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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현대 사회는 너무나 바쁘게 흘러간다. 과거에 비하여 현대 사회는 굉장히 발전하고 기술의 이기로 인하여 편리해졌다. 그렇지만 우리는 과거에 비하여 훨씬 더 바쁘게 살아간다. 당장 스마트폰의 등장으로 인하여 길을 걸으면서도 스마트폰 스크린에서도 눈을 떼지 못한다. 그리고 유튜브의 수 많은 영상들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이렇게 바쁜 삶을 살아가는 와중에도 우리는 자기계발을 통하여 성장하는 시간도 필요하다. 스스로 질문노트를 만들고, 자신의 성장기록을 통하여 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있다.
책 <내일을 바꾸는 200가지 질문노트>는 시원북스에서 발간한 성장기록노트로 더 나은 내일을 위한 질문들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추억, 나다움, 시작, 도전, 사랑(나), 사랑(타인), 발견, 감정, 풍요로운 인생, 변화라는 주제로 200가지질문노트이다. 각 주제에 맞는 질문쓰기를 통하여 자신의 이야기를 기록한다. 그리고 그 기록들이 모아져 더 나은 내일의 나로 발전하게 만든다. 우리는 너무나 바쁘게 살아간다. 그리고 바쁘게 살아가지만 나 지산에 대하여 알아가는 시간이 매우 부족하다. 그래서 나에 대하여 자세하게 모르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다. 나에 대하여 모르면 인생을 살아가는 기준이 상실할 수 있게 된다. 이 책은 나 자신에 대하여 생각해볼 수 있는 200가지 질문들에 대하여 다루고 있다. 그리고 하나씩 질문에 답하면서 더 나은 내일의 나가 될 수 있도록 도와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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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협찬 -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최근에 마음 수양을 하기 위한 명언 필사집이나 좋은 글 필사집들이 인기가 상당하다 좋은 시도 따라써보고 필사하며 마음을 정화하는 시간이 참으로 안정감을 주는 것이 좋은 것 같다. 그래서 나도 필사책을 많이 가지고 있고 또 매일저녁 루틴으로 필사하는 시간을 갖고 있기도 하다 그런데 이 책은 필사책과 사뭇 다르게 또다른 느낌을 주는 책이다. 그동안 필사책은 책속에 좋은 문장이나 글들을 똑같이 따라적는것이었다면 이 책은 오로지 키워드를 나를 위해 두는 것이 다른 것 같다 시원북스에서 출간한 200가지질문노트 이 책은 한마디로 나를 위한 이야기로 꽉 채우는 책이다. 너무 바쁘게 살아가는 우리 현대인들에게 잠시라도 나를 위한 시간을 갖도록 하고 있다. 어린시절 추억부터 회상하며 다시 한번 나 자신에게 슬며시 던져주는 질문속에 많은 생각들을 하게 된다. 그리고 또 상상력을 띄워보게 된다 짧은 한 문장 안에 내포하고 있는 이야기들이 참으로 무한대로 커지고 또 확장이 되는 것이 좋다. 지금까지 나를 위한 질문쓰기를 해 본 기억이 없는것인지 모르겠다 이렇게 하나씩 하나씩 나에게 던지는 질문이 무려 200가지나 된다. 한 페이지에 질문보다 공란이 더 크다 여기에 무엇을 적든 그것은 나의 자유이기에 짧게 생각을 적어도 좋고 떠오로는 모든 것들을 풀어내도 된다. 어릴적 매일 저녁 일기를 썼던 기억이 떠오른다. 그때 일기는 어떤 주제도 없었고 그저 하루중에 있었던 일들을 정리하는 수준이었다면 이 책은 총 10가지 주제가 있어서 이 주제에 맞는 질문들을 따라서 나에게 보내는 신호를 잡아 거기에 맞는 자아성찰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나만을 위해 떠나는 여행이기도 하고 상상속의 나래를 펼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도 한다. 이 시간만큼은 오로지 나를 위한 여정이기에 너무 어려워 할 필요도 없고 편안하게 나를 바라보며 생각나는대로 적어주면 된다.
질문을 읽고 떠오르는 생각들이 어떤것들인지 글로 적어보는 것이 참 신선하면서도 생소하다. 나를 위한 성장기록으로 질문노트에 글로 적어보는 생각들이 사실 잘 없었기에 더 새로운 것 같다. 잊고 살았던 추억들도 나를 더욱 성장시켜줄 그런 의지와 도전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고 나와 내 주변의 많은 사람들을 떠올리기도 하면서 깊이있게 나를 들여다보는 시간이 되어 조용히 이 시간을 즐길수 있었다. 하루에 한페이지씩 나를 위한 질문속에 나를 위해 떠나는 여행이 시작되는 책이다.
#성장기록 #기록 #200가지질문노트 #질문노트 #질문쓰기#자기계발 #성장기록노트 #내일을바꾸는200가지질문노트 #시원북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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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한 리뷰입니다. 자신의 내일을 바꿀 수 있는 것은 바로 자신뿐입니다. 자신의 성장 또한 자신만 할 수 있는 일입니다. 성장은 거창한 결심에서 시작되는 것이 아니라 아주 작은 변화에서 시작되기도 합니다. 매일 반복하던 습관을 조금 바꾸고 익숙한 선택이 아닌 처음 선택해 본 일로 서서히 달라지기도 합니다. 이 책 《내일을 바꾸는 200가지 질문노트》는 매일 하나의 질문에 대답을 적으며 자신을 조금씩 변화시키고 성장시킬 수 있습니다. 우리는 완벽한 준비가 되어야 어떤 일이든지 시작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분완전한 상태에서 시작할 수 있는 용기만 있으면 됩니다. 매일 우리가 《내일을 바꾸는 200가지 질문노트》에서 마주하는 질문은 거창한 것이 아닙니다. 일기를 쓰듯 질문에 대답을 하면 됩니다. 오늘 나를 웃게 만든 것은 무엇인지, 오늘의 공기, 냄새, 소리 중 기억하고 싶은 것은 무엇인지 같은 질문입니다. 정말 일기의 주제로 쓰고 싶은 질문들입니다. 10가지 주제의 질문을 따라 자신만의 성찰과 이야기를 기록해 나갑니다. 질문에 답을 과정은 단순한 기록이 아니라 자기 인식의 확장을 가져오기도 합니다. 평소에 무심코 지나쳤던 질문들이 있습니다. 또 질문에 답을 쓰면서 자신의 가치관과 선택 기준이 점점 분명해지고 반복적으로 질문에 답하다 보면 행동 패턴과 습관의 원인을 발견합니다. 무엇을 바꾸어야 하는지 자연스럽게 보일 수도 있습니다. 막연했던 목표가 구체적인 계획으로 바뀌고 작은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스스로를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힘이 길러지고 불안이나 혼란도 줄어들며 자신의 목표를 확실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점점 시간이 지나면서 자신에 대한 믿음도 높아지고 앞으로의 선택에 대한 확신도 키워줄 수 있을 것입니다. 반복적인 질문과 답변을 매일 쓰다 보면 사고력을 깊게 만들고 문제를 다양한 관점으로 바라보면서 문제의 해결력도 높아질 것입니다. 성장은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지만 꾸준한 선택과 실천이 쌓일 때 비로소 삶의 방향이 바뀐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매일 한 가지 질문에 대답하는 《내일을 바꾸는 200가지 질문노트》에 기록하는 질문들이 하나씩 쌓이기 시작하면 바뀔 수 있습니다. 이 《내일을 바꾸는 200가지 질문노트》의 200가지 질문들을 매일 기록하면서 200일이 지난 뒤 얼마나 성장해 있을지 궁금해지기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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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증정 받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책 표지가 시원한 푸른 계열의 색이다. 달빛과 별빛이 반짝반짝 희망을 상징하는 것 같기도 하다. 『내일을 바꾸는 200가지 질문노트』 제목은 캘리그라피로 개성을 뿜어낸다. 이 책은 읽는 책이 아니라, 내가 만들어가는 책이다. 200가지의 질문에 하나씩 답을 기록하며 완성해가는, 내가 집필한, 나만의 책이다. 바쁜 하루 속에서 잠깐 짬을 내어 몇 글자라도 끄적여보는 것. 그렇게 하루하루 쌓인 기록이 200일이 지나면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책으로 완성된다. 단순히 읽고 덮는 독서가 아니라 내 생각과 감정을 직접 꺼내어 마주하는 시간이라는 점에서 기존의 책들과는 전혀 다른 느낌을 준다. 이 책은 총 10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다. 추억, 나다움, 시작, 도전, 나를 사랑함, 타인을 사랑함, 발견, 감정, 풍요로운 인생, 변화...
각 챕터마다 20개의 질문이 담겨 있어 총 200개의 질문에 답을 하게 된다. 질문 하나하나를 읽다 보면 평소에는 깊이 생각해 보지 않았던 부분까지 자연스럽게 떠올리게 된다. 어쩌면 누군가에게 보여주기엔 부담스러운 내용일 수도 있다. 하지만 이 책은 누군가를 위한 기록이 아니라 오롯이 나 자신에게 들려주는 솔직한 이야기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나도 조금 더 편안한 마음으로 있는 그대로의 생각을 적어보려고 했다. 기록으로 남긴다는 것은 단순히 글을 쓰는 행위가 아니라 흩어져 있던 마음과 생각을 정리하는 과정이다.
눈으로 읽는 독서와는 다르게 직접 써 내려가는 독서는 더 많은 시간과 집중을 필요로 한다. 그만큼 더 깊이 나를 돌아보게 된다.
이 책은 200일이라는 시간을 요구한다. 솔직히 말하면 쉽지 않은 도전일 수도 있다. 하루라도 빠지면 흐름이 끊길 것 같고, 꾸준함을 유지하는 것도 쉽지 않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 번쯤은 조건 해볼 가치가 충분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질문은 짧고 간결하다. 그래서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고, 답변 역시 길지 않아도 괜찮다. 나 역시 길게 쓰기보다는 짧고 솔직하게 적어보았다. 바쁜 하루 속에서 5분, 아니 3분이라도 괜찮다. 그 짧은 시간을 나를 위해 사용하는 것. 그것만으로도 이 책의 의미는 충분하다고 느꼈다.
200일 후의 나는 지금보다 조금 더 나를 이해하게 되어 있을까. 조금 더 단단해져 있을까. 아마도 그때의 나는 이 기록들을 보며 스스로를 칭찬해 주지 않을까 싶다. 작은 습관 하나가 쌓여 큰 변화를 만들어낸다는 것을 믿으며, 나 역시 이 200일의 기록에 도전해 보려 한다. 조금 느리더라도, 중간에 쉬어가더라도 끝까지 해내보고 싶다. 나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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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내 이야기를 기록하고 싶다는 생각은 늘 있었지만, 막상 시작하려고 하면 어디서부터 어떻게 써야 할지 막막해서 쉽게 이어가지 못했었다. 그런데 이 책은 그런 고민을 하고 있던 나에게 꽤 잘 맞는 구성을 가지고 있었다. 단순히 빈 페이지를 던져주는 것이 아니라, 총 10가지의 주제로 나누어 질문을 던져주고 그 안에서 나만의 서사와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풀어낼 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래서 처음에는 가볍게 시작했지만, 쓰다 보니 점점 나에 대해 더 깊이 생각하게 되는 경험을 하게 되었다. 특히 인상적이었던 점은 질문들이 단순히 나열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흐름을 가진 10가지 주제로 정리되어 있다는 것이었다. 질문들을 쭉 훑어보면 일상적인 것들도 있고, 평소에 한 번쯤 생각해봤지만 막상 글로 쓰려고 하면 잘 떠오르지 않는 질문들도 있었다. 그런데 그런 질문들이 오히려 나를 더 깊이 들여다보게 만들었다. 모두 나에 대한 이야기이지만, 어떤 질문들은 타인과의 관계 속에서 나를 돌아보게 만들었고, 또 어떤 질문들은 전적으로 나 자신에게 집중하게 만들었다. 결국 이 과정 자체가 ‘나’를 중심으로 하면서도 다양한 시선에서 나를 이해하게 되는 시간이었다. 몇 개씩 써 내려가다 보니, 비슷한 이야기들이 반복되는 순간들이 있었다. 처음에는 그저 같은 생각을 계속 쓰고 있다는 느낌이었는데, 점점 그 반복이 단순한 중복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하나, 둘 쌓일 때는 잘 느끼지 못했지만, 열 개 이상 기록이 쌓이기 시작하니 비슷한 감정과 생각의 흐름이 눈에 보이기 시작했고, 그제야 스스로를 조금 더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게 되었다. ‘아, 내가 이 부분을 계속 붙잡고 있었구나’, ‘요즘 계속 마음에 담아두고 있던 생각이 이거였구나’ 하는 깨달음이 자연스럽게 따라왔다. 평소에는 막연하게 느껴지던 감정들이 글로 쌓이면서 하나의 패턴처럼 드러났고, 그 과정을 통해 나 자신을 이해하는 방식도 조금씩 달라지고 있다는 것을 느꼈다. 책에서는 하루에 하나씩 꾸준히 작성하는 방식을 제안하고 있었지만, 나는 그 흐름을 조금 다르게 가져갔다. 어떤 날은 집중이 잘 되는 날이 있어서 여섯 개, 일곱 개씩 한 번에 몰아서 쓰기도 했고, 또 어떤 날은 아예 건너뛰기도 했다. 말 그대로 ‘필이 오는 대로’ 썼던 것 같다. 그리고 질문을 보면서도 순서대로 쓰기보다는, 비교적 쉽게 답할 수 있는 것부터 먼저 써 내려갔다. 왜냐하면 조금 애매하거나 깊이 고민이 필요한 질문들은 자연스럽게 손이 가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꼭 하루에 하나씩 써야 한다는 부담을 가질 필요는 없다고 느꼈다. 나처럼 한 번에 여러 개를 쓰는 방식도 충분히 의미가 있었고, 오히려 감정이 올라왔을 때 몰입해서 쓰는 것이 더 진솔한 기록으로 남는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꾸준함’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나를 편하게 꺼내놓는 과정’ 자체에 더 의미가 있는 구성이라고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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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가 제공한 책을 읽고 개인적인 감상을 쓴 글입니다. 보통 책을 읽는 행위는 타인의 지식과 정보를 내 안으로 받아들이는 '인풋(Input)'의 과정이에요. 저는 평소 다독을 하며 깊은 사유를 즐기는 편이지만, 어느 순간부터 머릿속에 쌓인 생각들이 밖으로 원활하게 배출되지 않는다는 답답함을 느꼈어요. 지식은 계속 늘어가는데 정작 나의 언어로 정리된 '아웃풋(Output)'이 부족하다 보니, 스스로 '머리만 자꾸 커지고 있다'는 경계심이 들기도 했구요. 생각을 밖으로 끄집어내는 것 역시 근육을 단련하는 것처럼 꾸준한 습관이 필요한 일이라고 생각해요. 시원북스의 <내일을 바꾸는 200가지 질문노트>를 선택한 결정적인 이유는 바로 이 '출력의 연습'을 위해서였어요. 이 책은 읽는 책이 아니라 철저히 쓰는 책이며, 제가 직접 답을 적지 않으면 미완성인 상태로 남는 책이에요. 책에 담긴 200가지 질문은 때로 제가 미처 예상하지 못했던 지점을 날카롭게 파고들어요. 추억, 나다움, 시작, 도전, 사랑, 감정 등 10가지 주제를 넘나드는 질문들을 마주하며 내면에 숨어 있던 진심을 정리하고 밖으로 끄집어내는 훈련을 하고 있어요. 매일 한두 개의 질문을 붙잡고 씨름하는 시간은 고통스럽기보다 오히려 마음이 명료해지는 과정에 가까워요. 막연했던 생각들이 문장이 되어 종이 위에 안착할 때 비로소 진짜 내 것이 된다는 기분이 들어 마음이 편안해졌어요. 200개의 질문과 모두 마주하고 나면, 파편화되어 떠돌던 내 생각의 조각들이 하나의 체계로 멋지게 정리될 것이라 기대하고 있어요. 기록하며 성장하는 시간을 통해 어제보다 조금 더 선명해진 나를 만날 수 있는 소중한 도구예요. 내일의 변화는 결국 오늘 내가 정성껏 내뱉은 문장 하나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이 노트를 쓰며 실감하고 있어요.
#내일을 바꾸는 200가지 질문노트# #시원북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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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이 책은 다양한 주제로 구성된 질문들이 담겨 있어, 독자가 직접 답을 적어가며 자연스럽게 자신의 생각을 정리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질문 하나하나가 부담스럽지 않으면서도 스스로를 돌아보게 만드는 힘이 있었고, 덕분에 글을 쓰는 과정이 훨씬 수월하게 느껴졌습니다. 특히 ‘무엇을 써야 할까’를 고민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으로 다가왔습니다.
직접 작성해보니 단순히 기록을 남기는 것을 넘어, 그날의 감정과 생각이 함께 정리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짧은 답변이라도 꾸준히 이어가다 보니 자연스럽게 기록하는 습관이 만들어지는 점도 인상적이었습니다. 또한 나중에 다시 읽어보면 그 당시의 감정과 상황이 생생하게 떠올라 또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기록을 시작하고 싶지만 방법을 몰라 망설였던 분들이나, 부담 없이 자기 자신을 돌아보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가볍게 시작할 수 있으면서도 꾸준히 이어갈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어주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기회가 되신다면 이 책을 통해 기록을 시작해 보아도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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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리뷰의숲을 통해 시원북스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오늘보다 나은 내일이 되길 바라는데 [시원북스]<내일을 바꾸는 200가지 질문노트>로 더 나은 삶을 살고 싶어서 서평단 신청했는데 좋은 기회로 서평하게 되었어요.
[시원북스]<내일을 바꾸는 200가지 질문노트>의 차례를 살펴봅니다. Chapter 01 추억 ~ Chapter 10 변화까지 크게 10부분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Chapter 01 추억 중 DAY 003 오늘의 공기, 냄새, 소리 중 기억하고 싶은 것은 무엇인가요?의 질문이 좋았어요. 긴 겨울이 가고 봄을 너무도 기다렸는데 날씨가 좋으면 미세먼지가 나쁨이라서 외출하기도 여간 불편한게 아니었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공기를 기억하고 싶었어요. 공기가 좋으면 야외에서 좋아하는 달리기도 마음껏 할 수 있어서 요즘에는 미세먼지가 좋기를 매일 바라고 있어요.
DAY 004 오늘 하루 중 “아, 살아 있구나”라고 느꼈던 순간은 언제인가요?라는 질문도 좋았어요. 매일 반복되는 일상속에서도 숨가쁘게 운동하는 날이 손꼽히는데 취미로 하고 있는 야외 달리기를 할 때 살아있구나라고 느껴요. 걸으면서 보는 풍경과 달리면서 보는 풍경은 다르다고 생각해요. 평소에 그냥 지나치던 풍경도 달리기를 하면거 보면 평소와는 다르게 보이고 오리나 산비둘기들도 신기하면서 너무 귀엽게 느껴지거든요. 달릴 때마다 이 힘든 걸 왜 하고 있을까 현타도 오지만 늘 그렇듯 해내고 나면 너무 뿌듯해서 계속 하게 되나봐요.
DAY 006 현재 생각나는 사람과 함께 있을 때 가장 기억에 남는 모습은 무엇인가요? 라는 질문이 인상적이었어요. 매사에 열심히 임하는 남편의 모습이 기억에 남아요. 진지하면서도 때로는 유머 넘치는 모습이 사랑스럽게 느껴지기도 하고 나이가 들어가면서 뒷모습에 쓸쓸함과 어깨에 짊어진 가장의 무게 때문에 안쓰럽게 보이기도 해요. 그래도 함께 늙어간다는 것이 다행이라는 생각도 들어요.
Chapter 03 시작 중 DAY 48 결과에 상관없이, 지금도 마음이 계속 향하는 것은 무엇인가요?라는 질문에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것 같아요. 매해 이루고 싶은 목표로 자격증 취득을 손꼽고 있는데 공부는 하지 않고 요행을 바라는 모습을 반성하게 되더라고요. 마음먹고 열심히 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텐데.. 미련이 남지 않도록 올해는 정말 최선을 다해서 목표를 이루고 싶어요.
[시원북스]<내일을 바꾸는 200가지 질문노트> 추억 ~ 변화까지 평소에 생각해보지 않았던 200가지 질문에 대해 때로는 가볍게 때로는 깊이 생각해보면서 나에 대해서 알아가는 소중한 시간이었던 것 같아요. [시원북스]<내일을 바꾸는 200가지 질문노트>에 모두 답해 간다면 오늘과는 다른 내일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고 나의 이야기를 기록하는 시간을 매일 가져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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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200가지 질문으로 완성하는 기록형 자기 성찰 노트 <내일을 바꾸는 200가지 질문노트> 가 출간되었다. 200가지 질문을 통해서 나의 성장을 기록하는 습관을 들이는 여정을 함께 떠나보자. 10가지의 주제로 200가지 질문을 만날 수 있고, 그 질문마다 나만의 답을 써내려 갈 수 있는 질문노트이다. 자기계발을 할 때 꼭 해야 하는 것 중 하나가 자신을 알아가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나를 모르는데 자기계발이 가능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나에 대해서 제대로 알게 될수록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제대로 나아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 나를 알아가기 위해서는 나에게 질문을 던져야 하고, 그 질문의 답을 하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 처음부터 자신에게 질문을 던지는게 쉽지 않다. 타인에게 질문을 건네는 건 자연스럽지만 자신에게 질문을 건네는 건 낯설고, 어색하다. 이럴 때 <내일을 바꾸는 200가지 질문노트>를 활용하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나 또한 나에게 질문을 하는게 익숙하지 않은 사람이다. 질문을 던져도 비슷비슷한 질문들밖에 생각이 나지 않는다. 그런데 <내일을 바꾸는 200가지 질문노트> 책은 200가지 질문을 담고 있기에 생각지도 못한 질문들이 많이 담겨있다. 질문의 답이 바로 떠오르지 않아도 괜찮다. 천천히 생각하며 답을 찾아가도 된다. 그렇기에 부담은 내려놓고 천천히 시간을 가지고 나만의 답을 기록하면 된다. 질문들을 먼저 살펴보았는데 내가 접해본적이 있는 질문도 있고, 처음 접해보는 질문들도 많았다. 나도 모르고 있었던 나의 모습들을 찾아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수도 있었다. 바로 답을 적을 수 있는 질문도 있었고, 답을 찾는데 시간이 걸리는 질문은 잠시 보류하기도 했다. 질문들을 통해서 나에 대해서 곰곰히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던게 낯설지만 좋았다. 타인에게는 관심을 가지고, 질문도 하면서 알아가려 하지만 나에게는 유독 그러지 못했었는데 질문들을 통해서 잊고 있었던 나의 모습이나 추억들을 떠올릴 수 있어서 기분이 좋아지기도 하고, 마음을 단단히 고쳐먹게 되기도 했다. 나의 모습을 되짚어 보고,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는 건 꼭 필요한 것 같다. 나도 모르게 잊고 있었던 나를 기억하면서 나도 꽤 괜찮은 사람이었음을 깨달을 수 있기에 많은 사람들이 나를 알아가는 시간, 나를 만나보는 시간을 가져보았으면 좋겠다. 그냥 생각만 하기엔 한계가 있기 때문에 <내일을 바꾸는 200가지 질문노트>를 활용해서 기록도 하면서 질문노트 한 권을 채워보는 것도 의미 있을 것 같다. 정해진 형식이 없기에 내가 편한대로 작성하면서 나와 친해지는 시간을 가져보기릍 추천한다. 이런 시간들이 모이고 모여서 어제보다 오늘이, 오늘보다 내일이 더 나은 내가 될 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이 리뷰는 @siwonbooks 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내일을바꾸는200가지질문노트 #시원북스 #성장기록 #리뷰의숲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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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을 바꾸는 200가지 질문노트>는 흔한 자기계발서가 아닙니다. 무언가를 ‘가르치려는’ 대신, 독자를 조용히 앉혀놓고 질문을 던집니다. 정답이 아닌 질문이 쓰인 책이라고 할까요. 혹은 성장기록노트에 가깝기도 합니다. 그리고 그 질문 앞에서 독자가 스스로를 설명하게 만듭니다. 저는 자기계발 분야를 오래 접해온 편인데, 이는 매우 고전적인 동시에 가장 본질적인 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답을 주입하는 책보다, 질문을 통해 사고를 확장시키는 책이 결국 더 오래 남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바로 그 지점에서 작동합니다.
이 책은 10개의 주제를 따라 삶을 돌아보게 만들어 줍니다. 특히 ‘추억 → 나다움 → 시작 → 도전’으로 이어지는 초반 흐름은 자기 서사를 재구성하는 과정과 닮아 있습니다. ‘사랑(나/타인)’과 ‘감정’ 파트에서는 감정 인식의 깊이를 요구하고, ‘풍요로운 인생’과 ‘변화’로 넘어가면서는 가치 판단과 미래 설계를 자연스럽게 유도합니다. 단순한 기록을 넘어, 저 자신을 돌아보고, 앞으로 어떻게 인생을 살아가면 좋을지 곰곰이 생각하게 만드는 질문들이어서 좋았습니다. 출근 전에 한 쪽씩 작성하다보니 하루가 더 개운한 느낌이 들었어요.
파스텔 톤의 차분한 디자인, 하루 한 페이지 구성, 그리고 “나에게 ○○이란”, “10년 후의 나는 지금의 나에게 무엇을 말할까요”와 같은 질문들은 시각적으로도 심리적 진입장벽을 낮춰줍니다. 특히 손으로 직접 써 내려가는 구조는 디지털 기록과는 다른 느낌을 줍니다. 단순히 예쁜 노트를 넘어, 생각을 끌어내고 있는 질문노트와도 같아서 제 삶이 어제보다 더 좋아지는 기분이었습니다.
그리고 흥미로운 점은 이 책이 ‘기록’을 결과가 아니라 과정으로 다룬다는 점입니다. 일반적인 자기계발서는 목표 설정이나 성취를 강조하는 경우가 많지만, 이 책은 오히려 흔들림 자체를 인정합니다. 이는 최근 심리학에서 강조되는 ‘자기 인식 기반 성장’과도 맞닿아 있습니다. 감정을 명확히 언어화하는 것만으로도 스트레스가 감소한다는 연구들이 있는데, 이러한 맥락에서 이 책은 감정 정리 도구이자 장기적으로는 자기 이해를 축적하는 데이터베이스 역할을 합니다. 결국 200개의 질문은 단순한 질문이 아니라, ‘나를 해석하는 200개의 렌즈’라고 볼 수 있습니다.
또한 하루 한 페이지씩 질문에 답하며 쌓이는 기록은 단순한 메모를 넘어, 시간의 흐름 속에서 변화하는 자신을 추적하는 성장기록이 됩니다. 질문노트 형식은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으면서도, 꾸준히 이어갈 경우 깊은 자기 이해로 이어지는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질문쓰기는 곧 사고를 확장하는 행위이며, 그 과정에서 독자는 점차 자신의 언어와 관점을 정교하게 다듬게 됩니다. 이는 단순한 자기계발을 넘어, 스스로를 탐구하는 지적 훈련으로 기능합니다.
이 책은 특히 바쁜 일상 속에서 자기 자신과의 대화가 끊긴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목표는 있지만 방향이 흐릿한 분들, 혹은 이미 여러 자기계발서를 읽었지만 실질적인 변화를 체감하지 못한 분들께 더욱 효과적일 것입니다. 반대로 빠른 성과나 즉각적인 해답을 원하는 독자에게는 다소 느리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인생은 빠르게 정리되는 종류의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은 그 사실을 인정하고, 대신 묵묵히 질문을 던집니다. 결국 이 노트는 ‘답을 찾는 책’이 아니라, ‘답을 만들어가는 과정’입니다.
#성장기록 #기록 #200가지질문노트 #질문노트 #질문쓰기 #자기계발 #성장기록노트 #내일을바꾸는200가지질문노트 #시원북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