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막연하게 공대에 대해서 불안해하고 확실한 의지를 가지지못했습니다. 하지만 여기에서 확실한 의지를 새겨봅니다. 산지 이틀밖에 안됬지만 그만큼 공대에서 세부적인 과의 매력에 흠뻑 빠져보고 미래의 나 자신은 어떻게 되어있을지 에 대한 선도역활을 해준 책 같습니다. 공대에 대한 불확실한 미래감이 없다면 이책 한번 꼭 읽어 보세요. 이 책은 월간 과학동아의 별책인 ''Be Scientists"에서 연재해온 각 분야별 공학소개글을 테마별로 정리한 책입니다. 읽으면 읽을수록 공학의 매력에 빠질수 있을것입니다. 굳이 공학도가 목표가 아닌분들에게도 이 책은 좋은 교양서로서 공학의 현재와 미래를 살피기에 더 없이 좋은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