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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영어공부 방법...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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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보고 인상이 깊어 책을 구입했다. 지금까지 누구도 들어보지 못했던 새로운 방식의 영어 공부 방법을 단계별로 설명하고 있다. 가상의 인물인지 실제 인물인지 알 수는 없지만 k란 인물의 영어 공부 성공 과정을 재미나게 그려내고 있다. 처음엔 영어만 나오는 테이프를 들릴 때까지 듣고 그 다음은 이것을 받아쓰고 다음에 따라서 읽는다. 이런 작업이 끝나면 비디오로 같은
"새로운 영어공부 방법...그러나..." 내용보기
제목을 보고 인상이 깊어 책을 구입했다. 지금까지 누구도 들어보지 못했던 새로운 방식의 영어 공부 방법을 단계별로 설명하고 있다. 가상의 인물인지 실제 인물인지 알 수는 없지만 k란 인물의 영어 공부 성공 과정을 재미나게 그려내고 있다. 처음엔 영어만 나오는 테이프를 들릴 때까지 듣고 그 다음은 이것을 받아쓰고 다음에 따라서 읽는다. 이런 작업이 끝나면 비디오로 같은 방식으로 반복한다. 이 방법은 어린아이가 말을 배워가는 과정에서 힌트를 얻어 낸 것으로 생각되며 정말 아이디어가 돋보인다. 마지막으로 읽기를 한다. 통으로 읽고 모르는 단어를 영영사전으로 꼬리에 꼬릴 무는 방식으로 찾아 어휘력을 늘인다고 한다. 이 책이 이 방법을 제시하여 갑자기 국내에 코빌드 영영 사전의 붐을 일으켰다는 것은 재밌는 현상중에 하나다. 이 책은 아직까지 듣기를 소흘히 했던 우리 세대들에게 공감이 많아 간다고 생각한다. 본인도 따라서 해봤으며 역시 듣기 능력이 향상되는 것에는 동감한다. 그러나 안들리는 부분은 백날을 들어도 들리지 않는다는 것을 듣는 사람이 무의식 중에 해석하려해서 안들린다고 하지만 아니다. 소리(phonemes)로는 들려도 단어의 의미(lexicon)를 알지 못하고 그 문장뜻(syntax)도 알지 못하기에 이런 현상이 생기는 거라 생각된다. 그리고 인간의 뇌는 대부분 좌반구에서 언어를 습득하며 한 언어가 굳어 버린 뒤라면 쉽게 어린아이처럼 뇌에 새로운 언어체계를 형성할 수는 없다. 물론 K와 같은 일이 일어나는 특별한 사람이 몇몇은 있을 수있지만.. 또한 제목과는 달리 이책의 방법대로 영어공부를 하는 것은 죽도록 열심히 영어공부하라는 것과 같다. 받아쓰기 단계에 돌입하면 그 야말로 인내심과의 전쟁이다. 쉽지 않을 것이고 대부분은 중도에 포기 할 가능성이 많다. 그냥 듣는 1단계는 쉬울지 몰라도 다음 단계부터는 정말 어럽다는 점이다. 어쨌든 이 책에서 제시하는 방법에 수긍이 가는 점은 많다. 듣고 그들의 발음의 장단을 익히고 따라하고 그러면서 외우면 언어는 어느정도 익혀진다. 반드시 이 방법을 고수하면서 스트레스 받는다면 차라리 영어 공부를 포기하는 것이 낫을 것이며 그렇지 않다면 이 책의 방법을 자신에 맞게 수정도 하면서 즐겁게 영어를 즐길수 있다면 그것으로 족하다 생각된다
r*****n 2001.06.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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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 그것에 대한 기쁘고 자신있는 좌절
"영어공부! 그것에 대한 기쁘고 자신있는 좌절" 내용보기
몇 달 전 일이다. 이제부터 영어공부를 열심히 해야 되겠다고 생각했다. 그러고는 어떤 책으로 하는 것이 좋을까 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물어보고 다녔다. 어떤 사람은 성문종합, 어떤 사람은 맨투맨, 어떤 사람은 또... 그러다가 드디어 어떤 사람으로부터 이런 얘기를 들었다. "나도 영어공부 좀 해보려고 했는데, '영어공부 절대로 하지 마라 라는 책 읽어봤느냐' 라는 책 읽고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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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달 전 일이다. 이제부터 영어공부를 열심히 해야 되겠다고 생각했다. 그러고는 어떤 책으로 하는 것이 좋을까 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물어보고 다녔다. 어떤 사람은 성문종합, 어떤 사람은 맨투맨, 어떤 사람은 또... 그러다가 드디어 어떤 사람으로부터 이런 얘기를 들었다. "나도 영어공부 좀 해보려고 했는데, '영어공부 절대로 하지 마라 라는 책 읽어봤느냐' 라는 책 읽고 생각 중이다"라는 말을 들었다. 그 사람도 다른 사람한테 이 책을 소개받고 영어공부하는 것에 대해서 많이 생각했다고 했다. 저자가 이 책을 통해서 가장 힘주어 주장하려고 하는 것은 이것이다. 실제로 영어를 쓰는 미국과 영국에서는 아무도 영어를 공부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다만, 영어를 배운다는 것이다. 말은 공부해야 할 대상이 아니라 익히고 배울 대상이며, 지금까지의 학교 영어교육이 얼마나 영어를 실제로 사용하는 데 도움을 못 주었는지에 대해 말한다. 도움을 주기는커녕 영어를 말하지 못하게 했다는 것이다. 언어는 습관이며, 인간이 자신의 모국어를 말하게 되는 것은 귀가 뚫리는 것이 먼저이고, 이어 엄청난 횟수의 흉내내기와 말하기 연습을 통해서라고 한다. 그런데도 우리는 영어를 배우는 데 있어서는 읽고 쓰기부터 시작하여 문법은 탁월하면서도 말하는 데 있어서는 약하디 약할 뿐이라는 것이다. 또한, 우리는 외국어에 대해 국수주의적 배타성을 가지고 있어서 본토발음으로 외국어를 말하는 사람을 보면 야유를 보내는 실태라고 한다. 외국인과 같이 영어를 하는 것은 그들을 본받으려고만 하는 잘못된 자세로부터 나온 것 아니냐는 일종의 '배타주의'라는 것이다. 이같이 외국어에 대한 교육의 문제와 외국어에 대한 선입관이 결국 우리의 영어 습득을 방해했다는 것이 저자의 주장이다. 영어는 우리가 우리말을 배우고 익히듯이 그렇게 체득되어야 한다는 것이 그의 대안이다. 이 책을 통해서 저자가 말하려는 것을 한 마디로 줄이면 이렇다. "언어는 습관이다." 따라서, 영어 역시 습관을 들여야 한다. 영어를 모국어로 쓰는 사람처럼 익히기 위해서, 그리고 말하기 위해서는 영어 듣기, 문장 받아쓰기, 모르는 단어 찾아 익히기, 비디오 테잎 보고 받아쓰고 낭독하기 등의 네 단계를 통한 연습이 필요하다고 제시한다. 저자의 주장은 이제껏 영어를 배워온 우리가 가지고 있는 생각에 정면으로 도전하고 있고, 일리도 있다. 한번 그렇게 해보고 싶다. 그 많은 시간을 영어에 투자하고도 외국인 앞에 서기를 두려워하는 한국인들을 떠올려보면 더욱 그렇다
s******8 2001.07.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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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그러하듯이, 이 책을 읽고 실행함에도 끈기가...
"늘 그러하듯이, 이 책을 읽고 실행함에도 끈기가..." 내용보기
영어에는 왕도가 없다고 한다. 꾸준히 공부하는 자만이 영어에 두려움을 없애고, 자유자제로 영어를 통제하게 되는 것이겠지.... 이런 만고의 진리를 알면서도 늘 우리가 실패하는 까닭은 아마도 끈기의 부족이 아니었을까? 아니면 도저히 끈기를 유지할 수 없도록 포장된 길로 가고 있었음은 아닐까? 또 혹시나 하는 맘으로 영어책을 한권 샀는데, 이번에는 영어를 가르치는 책이 아
"늘 그러하듯이, 이 책을 읽고 실행함에도 끈기가..." 내용보기
영어에는 왕도가 없다고 한다. 꾸준히 공부하는 자만이 영어에 두려움을 없애고, 자유자제로 영어를 통제하게 되는 것이겠지.... 이런 만고의 진리를 알면서도 늘 우리가 실패하는 까닭은 아마도 끈기의 부족이 아니었을까? 아니면 도저히 끈기를 유지할 수 없도록 포장된 길로 가고 있었음은 아닐까? 또 혹시나 하는 맘으로 영어책을 한권 샀는데, 이번에는 영어를 가르치는 책이 아니라 영어에 접하는 방법을 알려준 책이었다. 한페이지를 넘길때마다 나도 할 수 있다는 희망이 샘솟은 게 사실이다. 1단계는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의 테잎을 그냥 들어라.... 사실 나는 그 "그냥"이라는 조건 없음에 아무런 토를 달지 않고 책에서 하라는대로 따라했다. 물론 함께 발매된 테잎을 구입했다. 몰라도 들으면 이해된다는 그 말이 사실로 다가왔을때 정말 놀라웠다. 그렇지만, 첫페이지부터 마지막페이지까지에서 나의 느낌! 실천함과 동시에 정말 우리에게 요구되는 것은 "끈기" 아닐까? 무엇으로 해도 그것이 결여된 상태에서는 종착역이 없을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개인마다 달려가는 속도가 달라서인지는 모르겠다. 암튼 나는 2달여간을 1단계에서 헉헉거리다가 마침내는 끈기의 줄을 놓아버렸다. 이책은 결국은 내가 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결론에 도달하게 한다. 그러나 100% 네 책임이야라고 말하지 않는다. 그래서 나는 앞으로 특별한 이변이 없는 한 다시 영어에 발을 들여놓을때는 이 책을 정독하려고 한다. 의심이 많은 나에게 후회를 남기지 않은 책이다.
YES마니아 : 로얄 i******u 2001.02.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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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는 절대로 어렵지 않다
"영어공부는 절대로 어렵지 않다" 내용보기
이 책을 처음 알았을때 난 이제야 나왔냐고 책에게 따지고 싶었다 책을 읽기전 난 영어가 부족해 여러가지 영어에 관한 책을 빌려서 보고 사서 보았고 학원도 다녀 보았지만 그렇게 큰 성과를 얻지는 못했다 어느 날 광고에 우연히 이 책이 나와 있었길래 영어공부 절대로 하지마라 1을 샀다 1을 사서 효과를 본뒤 2를 사려고 했다 1을 샀을 때 한편으로는 실망했다 이렇게 해서 과연 영
"영어공부는 절대로 어렵지 않다" 내용보기
이 책을 처음 알았을때 난 이제야 나왔냐고 책에게 따지고 싶었다 책을 읽기전 난 영어가 부족해 여러가지 영어에 관한 책을 빌려서 보고 사서 보았고 학원도 다녀 보았지만 그렇게 큰 성과를 얻지는 못했다 어느 날 광고에 우연히 이 책이 나와 있었길래 영어공부 절대로 하지마라 1을 샀다 1을 사서 효과를 본뒤 2를 사려고 했다 1을 샀을 때 한편으로는 실망했다 이렇게 해서 과연 영어 실력을 올릴 수 있을까? 하며 말이다 또 다른 사람들은 효과를 보았는데 난 볼수 있을까? 이런 저런 생각으로 두려움 반 걱정 반 기대 아주 조금을 가지고 해 보았다 책에 나온데로 1단계를 했다 처음 시작할 때는 정말로 지겨 웠다 이런 식으로 공부해서 과연 할 수 있을까? 이게 정말 베스트 셀러가 맞는가? 여러사람들이 효과를 본 이야기는 전부다 거짓말 일까? 여러 생각이 들었지만 나름대로 참고 공부했다 그리고 몇일후 영어가 들리기 시작하고 2단계로 넘어가고 계속 공부하다 보니 2-3달 여 정도에 5단계를 모두 끝냈다 어느정도 영어도 되고 단어도 많이 알게 되었으므로 난 자신감에 가득차 있었다 그리고 난 다시 영어공부 절대로 하지마라 2를 샀다 이번에는 주니어용과 같이 샀다 (참고로 저번에는 비기너 용과 같이 샀다) 책을 읽고 하라는 대로 했다 엄청난 인내를 필요로 하는 영어공부 절대로 하지마라 1 을 하고 난 인내심이 늘었다 이 책이 성격까지도 변해 놓고 있는 것이다 영어공부 절대로 하지마라 2를 사서 하라는 되로 또 공부했다 테이프를 지겹게 듣고 또 듣고 해서 영어에 대해서 더 잘하게 되었다 이젠 TV에서 나오는 영화를 영어모드로 해서 봐도 내용을 80%정도는 이해한다 만약 이 책이 없었더라면 지금의 나는 없었을 것이다 모든 사람들이 이 책을 읽고 영어를 잘했으면 하는 것이 나의 바램이다...............
s*****3 2001.02.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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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는 역시 노력이 필요하다.
"외국어는 역시 노력이 필요하다." 내용보기
요즘에는 외국어를 능숙하게 하는것이 모든사람들이 바라는 일이것이다. 나는 이것을 영어 테잎으로 착각해서 구입을 했다.ㅡㅡ;; 여기엔 영어공부를 하는 방법이 나와있는데 정말이지 바뻐서 책을 읽을 시간이 없는사람이 아니라면 그다지 사서 들을만큼의 필요성은 없는것같다.영어공부를 하는 방법정도가 작자에 의해 녹음되있을뿐이니..차라리 책을 사서 읽는편이 나을것이다. 그
"외국어는 역시 노력이 필요하다." 내용보기
요즘에는 외국어를 능숙하게 하는것이 모든사람들이 바라는 일이것이다. 나는 이것을 영어 테잎으로 착각해서 구입을 했다.ㅡㅡ;; 여기엔 영어공부를 하는 방법이 나와있는데 정말이지 바뻐서 책을 읽을 시간이 없는사람이 아니라면 그다지 사서 들을만큼의 필요성은 없는것같다.영어공부를 하는 방법정도가 작자에 의해 녹음되있을뿐이니..차라리 책을 사서 읽는편이 나을것이다. 그 공부방법은 앞에서 어떤 분이 설명해줘서 다시쓸 필요는 없을껏같구.. 이제 영어를 공부해봐야 할텐데..여전히 고민이다. 이테잎에 3단계에서 들리는데로 단어를 몰라도 되니 그냥 써보라고는 하지만 모르는것도 정도가 있어야지..ㅡㅡ;헐~ 아무튼 이왕한거 열심히 해봐야지...
e****l 2001.08.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