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4)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25%
  • 리뷰 총점8 50%
  • 리뷰 총점6 25%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6.0
  • 50대 8.0
리뷰 총점 종이책
말에도 기술이 필요하다.
"말에도 기술이 필요하다." 내용보기
이 책을 지은 후쿠다 다케시는 일본의 대화 연구소 소장으로 민간기업과 관공서 등에서 대화법과 리더십을 강의하는 분으로 '절충과 설득의 50가지 법칙', '사람을 키워주는 기술적인 칭찬과 나무람'외의 수편의 대화법의 저자이기도 하다. 또한 요즘 나오는 책 중에 "성공을 부르는 말, 실패를 부르는 말"이 있다. 저자는 다른 사람의 생각을 설득하는 최선의 방법은 성의 있는 자세와
"말에도 기술이 필요하다." 내용보기
이 책을 지은 후쿠다 다케시는 일본의 대화 연구소 소장으로 민간기업과 관공서 등에서 대화법과 리더십을 강의하는 분으로 '절충과 설득의 50가지 법칙', '사람을 키워주는 기술적인 칭찬과 나무람'외의 수편의 대화법의 저자이기도 하다. 또한 요즘 나오는 책 중에 "성공을 부르는 말, 실패를 부르는 말"이 있다. 저자는 다른 사람의 생각을 설득하는 최선의 방법은 성의 있는 자세와 진실한 마음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하지만 이런 성의와 진심을 전달하는 '방법' 또한 중요함을 역설하고 있다. 물론 설득이란 이론만으로 안되며 그때그때 상황에 맞는 구체적인 방법과 현실적인 태도를 몸에 익혀야 한다. 그런 설득 요령을 나름대로 구체적이고 상세하게 다루고 있다. 저자는 이 책을 시작하기 전, 일 잘하는 비즈니스맨의 조건을 업무내용에 정통할 것, 기획력이 뛰어날 것, 주위의 사람들을 격려해 일에 전념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이를 바탕으로 애초의 구상을 현실화하는 실행력을 가질 것으로 정의하며 마지막 조건을 위하여 설득력, 즉 주위 사람들을 끌여들여 자신의 일에 동참하게 하고 이해와 동참을 이끌어 내는 능력이 필수적임을 역설하고 있다. 그리고 나아가 현대 비즈니스는 설득의 연속이며 일의 성패를 좌우함을 강조한다. 이 책의 구성은 5부분으로 나누어 있다. 첫째로 설득에 성공하는 기본원칙을 설명한다. " '예스'라는 대답을 이끌어내고 행동으로 연결시키라, 논리에 호소하는 설득과 감정에 호소하는 설득에 균형을 맞추어라, 설득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져라, 정보를 수집하고 공유하여 정보가 돌도록 하라, 스스로 흥미를 갖도록 미래의 계획과 목표를 제시하라, 원만한 대인관계를 유지하고 상대방을 먼저 인정하도록 하라" 둘째로 예스를 이끌어내는 대화법을 소개한다. " 상대방의 기분을 자신에게 호감이 가도록 만들어라, 실현 가능한 구체적 방법으로 제시하므로 심리적 부담을 덜어주어라, 현장감 있는 말과 진솔하고 성의를 다하는 태도로 시각적 효과를 거두라, 기선을 제압하라, 말과 태도의 강약과 완급을 조절하라, 철저한 준비로 여유있게 대처하라, 공통점을 찾아 대화를 풀어나가라, 급소를 찾아 이야기하라, 마지막까지 방심하지 마라" 셋째로 상대의 전략에 따라 달라지는 설득 요령을 이야기한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고 상대방의 본심을 여러 가지 방법을 통해 알아내라, 노라고 대답할 때, 침묵으로 일관할 때, 고집을 부리는 사람을 만났을 때, 말꼬리를 잡고 늘어질 때, 상대방이 이야기의 분위기를 지배하려할 때 요령"에 관해 이야기한다. 넷째로 시간 장소 상대에 따라 설득 방법이 달라져야 함을 이야기한다. "때를 기다리되 기회가 오면 놓치지 말라, 장소에 따라 상대방의 심리는 바뀐다. 사람의 유형을 판단하고 적절히 대처하라, 주변 상황을 변화시켜보라, 여성들의 심리를 이해하고 설득하라, 상사와 부하를 설득하는 방법을 이야기한다." 마지막으로 각종 사례를 통해 설득하는 방법을 이야기한다. 개인적으로 보험업계의 유명한 회사에서 면접을 볼 기회가 있었는데 설득력이 있는지에 대한 질문을 받은 적이 있었다. 그 전에 이 책을 보았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이처럼 말을 통한 많은 갈등을 겪어 보았으리라 생각이 된다. 이 책은 비즈니스 파트 부분의 설득이 강조된 책이다. 이 책은 설득의 방법에 대하여 세분화하여 설명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일본의 저자가 쓴 글이므로 우리 나라에 적용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으리라 생각할 수도 있으나 주관적인 판단에서는 이러한 부분은 거의 없었던 것 같다. 현재 핸리 코헨의 협상의 비결이라는 책을 읽고 있는데 협상과 설득은 어떤 점에서 맥락을 같이 하고 있는 것 같다. 이것 또한 협상에 있어서 기술적인 부분을 이야기하는 것이다. 내가 제목으로 말에도 기술이 필요하다고 한 것은 우리가 말의 풍요 속에 살고 있지만 질적으로는 말의 빈곤 속에 살고 있지 않은가 하는 생각에서 지은 제목이다. 우리는 말로 인해 고통 당하기도 하고 말로 인해 기뻐하기도 한다. 똑같은 이야기인데도 이야기의 순서에 따라 그 효과를 반감키실 수도 있고 증가시킬 수도 있다. 성경에도 나오지 않은가 세치 혀를 다스리는 것이 나라를 얻는 것보다 낳다고.....말의 기술이 부족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께 가볍게 권할 수 있는 책이라 생각이 된다.
p*****n 2001.09.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람을 잘 대하는 방법
"사람을 잘 대하는 방법" 내용보기
사람은 혼자서 살수가 없다. 사회적인 동물이라고 하듯이 삶은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에 의해서 이루어진다. 먹고 살기 위해선 직장에서의 인간관계가 역시 중요하다. 직장에서 상사, 동료, 후배들과 잘 지내는 방법은 역시 정성이라고 가르친다. 일본적인 사고방식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우리나라에서 생각해도 사실 맞는 말이다. 정성을 다해 사람을 대하고 일을 하는 것만큰 정
"사람을 잘 대하는 방법" 내용보기
사람은 혼자서 살수가 없다. 사회적인 동물이라고 하듯이 삶은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에 의해서 이루어진다. 먹고 살기 위해선 직장에서의 인간관계가 역시 중요하다. 직장에서 상사, 동료, 후배들과 잘 지내는 방법은 역시 정성이라고 가르친다. 일본적인 사고방식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우리나라에서 생각해도 사실 맞는 말이다. 정성을 다해 사람을 대하고 일을 하는 것만큰 정석이 어디 있는가. 사소한 잔기술보다는 역시 진심이 가장 중요한 법이다. 이 책은 요즘 나오는 책으로는 보기 드물게 잔재주가 아닌 정석을 가르치는 책이다 그래서 나는 이 책이 더욱 마음에 든다. 멍청하다고 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시간이 지나면 결국 가장 강한 힘을 갖는 것은 진심이다.
s***g 2005.12.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일본판 협상의 법칙
"일본판 협상의 법칙" 내용보기
허브코헨이 쓴 협상의 법칙이나 이것이 협상이다를 읽은 후 이 책을 보면 동양과 서양의 사고방식이 다름을 알수 있다(나만의 생각이겠지만). 허브코헨은 윈윈을 추구하지만 어디까지나 내가 원하는 것을 달성하는데 포인트를 준다. 반면 후쿠다는 자신이 남을 설득하는 데에 일차적 목적이 있다해도 내가 원하는 것이 아니라 회사가 얻어야 할 것을 성취하는데 중점을 둔다. 물론 이 책
"일본판 협상의 법칙" 내용보기
허브코헨이 쓴 협상의 법칙이나 이것이 협상이다를 읽은 후 이 책을 보면 동양과 서양의 사고방식이 다름을 알수 있다(나만의 생각이겠지만). 허브코헨은 윈윈을 추구하지만 어디까지나 내가 원하는 것을 달성하는데 포인트를 준다. 반면 후쿠다는 자신이 남을 설득하는 데에 일차적 목적이 있다해도 내가 원하는 것이 아니라 회사가 얻어야 할 것을 성취하는데 중점을 둔다. 물론 이 책이 비즈니스에서의 대화의 기술을 논하는 것이니만큼 회사생활에서의 관계를 주안점으로 두는 것이 당연하겠지만 또 달리 생각해본다면 일본은 유교적 자본주의, 가부장적 공동체주의 하에서 비즈니스=회사, 회사의 성공=나의 성공이라는 등식이 자연스럽게 기정사실로 되어있다고 볼 수도 있겠다. 여하튼 사람을 어떻게 다루어야 할지에 대해 상세히 설명이 되어 있고 상사나 부하의 성격유형에 따라 대응방식을 이야기하고 있어 실제적으로 도움이 되는 책이다. 물론 착하게 살면 되지 이렇게 요령을 가지고 살아야 되냐고 할 수도 있겠지만, 어쩌랴! 세상은 냉혹한 정글인 것을!
z***2 2003.08.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 제목에 기대하는 만큼의 내용은 아니었습니다.
"책 제목에 기대하는 만큼의 내용은 아니었습니다." 내용보기
책 표지와 제목이 유난히 제 눈에 들어와서 나도 모르게 손이 가고 내용을 읽어 본 책입니다. 하지만 읽고 나서는 책 제목에서 기대했던 내용보다는 조금 실망이 따랐습니다. 이 책은 설득을 할 때 어떻게 해야 예스를 이끌어 낼 수 있는가에 대해서의 기슐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물론 기술에 앞서서 설득하는 사람의 정성은 기본이라고 전제를 하고 있습니다. 주로 직장에서의 상
"책 제목에 기대하는 만큼의 내용은 아니었습니다." 내용보기
책 표지와 제목이 유난히 제 눈에 들어와서 나도 모르게 손이 가고 내용을 읽어 본 책입니다. 하지만 읽고 나서는 책 제목에서 기대했던 내용보다는 조금 실망이 따랐습니다. 이 책은 설득을 할 때 어떻게 해야 예스를 이끌어 낼 수 있는가에 대해서의 기슐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물론 기술에 앞서서 설득하는 사람의 정성은 기본이라고 전제를 하고 있습니다. 주로 직장에서의 상사와 부하 들의 인간 관계에서의 설득 방법에 대해서 풀이하고 있는데 도움이 되는 말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상식 같은 내용이 있어서 이 책에 실망하는 분도 있을 것 같습니다. 저에게는 설득의 기술을 단지 아하 그렇구나 정도가 아닌 이론을 정리한 책을 보아서 기억에 남는 책입니다. 책 전체의 값어치를 생각할 때는 구입하시는 것보다 빌려보는 것이 차라리 나을 것 같은 책입니다.

[인상깊은구절]
자기 자신을 제외하고 나면 적은 생각보다 많지 않다. 자기 자신이라는 놈은 걸핏하면 쓸데없는 걱정에 빠진다. 그야말로 격렬하게 고뇌한다. 그리고 한껏 기가 죽는다. 그러다가 결국에는 언제나 자기 자신의 험담을 늘어놓는다. 한편인 것 같지만 사실은 적이다. 그것도 최대의 적이다. – 알랭의 『행복록』중에서
YES마니아 : 로얄 g*****e 2003.05.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