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6.1.25. 수요일 맑음 제목:탐구생활-지리 지리란 지구의 땅에 사는 동식물또는 지역에 대한 특징을 나타낸 것이며, 여행자나 모험가는 반드시 배워야 했던 것이다. 지리를 모르면 저것이 무엇인지 몰라서 아주 중요한데를 가도, 경치만 딱 보고오는 아까운 경우가 많다. 이 경우를 대비해서 내가 하나 지리에 대한 내용을 적을 것이다. 잘 참고해 달라. 아프리카-아프리카는 옛날 유럽의 식민지였던 장소이다. 뜨거운 햇볕이 쨍쨍 내리쬐서 사막처럼 비가오기를 그 지역사람들은 간절히 기도하고 있다. 아프리카인들은 멜라닌 색소가 많아서 모두 까맣게 되었고, 미지의 동식물들이 가장 많이 사는곳이다. 건축물은 거의 없는걸로 알고 있고, 알고 있는것도 없다... 한국-한국은 오랜 전통을 지켜온 민족으며 백의민족(하얀옷을 입는 민족)이였고, 옛날에는 처음으로 해가뜬다는 뜻의 조선으로 불렸다. 좋은 음식은 김치이며 사대문, 경복궁등 조선시대 건물이 그대로 남아있는 경우가 많다. 일본에 의해 많은 건축물과 유물이 사라졌다만 남아있는 것도 많다. 한국에서는 조랑말, 풍산개, 진돗개, 호랑이(이미 멸종함)등이 멸종 위기 동물이다. 그런데 여기서 고양이과는 호랑이, 사자, 시라소니, 삵인데 삵만 현재 살아남고 모두 멸종되었다. 삵도 현재 멸종 위기이다. 미국-현재 강대국이라 불리는 미국은 옛날에는 식민지였었다. 그 이후로 아주빠르게 발전했다만, 불량식품도 많이 만들어서 사람들 대부분 뚱뚱하다. 현재 많은 사람들이 다이어트 중이며, 아프리카에서 대려온 흑인과 원래 살고있던 백인이 같이 살고 있다. 현재는 흑인이 더 활약중이라 보고, 둘다 평등하다. 미국에 가서 꼭 봐야한다면 바로 자유의 여신상. 아주 호화롭고 멋있을 것이다. 현재는 세 개만 공개했다만, 다음편에 나머지도 공개할 것이다. 지리에 대해서 최고봉은 세계유네스코 문화유산이다. 두껍고 어른책처럼 보이지만, 정말 지식이 많이 담겨있다. |
| 두권으로 세계사를 읽는 다는게 가능할지,, 하지만 초등생들에게 그리 깊이 들어 가지 않으면서 내용은 다 들어 있어,,괜찮은거 같다, 만화중간 중간에 다큐적인 사진과 글이 있고 돌발퀴즈도 있다,. 우리 아이는 초등3학년인데,,조금은 내용이 어렵다고 한다, 초등 고학년정도 되면 더 좋을듯,, 책이란 놔두었다 읽히면 되니깐요,,,ㅎㅎ 1권은 원시문명부터 중세까지의 이야기를 간략하게.. 그리고 2권은 산업혁명부터 현대까지의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세계사다 보니 용어나 이름들이 쉽게 읽히지 않는 것은 있다 그러나 어차피 우리가 알아야 할 내용이기에 처음엔 간단하게 읽히는 것도 좋을듯 싶다,, 세계사에 이어 한국사도 꼭 사서 읽히고 싶다,, |