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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닉스 끝내고, 영유 나와서 오알티 6까지 잘 읽어서 걱정없다가 에세이 쓰기 시작했는데 ㅠ 그냥 단어 나열 수준 이더라구여. 학원도 여러군데 상담 받았는데 그냥 그렇고 .. 집에서라도 좀 시켜보자 하고 반신반의 하면서 구매하였는데 ,의외로 구성이 좋네요. 따라쓰면서 영어순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힐 수 있겠어요. 짧은 문장 부터 긴 문장까지 다양한 어휘를 활용한 점도 좋네요. 한국어 의미가 있어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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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트노우 보카 A, B를 먼저 사용해보고 너무 너무 마음에 들어서 Ready to Write 1, 2까지 이어서 구입했습니다. 아이 영유 숙제를 봐주면서 느낀 건, 단어를 아는 것과 실제로 쓰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라는 점이었습니다. 단어량이나 기본 이해는 충분한데, 막상 쓰려고 하면 손을 못 대고 힘들어하더라고요. 그래서 선택한 Ready to Write 1, Ready to Write 2는 문장에서 시작해 문단으로 확장되는 구성이 단계적으로 잡혀 있어서 아이가 막연하게 쓰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써야 하는지를 익히는 데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특히 문법을 한국식으로 따로 떼어 암기하는 방식이 아니라 쓰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정리되는 점이 만족스러웠습니다. 라이팅 자신 없는 아이라면 너무너무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레디투라이트 3권도 간절히 바랍니다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