줬더니 혼자 따라하더라구요.. 무슨 말인줄도 모르면서 혼자 따라하면서 웃고 잘놀아요.. 엄마랑 같이 듣고 따라하면서 잘 노는 모습이 너무 좋네요. 하루에 한마디 전부 소화하기 어려울수도 있지만 그냥 편하게 놀이한다고 생각하고 CD 틀어주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또한 하루에 하나의 문장은 엄마랑 아이랑 놀이를 통해서 익히는 것도 좋을듯하네요. 특히나 기본적인 발음설명이 나올때면 아주 큰 목소리로 따라하는게 너무 재밌네요.. 그럴때면 엄마도 아이랑 같이 해주면 더욱더 좋을듯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